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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논란 있었던 헨리 카빌, 그를 이을 슈퍼맨 후보에 오를 만한 배우 5명

하차 논란 있었던 헨리 카빌, 그를 이을 슈퍼맨 후보에 오를 만한 배우 5명

헨리 카빌 다음 슈퍼맨은 누가 될까. 지난 12일 미국에서는 헨리 카빌이 슈퍼맨에서 하차할 거라는 소식으로 떠들썩했다. 워너브러더스는 즉각 부인했다. 헨리 카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맨 관련 영상을 올렸다. 결과적으로 그는 여전히 슈퍼맨이다. 헨리 카빌의 하차 소식은 한바탕 해프닝이 된 것 같지만 재미삼아 그의 뒤를 이어 슈퍼맨에 될 법한 배우들을 찾아봤다. ‘스크린랜트’를 비롯한 해외 여러 매체를 참고했음을 밝힌다. 마이클 B. 조던 마이클 B. 조던 이제 블랙 슈퍼맨이 등장할 때인가.
[할리우드 말말말] 디즈니 CEO “<스타워즈> 흥행 실패는 내 책임”

[할리우드 말말말] 디즈니 CEO “<스타워즈> 흥행 실패는 내 책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은 9월 중순, 할리우드는 여전히 바쁘게 돌아간다. 한해 미국TV업계를 정리하는 에미상 시상식에선 넷플릭스와 HBO가 막강한 라이벌이 됐음을 확인했다. 9월 영화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영화들은 오스카 트로피를 향한 장기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한 주 동안 나온 할리우드의 말을 살펴본다. 내 결정이고, 내가 실수한 것이다 – 밥 아이거 월트디즈니 CEO가 시리즈가 너무 자주 나온 것은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했다. 밥 아이거는 최근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개봉 시점은 내가 정한다.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분명 들어본 바로 그 음악. 수많은 영화 O. S. T. 들 중 영화는 안 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나는 음악들이 있다. 오늘은 TV 예능프로그램이나 다른 미디어에 많이 나와 영화 O. S. T. 인지도 몰랐던 음악 위주로 소개할 예정이다. O. S. T. 처럼 듣자마자 바로 알 수 있는 음악은 제외했다. - 이와시로 타로 ‘페이스’ 도입부. 이와시로 다로의 ‘페이스’가 쓰인다. 많은 이들에게 KBS 예능프로그램 속 초속 카메라 장면에서 쓰인 음악으로 더 익숙한 이 음악. 사실 (2003) 오리지널 스코어다.
[할리우드 말말말] 넷플릭스는 대형마트, HBO는 보석가게?

[할리우드 말말말] 넷플릭스는 대형마트, HBO는 보석가게?

‘가을이 왔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9월 중순, 할리우드는 바쁜 한 주를 보냈다. 토론토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오스카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토론토에서 인정받은 작품들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북미 극장가에 소개된다. TV 분야는 에미상 시상식을 향한 막판 레이스에 집중했다. 여전히 주목할 만한 말이 많았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본다. ‘헬프’ 출연을 후회한다- 비올라 데이비스 비올라 데이비스가 출연을 후회한다고 발언했다.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이만큼 유명한 크로스오버가 또 있을까. 다른 영화/만화들이 ‘유니버스’ 개념으로 세계관을 넓히기 전, 과 는 서로 다른 세계관의 외계인들이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만나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라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를 완성시켰다. 두 호적수는 어떻게 만날 수 있게 된 걸까.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일명 AvP의 역사를 요약해봤다. ※ 표기가 혼용되는 Alien은 본문에서 에이리언으로,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프랜차이즈는 약어인 AvP로 통일한다. 운 좋게도 같은 영화사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79년작 으로 세상에 나온 에이리언.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년은 영화계에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58편 중 주요 작품 22편을 정리했다. *본문에 정리한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이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1월 글래스Glass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휘트니 휴스턴 생애 담은 다큐 <휘트니>, 그녀가 가장 반짝이던 시절의 노래는?

휘트니 휴스턴 생애 담은 다큐 <휘트니>, 그녀가 가장 반짝이던 시절의 노래는?

휘트니 감독 캐빈 맥도널드 출연 휘트니 휴스턴 개봉 2018 영국 상세보기 1983년, 머브 그리핀 쇼>에 이제 막 소녀티를 벗은 (예비)가수가 올라왔다. 그녀는 무대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마법사> 삽입곡인 ‘홈’(Home)을 불렀다. 그 TV쇼를 본 이들이라면 어마어마한 슈퍼스타가 탄생했음을, 그리고 내가 지금 그 슈퍼스타의 탄생을 지켜보고 있음을 직감했을 것이다. 물론 나는 그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지 못했다. 시간이 지난 뒤에 그 무대를 봤을 때 여전히 그녀의 노래는, 무대는 경이로웠다.
[할리우드 말말말] 크리스 프랫이 코믹콘에서 언론을 피했던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크리스 프랫이 코믹콘에서 언론을 피했던 이유

이번 주 할리우드의 가장 큰 화제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다. 케빈 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미국 여성이 남자친구를 따라 싱가포르에서 “미친듯이 부자인” 그의 가족을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는 1993년 영화 조이 럭 클럽> 이후 처음으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영화 주요 출연진이 아시아계 배우로 꾸려졌다. 그 결과도 기대 이상으로, 개봉 후 5일간 34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 개봉만으로 순 제작비 대부분을 회수할 수 있을 듯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전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다. 8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숨이 턱 막히는 더위를 타파할 영화들이 줄지어 개봉했다. 이 중 메가로돈>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밀어내며 북미 주말 극장가를 집어삼켰는데, 역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상어’인 모양이다.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메가로돈>은 현지에서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작품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당분간 적수 없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왕좌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당분간 적수 없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왕좌 차지

작년 8월은 ‘2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라 불릴 정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힘든 시기였다. 을 시작으로 , 등의 기대작이 줄줄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극장가 전체를 불황에 몰아넣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올해 8월의 시작은 양호하다. 신작들이 다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기는 했지만, 2주차를 맞이한 톰 크루즈의 이 꿋꿋하게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작년보다 15% 높은 첫 주 성적을 올리는 데에 성공했다. ‘비 온 뒤에 땅 굳는다’는 옛말이 떠오르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