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남" 검색 결과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해! 슈퍼히어로들의 평상시 직업은?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해! 슈퍼히어로들의 평상시 직업은?

스파이더맨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이상적인 이야기지만 지키기가 쉽지 않다. 일이란 게 참… 평범한 우리도 그렇지만 슈퍼히어로라고 뭐 다를 것 같지 않다. 당연한 말이지만 슈퍼히어로도 나름의 삶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직업도 있다. 이들도 생계를 유지해야 하고 활동에 필요한 장비나 물품을 구입할 자금이 필요할 것이다. 툭하면 옷도 찢어지니 말이다. 본업이 특수요원이나 군인이라면 슈퍼히어로 활동이 꽤 자연스럽지만, 마블과 DC의 슈퍼히어로 중에는 유독 탐정이나 과학자, 사업가가 많다.
개성만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조연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개성만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조연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추석 시즌 영화의 승자는 였다. 개봉이 한참 지나서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는 마동석의 액션 연기뿐 아니라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가 돋보이는 영화다. 이번 포스트에선 영화에서 눈에 띄던 조연 배우들과 그들의 다른 대표작들을 모아봤다. 권상우, 박효준, 이정진 박효준 / 윤철주 역 식당 주인에게 자기네 물수건을 왜 안쓰냐며 윽박지르던 조폭 두목. 세상 사나운 인상의 소유자지만 하는 행동은 왠지 귀엽고 웃긴 신스틸러였다.
영원히 고통받을걸? 배우들에게 흑역사로 남은 CGI 장면들

영원히 고통받을걸? 배우들에게 흑역사로 남은 CGI 장면들

를 본 관객이라면 잊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일명 박서준의 '불주먹' 장면. 하얀색 불빛이 번쩍이는 불주먹 하나로 적들을 때려눕히던 장면이었다. 실감 나는 표현을 위해 한국영화 최초 LED 라이팅을 손에 부착해 촬영했다는 데 결과적으로 '실감'이라는 목표 달성은 하지 못한 듯하다. CGI는 영화의 부차적 요소다. 자. 떠올려보자. CGI가 망했는데 좋은 영화가 있었는지. 어색한 CGI는 연기하는 배우들의 흑역사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도 한다. 배우들에게 영원한 고통을 안겨준 영화 속 CGI 장면들을 모았다. 1.
시대를 초월한 닮은꼴! 역사책 찢고 나온 것 같은 배우들

시대를 초월한 닮은꼴! 역사책 찢고 나온 것 같은 배우들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남자 배우들을 우리는 '만찢남'이라고 부른다. 배우들이 만화만 찢고 나오는 게 아니다. 이번 포스트는 역사책을 찢고 나온 것 같은 배우들을 소개한다. 역사 속 인물과 시대를 초월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을 모았다. 국내편 이봉창, 유해진 이봉창 - 유해진에서 독립군 황해철 역을 맡으며 국찢남 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그는 정녕 독립운동가 상이었던가. 한인애국단 단원이었던 독립운동가 이봉창과 무척 흡사한 외모를 가졌다. 왼쪽 사진은 이봉창이 일왕을 죽일 것을 태극기 앞에서 선서하며 찍은 사진이다.
충격적인 슈퍼히어로 드라마 <더 보이즈>, 더 충격적인 원작 코믹스와 어떻게 다를까

충격적인 슈퍼히어로 드라마 <더 보이즈>, 더 충격적인 원작 코믹스와 어떻게 다를까

1940~50년대 할리우드는 수많은 서부영화를 양산하며, 한참 영웅들의 무용담에 빠져 정의감에 도취됐었다. 그러다 1960년대 들어서는 시대 변화와 함께 피로도가 증가하면서 영웅들의 ‘약빨’도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다. 그때쯤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미국을 벗어난 영화는 서부영화의 장르 안에서 기존 할리우드의 관습을 비틀어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점차 미국 관객에게도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로 대표되는 캐릭터 ‘안티히어로’가 있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10대들이 주인공인 드라마

평범함을 거부하는 10대들이 주인공인 드라마

하고픈 건 많은데 제약이 많은 10대 시절. 솔직하게 말하자니 아직은 몰라서 어려서 안 된다는 대답만 더 많이 돌아온다. 분명 어른들도 그 시기를 겪었을 텐데, 왜 잘 몰라주는 걸까. 여기 소개하는 10대들은 자신만의 세계를 개척하고자 한다. 지루하고 똑같은 일상을 벗어나려다 흑역사를 만들고, 겁 없이 어른들의 세계에 도전하려다 낭패를 보고, 혹은 어른들은 모르는 비밀스러운 우정을 나누거나 벼랑 끝에 몰린 또래 친구들을 이해하며 성장해간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어떤 면에서는 패기 넘치는 10대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빠져보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온갖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총집합한 이 7월31일 국내 개봉했다. 은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에 이어 새롭게 부상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의 열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현재는 디즈니와 픽사가 합병, 드림웍스와 일루미네이션이 합병했다. ) 전편에 이어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지는 반려동물들의 해프닝을 코믹하게 담아냈다. 항상 인간이 아니라 동물, 요정 등을 내세웠던 일루미네이션. 그들이 탄생시킨 ‘귀염뽀짝’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루미네이션의 대표작을 돌아봤다.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시트> 등 7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시트감독 이상근출연 조정석, 윤아 송경원 기자재난, 청춘, 한국.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추린 교집합★★★☆한국 청춘들의 현실은 그들에겐 일종의 재난이나 마찬가지다. 정체불명의 가스가 도시를 뒤덮은 가운데 산악 동아리 출신의 두 주인공이 도심을 탈출하기 위해 빌딩 숲 위를 내달린다. 간단하고 선명한 콘셉트로 재난과 현실을 절묘하게 버무렸다. 이야기를 쓸데없이 벌리지 않고 핵심만 간결하게 짚은 덕분에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할 이야기는 다 한다.
여름이니까~ 바다에 가신다고요? 잠시만요! 바다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영화

여름이니까~ 바다에 가신다고요? 잠시만요! 바다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영화

크던 작던 우리에겐 언제나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찾아온다. 7월 초에 제주도 해수욕장에서 살아 헤엄치는 상어가 포착되어 입욕이 통제되는 사건이 있었다. 또한 매년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건사고들을 뉴스로 접하면 바다 여행에 잠시나마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고민들을 조금 다른 의미로(. ) 해결해줄 영화들을 모아 보았다. 바다의 무서움을 머리 깊숙이 각인시켜줄 영화다. 여름 휴가를 멀리 가기 싫은 사람들에게 올여름 안전하게 집에서 피서를 보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왕 다운 면모였다. 디즈니 실사 애니메이션 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개봉 성적과 함께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개봉 전 평단의 반응이 다소 부정적이었지만, 두 달 전 비슷한 평가를 받고도 여전히 멈출 줄 모르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과 함께 평단의 평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역시 ‘추억’과 ‘음악’, 그리고 ‘좋은 원작’을 갖춘 작품의 힘이란 대단하다. 신작이 밖에 없었던 만큼, 기존 개봉작은 한 두 계단 정도 순위가 내려갔을 뿐, 7월 3주차 북미 주말 극장가는 대체적으로 큰 순위 변동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