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검색 결과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일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요 기대작의 개봉날짜를 확인하고 빨간펜을 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씨네플레이’가 동그라미 친 주요 기대작의 개봉일을 소개한다. 1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감독 J. J. 에이브럼스 출연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오스카 아이삭 개봉 2020. 01. 08. ​ 는 언제나 기대작이다.
슈퍼히어로 코믹스에도 산타클로스가 있다?

슈퍼히어로 코믹스에도 산타클로스가 있다?

마블 캐릭터 아이언 피스트 와 루크 케이지 , 그리고 산타클로스 빨간 옷에 하얀 수염, 넉넉한 웃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그분. 산타클로스는 평화롭고 친근한 이미지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으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 광고 등 대중문화에 끊임없이 등장해왔다. 슈퍼히어로 코믹스도 예외가 아니다. 슈퍼히어로와 산타클로스라니, 언뜻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이질적인 캐릭터의 만남은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낸다. 마블과 DC 코믹스에 등장하는 산타클로스(이하 ‘산타’)는 어떤 모습인지 소개한다.
수트 장인은? 할리우드 남배우들의 작품 속 수트핏 모음

수트 장인은? 할리우드 남배우들의 작품 속 수트핏 모음

배우들이 작품 속에서 여러 의상을 입는다지만, 그중 갑 오브 갑은 바로 수트. 단정함으로 절제된 매력에 섹시함까지 느껴지는 수트는 모든 남배우들의 BEST 의상 중 하나인데요. 할리우드 남배우들의 작품 속 수트 입은 모습은 어떤지 모아봤습니다. 수트 장인은 어느 배우일까요. 이 리스트에 없는 배우들은 따로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다니엘 크레이그수트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바로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입니다.
차가운 세계의 청부업자 ‘위쳐’에 대한 모든 것

차가운 세계의 청부업자 ‘위쳐’에 대한 모든 것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게임으로 출시돼 GOTY 를 수상하기도 했던 위쳐, 넷플릭스 TV 시리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처음 발표된 것은 무려 2년 전인 2017년 봄이었다. 이후 2018년 9월, DCEU의 슈퍼맨 역할을 맡아 등의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는 배우 헨리 카빌이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 실사화 시리즈는 히어로 팬덤과 게이머들 양쪽으로부터 기대를 받기 시작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헨리 카빌이 <저스티스 리그> 감독판 공개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할리우드 말말말] 헨리 카빌이 <저스티스 리그> 감독판 공개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지난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두 배우를 꼽자면 단연 톰 홀랜드와 메나 마수드다. 디즈니-소니 협상 결렬 이후 술에 취해 밥 아이거와의 통화 중 울었다며 ‘MCU 스파이더맨 지키기’의 숨은 공신이 되었다는 웃픈(. ) 홀랜드의 사연과 달리, 전 세계 10억 달러 수익을 올린 이후 아직까지 캐스팅/오디션 제의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메나 마수드의 발언에서는 할리우드의 씁쓸한 이면을 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사연 외에 또 어떤 이야깃거리가 할리우드와 해외의 관심을 모았을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하차냐! 계속이냐! 앞으로 출연 여부가 궁금한 슈퍼히어로(혹은 빌런)를 연기한 배우들

하차냐! 계속이냐! 앞으로 출연 여부가 궁금한 슈퍼히어로(혹은 빌런)를 연기한 배우들

배우에게 최고의 찬사는 자신의 이름보다 극중 맡은 배역을 먼저 부를 때일지 모른다. 그만큼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해 관객들의 머릿속에 강렬히 남았기 때문인데, 슈퍼히어로도 마찬가지다. 캐릭터에 밀착한 싱크로율 혹은 탄탄한 연기력 덕분에 영화 속 슈퍼히어로와 배우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가 많다. 그렇다고 해도 배우가 평생 슈퍼히어로를 연기할 수는 없다. 본편의 내용 전개상, 제작사와의 관계, 시리즈의 존속 여부에 따라 계속 출연하거나 하차할 수 있다.
빌런은 아니지만 히어로는 더더욱 아닌 마법사, ‘블랙 아담’

빌런은 아니지만 히어로는 더더욱 아닌 마법사, ‘블랙 아담’

블랙 아담 DC 실사화 프로젝트는 이제 빌런에 집중할 모양인 걸까. 드웨인 존슨이 캐스팅된 것으로도 유명해진 이 촬영 일정 및 개봉일을 확정하면서 슬슬 궤도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개봉일은 북미 기준 2021년 12월 22일이니 앞으로 꼬박 2년이 남은 셈이지만, 가볍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흥행에 성공한 과의 관련성 등으로 촬영 시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4월 개봉했던 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강력하게 어필하며 3억 달러를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상회하는 성공을 거뒀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윤나라 애니메이터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다녀온 그는 , , 등 여러 디즈니 작품들로 활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에는 이효진, 최영재, 이현민 애니메이터 등 10명이 넘는 한국인 스태프가 참여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시리즈 영화가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흥행 성적만 따져보겠다. 는 한국에선 나름 선전했지만 전 세계 흥행엔 실패했다. 속편 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17년 만에 '전작과 이어지는 이야기'로 돌아온 는 국내 극장 개봉은 할 수 있을지 걱정될 만큼 참패했다. 영화를 잘 만들었는가를 따지거나 흥행 성적이 영화의 퀄리티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스파이더맨 2099 만화의 특성상 캐릭터가 나이 들지 않는다고 해도, 한참 뒤의 미래를 다루는 이야기는 시간의 흐름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아는 히어로들이 은퇴했거나 죽은 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코믹스에서는 이들 히어로의 후계자가 필연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미래의 이야기를 확정해버리면, 현재 진행 중인 코믹스의 앞날이 정해지기에 평행 우주의 대체 현실로 다루기도 한다. 이점을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마블과 DC의 미래를 누가 지키는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