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2019년 상반기 <엑스맨>, <판타스틱 4> 판권 되찾을 수도 있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의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대통합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12월27일 ,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는 와의 팟캐스트 인터뷰를 통해 , 판권 회수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 는 20세기 폭스가 판권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곧 마블 스튜디오가 폭스에 속해 있는 히어로들의 판권을 가져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순조로워 보인다. 내년 상반기 안에 실현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마블 스튜디오의 판권 회수는 모기업인 디즈니의 영향이 큰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