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14주년" 검색 결과

25주년 맞이한 슈퍼주니어, ‘킬링보이스’로 히트곡 라이브 선보여

25주년 맞이한 슈퍼주니어, ‘킬링보이스’로 히트곡 라이브 선보여

‘킬링보이스’에서 히트곡과 신곡 등 총 18곡을 라이브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킬링보이스’ 라이브 영상이 19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슈퍼주니어(규현, 동해, 려욱, 시원, 신동, 예성, 은혁, 이특, 희철)는 ‘딩고 뮤직’에서 제작하는 킬링보이스에 출연했다. 킬링보이스는 해당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직접 라이브로 선보이는 콘텐츠로 아이유, 성시경, 세븐틴, 엑소, 트와이스, 악뮤 등 한국 대중가요계의 스타들이 출연해 각자의 역량을 뽐낸 바 있다. 슈퍼주니어의 킬링보이스 7월 15일 게시 후 3일 만에 190만 회를 돌파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③ : 〈베를린〉(2013)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③ : 〈베를린〉(2013)

※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에 대한 글은, 아래 에 대한 두 번째 글에서 이어집니다. 와 시리즈로 이어지는 워커홀릭의 세계 에서 하정우는 세 편의 영화를 찍는다. 한석규와는 을 찍고, 류승범과는 를 찍고, 전지현과는 을 찍는다. 하정우가 연기하는 북한 최고 실력파 요원 표종성은 북한쪽 비밀계좌를 추적하던 남한 국정원 요원 정진수 로부터 쫓긴다. 또한 북한은 표종성을 감시하기 위해 냉혹한 또 다른 요원 동명수 를 파견한다. 설상가상 그 사이에서 아내 를 의심해야 하는 순간과도 맞닥뜨린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의 20년을 돌아본다. CGV가 최초로 국내 대표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외유내강의 대표작 18편을 상영한다. 2005년 설립되어 첫 작품 를 제작한 외유내강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하다는 사자성어 ‘외유내강’(外柔內强)도 되지만, 밖에서 영화를 찍는 류승완 감독과 안에서 제작사를 운영하는 강혜정 대표 부부 두 사람의 성을 딴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데이식스, 미국 여행기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로 8월 극장에서 만난다

데이식스, 미국 여행기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로 8월 극장에서 만난다

밴드 데이식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담은 로드무비 〈식스데이즈〉(6DAYS)를 통해 영화에 첫발을 내딛는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데이식스의 영화 〈식스데이즈〉는 오는 8월 CGV에서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데이식스 멤버들이 올해 5월 월드투어를 마친 후 음악과 낭만을 좇아 6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아낸 서사형 로드무비다. 시나리오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며, 낯선 장소에서의 버스킹 공연과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회를 나누는 장면 등이 영화에 담겼다.
[인터뷰] 〈광장〉소지섭 “요즘 친구들 ‘미사’ 따라 하면 큰일 나, 잘못하면 잡혀가”

[인터뷰] 〈광장〉소지섭 “요즘 친구들 ‘미사’ 따라 하면 큰일 나, 잘못하면 잡혀가”

‘소간지’ 소지섭 배우가 13년 만에 누아르 액션 시리즈 으로 돌아오면서 이번에도 ‘멋짐’을 증명했다. 소지섭은 넷플릭스 시리즈 에서 복수를 위해 다시 어둡고 냉혹한 세계로 돌아온 자 남기준 역을 맡았다. 소지섭의 절제된 감정 연기는 속을 알 수 없지만, 동시에 묵직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자아낸다. 뒤로 절대 물러서지 않고 오로지 전진하는 그의 액션은 소지섭표 액션의 에너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그를 만나 작품과 인물 또 배우 이외의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있지(ITZY)의 열 번째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 현장 소식!

있지(ITZY)의 열 번째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 발매기념 기자간담회 현장 소식!

걸그룹 있지가 열 번째 미니앨범 'Girls Will Be Girls'를 통해 6년간 다져온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을 재조명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 예지는 "우리라는 이름의 울림을 많은 분이 느꼈으면 좋겠고, 우리가 단단하게 다져 온 팀워크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신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있지는 팬덤명 '믿지' 또한 이들의 끈끈한 우정과 연대감을 좋아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신보 콘셉트를 소개했다.
세븐틴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빌보드 200 2위로 데뷔!

세븐틴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빌보드 200 2위로 데뷔!

그룹 세븐틴의 정규 5집 앨범 '해피 버스트데이 '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했다. 8일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세븐틴의 '해피 버스트데이'는 발매 3주 차에 접어든 모건 월렌의 '아이엠 더 프로블럼(I'm the Problem)'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통산 일곱 번째 '빌보드 200' 톱10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보아, 일본서 3년 만에 신곡 '영 & 프리' 발표…일본 데뷔일 맞춰 공개, 6년 만의 일본 투어도

보아, 일본서 3년 만에 신곡 '영 & 프리' 발표…일본 데뷔일 맞춰 공개, 6년 만의 일본 투어도

'아시아의 별' 보아가 30일 낮 12시 일본에서 새 싱글 '영 & 프리'(Young & Free)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신곡은 보아가 2022년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다. 특히 발매일은 보아의 일본 데뷔일이다. '영 & 프리'는 보아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알려졌다. SM 측은 "청량한 사운드와 보아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트랙"이라고 소개했다.
[인터뷰] “판타지 멜로를 통한 현실의 위안”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미키 타카히로 감독

[인터뷰] “판타지 멜로를 통한 현실의 위안”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미키 타카히로 감독

“한국에 내 영화를 좋아해 주시는 관객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미키 타카히로 감독은 그럼에도 ‘오세이사’ 열풍을 일으킨 한국 관객 121만 관객을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해, 크게 인기를 실감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의 홍보차 찾은 이번 한국 방문은 숫자로만 가늠했던 자신의 영화팬을 직접 극장에서 만나는 기회라 그에게도 설레는 시간이다. 무대인사와 GV에 앞서 한국어 인사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외운 그는, 관객들의 솔직한 품평을 듣고 싶어 한껏 귀를 열어두었다고 한다.
지브리 설립 40주년 기념작,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지브리 설립 40주년 기념작,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200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으나,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항의하는 의미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의 오스카 수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야자키 감독은 후일 인터뷰에서 "이라크를 폭격하는 나라에 가고 싶지 않았다"고 그 이유를 명확히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