〈괴물〉제치고 1위에 오른 영화는? 에도 시대 판 청춘 로맨스〈오키쿠와 세계〉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30번째 장편 영화 가 2월 21일 개봉한다. 는 19세기 에도 시대, 몰락한 사무라이 가문의 외동딸 오키쿠와 인분을 사고파는 분뇨 수거 업자 야스케와 츄지 세 남녀의 사랑과 청춘을 경쾌하게 담은 시대극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보」의 2023년 일본 영화 베스트 순위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을 제치고 1위에 뽑혀 화제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2위에 오른 빔 벤더스 감독의 와 9위를 기록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