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검색 결과

<인사이드 아웃>, <소울> 감독 피트 닥터에 관한 별별 사실들

<인사이드 아웃>, <소울> 감독 피트 닥터에 관한 별별 사실들

피트 닥터가 연출한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한국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 등 만드는 작품마다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을 건드리는 이 위대한 아티스트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소울 감독 피트 닥터 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개봉 2021. 01. 20. ​ * 피트 닥터는 스스로를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미네소타 출신의 괴짜 소년"이라고 칭한다. 그는 미네소타 블루밍턴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까지 쭉 그 지역에서 자랐다.
<소울>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창의적인 이야기

<소울>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창의적인 이야기

픽사의 1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은 말 그대로 ‘대박’이었다. 2015년 한 해에만 8억 675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고, 이듬해엔 오스카 트로피까지 차지했다. 와 을 연출한 픽사의 브레인 피트 닥터는 또 한 번 픽사의 최고작이라 불릴만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그의 머릿속에는 이상한 생각이 끼어들기 시작했다. ‘이만한 경험도 없을 텐데 왜 아직도 내 인생이 완전히 채워졌다고 느끼지 못하는 걸까. 해결하지 못한 게 있는 것 같은데, 내가 더 해야 할 일이 있는 걸까.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2020년,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미뤘지만 그래도 영화는 살아남았다. 강경하게 극장 개봉을 고수하거나 OTT 서비스로 관객들을 만난 영화 중엔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든 작품도 적지 않았다.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AFI) 또한 2020년 공개된 영화 가운데 베스트 10을 뽑아 힘들었던 한 해의 영화적 성취를 축하했다. AFI에서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순위는 없으며 한국 개봉명으로 가나다순으로나열했다.
<소울>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울>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울감독 피트 닥터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필리샤 라샤드, 아미어-칼리브 톰슨 심규한 기자 살아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 반짝이지 않아도 된다는, 다 잘 될 거라는 허튼 낙관은 없다. 인생은 언제나 두렵고 불안하며 환희의 순간은 늘 찰나일 거라는 일상의 진리를 잊지 않지만, 오늘을 살아내는 것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는 위로만큼은 더없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배우, 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다. 이로써 윤여정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한국 최초의 배우가 됐다. ​ 는 1980년대 희망을 찾아 미국에 정착한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어린아이들을 위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 외할머니 순자를 연기했다.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피트 닥터 감독 코로나19의 3차 확산세로 인해 국내에선 지각 개봉하는 픽사의 2020년 신작 은 피트 닥터가 오랜만에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이세계 몬스터들과 인간 아기 부의 좌충우돌 소동기()를 시작으로, 백년해로 한 아내를 떠나보내고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집에 풍선을 매달아 여행을 떠나는 노인의 여정()에 이어, 감정의 의인화 및 대상화를 통해 일상적인 십대 소녀의 삶 이면에 꿈틀대는 스펙터클한 모험담()을 직조했던 피트 닥터는 애니메이션이란 매체를 극대화로 활용해...
루이비통 최초의 한국인 모델? 아티스트의 뮤즈, 배두나 TMI

루이비통 최초의 한국인 모델? 아티스트의 뮤즈, 배두나 TMI

(2021)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사랑스러움과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우, 때로는 우아한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는 배우,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을 가진 그 배우, 배두나가 스크린에 돌아왔다. 에서 수 역할을 맡은 그는 익숙할 법한 서울의 풍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어떤 역할을 맡아도 '배두나'로 소화해 내는, 존재 자체가 인장인 배두나를 더 알아 가고 싶다. 할리우드를 개척하고, 장르를 개척하며 영화계의 콜럼버스 역할을 해 온 배두나. 오늘은 배두나에 대한 TMI를 모아보았다.
이 정도면 만화 그자체? 움직이는 그림책 같은 영화 5

이 정도면 만화 그자체? 움직이는 그림책 같은 영화 5

원작이 있는 작품을 영화화하는 방법 중 가장 안전한 건 무엇일까. 적어도 원작의 테두리를 지키는 것이다. 영화적 야심을 품고 새로운 도전을 했다가 영화로도, 원작의 영화화로도 실패하면 관객과 팬들 모두 등 돌려버리기 때문. 그런 의미에서 원작의 화풍을 그대로 옮겨 팬들에게 인정받은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씬 시티 원작 프랭크 밀러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프랭크 밀러 코믹스 작가 프랭크 밀러는 상당히 보수적이고 마초적인 성향으로 유명하다.
추위도 물러날 어른들의 19금 뜨끈뜨끈 로맨스

추위도 물러날 어른들의 19금 뜨끈뜨끈 로맨스

넷플릭스 신작 이 공개된 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에 큰 불을 질렀다. 원작 소설 속 상류 사회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현한 동시에 배우들의 인종 다양성에도 신경을 쓴 점에서 호평할 만한 작품이다. 하지만 에 후끈한 19금 장면이 아예 없었다면, 주인공 커플 다프네와 사이먼을 포함, 여기저기 얽히고설킨 애정 관계는 그 맛이 상당히 애매해졌을 것이다. 손발이 꽁꽁 어는 한파 속에 유난히 옆구리가 시린다면,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성인용 로맨스 드라마를 정주행하며 눈과 심장이라도 데워 보자.
할리우드를 넘어 유럽까지, 배두나 해외 출연작 모음

할리우드를 넘어 유럽까지, 배두나 해외 출연작 모음

두나배는 언제 월클이 되었을까. 1998년 잡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배두나는 이듬해 드라마 학교>에서 특유의 신비하고 독특한 아우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당시 신세대 스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던 그녀는 같은 해 일본 공포영화 링>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고, 이후 크고 작은 역할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작품 활동에 매진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작 행진을 하던 그녀가 국내를 벗어나 해외 감독과 손을 잡은 첫 작품은 2006년 일본 영화 린다 린다 린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