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검색 결과

미아와 세바스찬의 추천픽, <라라랜드>의 명소들을 찾았다

미아와 세바스찬의 추천픽, <라라랜드>의 명소들을 찾았다

본 영화를 또 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영화 기자로서는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인데 그럼에도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처음 받았던 그 감동이 두 번째 보면 감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해서다. 그러나 는 몇 번을 돌려본 유일한 영화다. 오히려 처음 봤을 때는 기대보다 실망했고 남들이 울었다는 장면에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O. S. T. 를 다시 듣고 싶다는 생각에 혼자 극장을 찾았고 오프닝부터 눈물이 고이기 시작해 순간순간 울컥했다.
[에디터 PICK] <아가씨>, 2년 만에 새로운 탈을 쓰고 돌아왔다 外

[에디터 PICK] <아가씨>, 2년 만에 새로운 탈을 쓰고 돌아왔다 外

, 2년 만에 새로운 탈을 쓰고 돌아왔다 블루레이 디지팩 버전. 기나긴 기다림이었다. 2016년 6월에 개봉한 의 블루레이가 2018년 7월 26일에 발매됐다. 그동안 기획전이나 VOD로만 볼 수 있던 의 확장판도 수록됐다. 열성팬들이야 이미 이 영화를 수차례 봤겠지만, 좋아하는 영화의 실물 상품을 갖는 건 다른 의미를 갖는다. 열성팬이 많은 작품답게 스틸북을 포함한 버전은 벌써 찾아보기 어렵고, 그래도 디지팩 버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배우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미소년 배우라는 인식을 지우고 거친 남성을 연기하기 위함도 있고,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강조하기 위함도 있다. 수염을 통해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보여줄 수도 있다. 배우의 수염은 하나의 서사인 셈이다. 거창해 보이지만 수염을 통해 배역을 표현하는 배우들도 있는 만큼 수염은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수염을 길러 더욱 멋져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배우도 있다.
10년 이하는 명함도 못 내민다! 속편 제작 기간이 길었던 영화들

10년 이하는 명함도 못 내민다! 속편 제작 기간이 길었던 영화들

얼마 전 가 1편 이후 14년 만의 속편을 들고 돌아왔다. 다음 주에는 가 개봉한지 10년 만에 도 개봉할 예정. 오늘은 속편 제작 기간이 유독 길었던 영화들을 모아보았다. 강산이 변하는 시간쯤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다. 제작기간이 가장 길었던 영화는 과연 어떤 영화일까.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자. 과거 개봉작 ▶ 12년 1988년 가 개봉한 이래 2년 만에 2편으로, 5년 만에 3편으로 돌아온 존 맥클레인이 이후로는 한동안 잠잠했다. 아마 3편이 북미에서 흥행하지 못한 것이 큰 요인이었을 듯.
2018년 하반기 외화 기대작 10편

2018년 하반기 외화 기대작 10편

어느새 7월도 절반 가까이 지났다. 상반기 극장가를 지배한 영화들은 , , , 등이다. 하반기에 들어선 2018년.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까지 남아 있는 외화 기대작을 소개한다. 의 흥행을 넘어설 영화가 있을까.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개봉 7월 25일벌써 6번째. 이 개봉 준비를 마쳤다. 감독은 2015년에 개봉한 전작 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맡았다. 전작의 호평에 힙입어 다시 연출을 맡은 맥쿼리 감독을 비롯한 배우진이 믿음직스럽다.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감독 일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림이 되는 것보다는 화가가 되는 것이 훨씬 재미있지 않은가.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두 번이나 선정된 이 미중년의 남자는 카메라 앞을 넘어 뒤에서도 빛을 내기 시작했다. 조지 클루니가 첫 메가폰을 잡은 건 2002년, 이후로 꼭 3년에 한 편씩은 연출작을 내놓으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오늘은 그가 그린 7편의 작품들 중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 5편을 모아보았다.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같은 취미를 가진 커플은 오래 간다고 한다. 극장을 찾는 관객 2억 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영화란 취미를 공유하는 커플도 많을 터, 함께 영화를 보면서 감정이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귀중한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아래 소개할 영화들이라면 그런 경험이 썩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미국 연예 전문 웹사이트 ‘루퍼닷컴’이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링크)을 소개했다. 커플들의 안녕을 위해 이 리스트를 참고하시길.
현실에서도 히어로! 위험에 빠진 시민 구한 배우 5

현실에서도 히어로! 위험에 빠진 시민 구한 배우 5

배우는 관객들에게 연기를 통해 감동을 주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여기.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해 현실에서도 감동을 준 배우들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들의 훈훈한 일화들을 소개합니다. 드라마 베네딕트 컴버배치"강도로부터 시민 구해"얼마 전 일어났던 일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그의 아내 소피 헌터는 우버 택시를 타고 가던 중 한 시민을 위협하고 있는 강도들을 목격합니다. 컴버배치는 "그 사람을 내버려 둬. "라 소리치며 바로 택시에서 뛰어내렸죠. 컴버배치와 몸싸움을 벌이던 강도들은 그를 알아보고 도망갔는데요.
닮아도 너무 닮은 닮은 꼴 배우들

닮아도 너무 닮은 닮은 꼴 배우들

검색창에 라이언 레이놀즈를 치면 라이언 고슬링이 연관 검색어에 뜰 만큼 이미 두 ‘라이언’은 닮은꼴로 국내외에서 유명합니다. 해외에서는 라이언 레이놀즈&라이언 고슬링 구분하기 퀴즈’도 있을 정도니까요. 한 팬이 “레이놀즈와 고슬링의 차이점을 모르겠다”라고 트위터에 올렸는데요, 그 질문에 레이놀즈가 직접 답을 했습니다. 오늘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라이언 고슬링처럼 형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은 배우들, 다른듯 닮은 꼴 배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머리 색이 달라요. 라이언 고슬링은 밝은 금발이고, 라이언 레이놀즈는 XXX 입니다.
영혼에 대한 사고(思考), <블레이드 러너 2049>

영혼에 대한 사고(思考), <블레이드 러너 2049>

포스터 사전적인 의미에서 철학이란 인간이나 세계에 대한 지혜와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크게 보면 세상 전반의 진리를 인식하는 학문이라고 보고 따라서 모든 학문의 기원이라 봐도 무리는 없겠다. 고대 그리스 로마로부터 보통 철학이란 학문이 시작되었다고 보는데 철학 역사에 관한 책들을 읽다 보면 재미있는 것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바로 중세를 이어 현대까지 이어오는 철학의 흐름이라는 것이 적어도 반 이상, 보는 시점에 따라서는 90% 이상 고대 그리스 로마 철학의 해석과 시점 변경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견해를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