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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개시!...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개시!..."어떤 것을 기대하든 그 이상"

그룹 라이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투어의 막을 올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라이즈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 의 수록곡 '플라이 업' , '백 배드 백'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데뷔곡 '겟 어 기타' 와 '붐 붐 베이스' 등 팬들에게 사랑받은 대표곡들의 공연도 준비했다.
‘F알못’을 위한 <F1 더 무비> 속 용어 가이드

‘F알못’을 위한 속 용어 가이드

는 결코 진입장벽이 높은 영화가 아니다. 비행기 조종에 대해 알지 못하더라도 을 823만 명 관객이 열광하면서 본 것과 같은 이치다. 는 애써 화면의 내용을 따라가려고 애쓸 필요 없는, ‘체험형 영화’다. F1 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더라도, 실제 경기를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과 캐스터의 해설, 그리고 압도적인 스피드의 쾌감만으로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다. 꼼꼼하게 모든 상황을 파악하면서 차근히 스토리를 따라가야만 하는, ‘인지형 영화’(존재하지 않는 단어지만, 이 글에서만큼은 와 반대되는 종류의 영화를 뜻하는 말로 사용하자)와는...
넷플릭스, 12년 만에 UI 디자인 전면 개편한다…시리즈 외 라이브·게임도 한눈에

넷플릭스, 12년 만에 UI 디자인 전면 개편한다…시리즈 외 라이브·게임도 한눈에

넷플릭스가 12년 만에 TV 홈 화면을 비롯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를 전면 개편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수 주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번 개편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유연하게 제공하고, 회원의 요구에 보다 직관적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인터페이스 구현, 그리고 주요 순간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리즈와 영화뿐 아니라 라이브 이벤트와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눈에 띈다.
JTBC와 갈등 중인 〈불꽃 야구〉, 이제 SBS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

JTBC와 갈등 중인 〈불꽃 야구〉, 이제 SBS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

케이블 채널 SBS플러스가 논란 속에 있는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 야구〉의 경기를 처음으로 생중계한다. 방송사는 10일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학교 간의 경기를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으로 방영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중계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편집본으로만 공개되던 '불꽃 파이터즈' 경기가 TV를 통해 전체 생중계되는 첫 사례다. SBS플러스 관계자는 "다수 시청자가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것이 방송사의 역할"이라며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성실히...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라이즈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 발매 첫 주 180만장 판매…데뷔 이후 3장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라이즈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 발매 첫 주 180만장 판매…데뷔 이후 3장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그룹 라이즈의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 가 발매 첫 주 약 1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발표했다.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발매된 '오디세이'는 첫 일주일 동안 179만7천267장이 판매됐다. 라이즈는 2023년 데뷔 싱글 '겟 어 기타' 와 지난해 첫 미니앨범 '라이징' 에 이어 이번 정규앨범까지 3장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디세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음원 플랫폼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 이세돌에게 반했다면 이것도… 그를 인류 대표로 만든 세기의 대결 〈알파고〉

〈데블스 플랜: 데스룸〉 이세돌에게 반했다면 이것도… 그를 인류 대표로 만든 세기의 대결 〈알파고〉

넷플릭스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이 5월 20일 마지막 분량을 공개하며 3주간의 방영을 맞췄다. 이번에도 다양한 분류의 출연자를 구성해 케미스트리를 마련했는데, 이번 출연자 중 특히 화제를 모은 인물은 전 바둑기사 이세돌이다. 바둑에서 한 나라를 대표할 만큼 우수한 기사에게 붙이는 ‘국수’(國手)라는 존칭을 받은 7명 중 한 명인 이세돌이기에 그의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에 당연히 기대가 모아질 수밖에 없었다.
[인터뷰] 〈썬더볼츠*〉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리 윤 편집감독 “선과 악이 아닌, 고통과 치유의 싸움”

[인터뷰] 〈썬더볼츠*〉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 해리 윤 편집감독 “선과 악이 아닌, 고통과 치유의 싸움”

익숙한 듯 새로운 맛. 4월 30일 개봉한 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의 신작이지만 그간 MCU의 영화와는 사뭇 다르다. 영웅으로 타고난, 혹은 영웅으로 선택받은 인물들이 아닌 세계 곳곳의 암흑에서 일하던 이들이 얼떨결에 힘을 모으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신적인 상흔들을 치유하는 모습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이런 의 신선함은 영화의 내용만큼이나 영화를 구성하는 인원들이 기존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의 연출진 중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주요 스태프도 좀 더 다채로운 색을 내는 인물들도 채워졌다.
디즈니+, 바티칸의 콘클라베 현장 생중계한다

디즈니+, 바티칸의 콘클라베 현장 생중계한다

디즈니+가 가톨릭의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 개막 현장을 실시간으로 방송한다고 7일 발표했다. 방송은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영어 자막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제267대 교황을 선출하는 이번 콘클라베에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모인 133명의 추기경 선거인단이 참석한다. 바티칸의 상징적인 장소인 시스티나 성당에서 진행되는 이 비밀회의는 후보자 중 한 명이 선거인단의 3분의 2 이상, 최소 89명의 지지를 확보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미국 개봉 한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르다! 〈킹 오브 킹스〉와 모팩스튜디오

미국 개봉 한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르다! 〈킹 오브 킹스〉와 모팩스튜디오

모팩이 일냈다. 국내 CG/VFX 전문 기업 모팩스튜디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가 봉준호 감독의 (2019)을 꺾고 미국에서 가장 흥행한 한국영화가 됐다. 제작사 모팩스튜디오에 따르면 는 지난 주말 누적 수익 5,451만 달러(약 787억 원)를 달성해 의 최종 매출액인 5,384만 달러(777억 원)를 넘어섰다. 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4월 11일 북미 개봉 직후 잭 블랙, 제이슨 모모아 주연 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며 입소문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