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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검색 결과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 소식 외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 소식 외

윤계상. (사진 씨네21)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배우 윤계상이 영화 골든 슬럼버>에 합류했다. 윤계상은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뒤 쫓기게 된 평범한 택배기사 김건우(강동원)의 친구 무열 역을 맡는다. 이미 캐스팅된 한효주와 김대명, 김성균이 건우의 대학 동창을, 암살범으로 몰린 건우를 돕는 의문의 남자 민씨를 김의성이 연기한다. 영화는 앞서 2009년 일본 국민배우 사카이 마사토와 타케우치 유코가 주연을 맡아 제작 개봉한 바 있다 이준익 , 이제훈 , 권율.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반송할게요. . 새해가 밝았습니다. 누군가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을 테고, 누군가는 나이 뒷글자 받침에 시옷(셋~여섯)이, 또 누군가는 비읍(일곱~아홉)이 들어갔겠군요. 갑자기 어깨가 축 처진다고 한다. 엑스 엑스. 한 살 한 살 나이 드는 게 무서운 여러분에게 용기를 전할 배우들이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들이죠. 오늘은 그분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오달수올드보이 / 당시 36세 오달수의 이름을 알린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입니다. 오달수는 이 영화에서 감금방 사장 철옹 역을 맡았죠. "인간은 말이야.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5리터의 눈물 ㅠㅠㅠㅠㅠ ▶강하늘의 목소리 때문일까요.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영화 결산 막바지입니다. 영화는 극장에서만 보지 않죠. IPTV,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보는 시대입니다. 극장 박스오피스만이 한 영화의 흥행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VOD 순위도 궁금해졌습니다. 네이버 N스토어에서 2016년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판매된 베스트 영화를 소개합니다. --> 2016 N스토어 BEST 총 결산 - 네이버 N스토어 2016년 한 해 동안 N스토어의 컨텐츠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올 한해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그만큼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여자 배우들도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충분히 회자되지 못한 호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 연말 결산은 '2016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배우'라는 타이틀로 그 여배우들과 그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디터의 주관을 듬뿍듬뿍 반영했습니다. :) 신은수 의 오수린 신은수의 등장은 분명 화려했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한국영화 개봉작 가성비 톱5

[2016 영화계 결산] 한국영화 개봉작 가성비 톱5

2016년 한해 동안 180여 편의 한국영화가 개봉했다. 그 가운데 극장 관객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는 고작 15편이 전부다. 10분의 1도 채 안되는 셈인데,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2월 3일 개봉손익분기점 270만 / 관객수 971만 2월 17일27만 / 117만 2월 24일60만 / 359만 3월 24일19만 / 19만 4월 7일60만 / 106만 5월 12일300만 / 688만 6월 1일400만 / 430만 6월 29일150만 / 211만 7월 27일470만 / 707만 7월 20일330만 / 1156만 8월...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올해 영화계는 유독 풍성했습니다. 청불 영화의 새 기록을 세운 의 연초 흥행을 시작으로, 봄에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 가 주목을 받았죠. 여름을 맞이한 극장 성수기 시즌엔 일주일마다 기대작이 개봉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허리 영화'들이 예상보다 놀라운 깜짝 흥행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쏟아지던 영화들 속에서 유독 눈을 끌던 배우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올해의 영화들을 통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몰라봐서 미안한, 올해 영화 속에서 재발견된 배우들.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탄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1년 내내 강타했던 2016년 한국이었지만, 영화 흥행엔 그다지 타격을 미치지 못했다. 하계 올림픽마저 열린 여름 시즌엔 좀비물이란 한계에도 부산행>은 천만을 돌파했고, 박찬욱과 김지운, 허진호 등 베테랑들의 컴백작들도 아가씨> 400만, > 750만, 덕혜옹주> 550만이란 나름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재한, 나홍진, 김성훈 감독들의 새 영화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검사외전>과 럭키>, 귀향>은 박스오피스에서 깜짝 히트했다.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