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소식] <미나리> 앨런 김, 존 크래신스키 신작 합류
디즈니+ 시리즈 제작 착수 영화 디즈니+ 시리즈 이 돌아온다. 1월 25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디즈니+가 시리즈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2020년 5월 시리즈화 소식을 전한 후, 원작 소설가 릭 라이어던이 각색으로 참여한 가운데 개발 중이던 프로젝트는 현재 캐스팅 단계에 있다. 등 실사영화 연출 경험이 있는 제임스 보빈이 감독을 맡았다. 로건 레먼 주연 영화 개봉 당시 라이어던은 원작과 달리 주인공의 나이가 17살로 설정된 것을 꼬집은 적이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