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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검색 결과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BY 씨네플레이]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 . . post. naver. com 다시 돌아왔다. 있는 지식, 없는 지식 탈탈 털어 써봤지만 아니나 다를까, 빠져선 안될 작가들을 빼먹었다. 쓰다 보니 잊어버린 작가도 있었고, 의도적으로 뺐던 작가도 있었지만 독자분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2탄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혹성탈출: 종의 전쟁감독 맷 리브스 출연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 송경원 기자언젠가는 고전의 반열에 오를, 영화의 진화★★★★3부작의 대단원. 장중하고 클래식한 영웅 신화. 로드무비, 서부극, 탈출극, 어드벤처물, 전쟁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변주하지만 캐릭터의 중심을 놓치지 않는다. 인간과 유인원의 대결을 표면에 놓고 대의와 사적복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시저의 내면 충돌을 이중으로 배치해 깊이에 도달한다. 무성영화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클로즈업의 영화. 디지털 캐릭터의 생생함을 이야기하는 건 이제 무의미하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공포영화 <기담>은 어떻게 숨겨진 수작이 되었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공포영화 <기담>은 어떻게 숨겨진 수작이 되었나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기담감독 정식, 정범식 출연 진구, 이동규, 김태우, 김보경 개봉 2007년 8월 상영시간 98분 등급 15세 관람가 기담 감독 정식, 정범식 출연 진구, 이동규, 김태우, 김보경 개봉 2007 대한민국 상세보기 의...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눈감아도 소용없어! 소리만으로도 오싹한 영화들

8월 17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염정아 주연의 은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영화입니다. 영화가 무서울 때 우리는 반사적으로 눈을 감습니다만, 그래도 파고드는 ‘소리’는 당해낼 수가 없지요. 의 박수소리와 의 토시오가 내는 고양이 소리는 이미 알고 감상해도 언제나 무섭잖아요. 오늘은 소리가 무서운 공포영화들을 추천해드립니다. 일제강점기의 종합병원, 교통사고에서 상처 하나 없이 홀로 살아남은 아사코가 누워있습니다. 아사코는 자신이 교통사고의 원인이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데요.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어느덧 2017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벌써 7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에 발 맞춰 해외매체들이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영화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20개 매체의 순위를 종합했습니다. 상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지금 바로 보시죠. * 7표를 받은 영화부터 모았습니다. (7표 미만 득표 영화는 아래 참고)* 영화 선정 매체는 각 사진설명을 참고해주세요.
부천영화제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의 필람 영화들

부천영화제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의 필람 영화들

페미니즘이 호러영화를 구원하리니-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캐리스티븐 킹과 브라이언 드 팔마를 일약 대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걸작 에서는 사춘기의 통과 의례를 겪는 소녀가 괴물이다. 광신도 어머니 밑에서 자란 캐리 화이트는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초경을 하고 동급생으로부터 놀림을 받는다. 동급생들은 짜고서 캐리를 학생무도회의 퀸으로 뽑아 무대에서 최고의 순간을 맞을 때 돼지피를 쏟아붓는데, 이 피는 수치와 모욕을 의미함과 동시에 캐리의 초자연적힘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영화를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 작업입니다. 흥행 성패를 누구 한 사람에게 돌릴 수 없죠. 그런데 유독 어떤 배우가 나오면 흥행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배우들에게도 아픈 손가락 같은 작품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흥행작에 가려 미처 조명되지 않았던 비운의 영화들을 관객 수를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한정했습니다. 송강호 (2002) - 약 340,000명 놀랍게도 역대 송강호 주연작 중 가장 적은 관객 수를 동원했습니다.
고무줄 몸무게의 대가, 영화를 위해 체중 감량한 배우들

고무줄 몸무게의 대가, 영화를 위해 체중 감량한 배우들

여름을 앞두고 어김없이 시작되는 그것. 다. 이. 어. 트. 에디터는 최고로 많이 뺀 적이4kg 감량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뒤 요요 현상이 ㅠ ㅠ)이처럼 체중 감량은 쉽지 않은데요. 영화 캐릭터를 위해 몸무게를엄청나게 줄인 배우들이 있습니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 10kg~ 감량 고수 에서 10kg를 감량한 고수.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를 연기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해바라기씨와 물만 먹었다고 합니다. 그 쪼만한 해바라기씨가 밥이 되나요. . . 김성오 72kg→56kg 감량.
중2병 대폭발! <지랄발광 17세>와 헤일리 스타인펠드 살펴보기

중2병 대폭발! <지랄발광 17세>와 헤일리 스타인펠드 살펴보기

지랄발광. 제목을 보자마자 황당해한 관객이 많겠습니다만 에디터 생각엔 더없이 적절한 제목이 아닌가 합니다. 지랄발광 17세>는 17세 소녀 네이딘(헤일리 스타인펠드)이 겪는 폭풍 같은 사춘기의 한 때를 다룹니다. 네이딘 본인에게나 감수성 충만하고 예민한 시기일 뿐, 가족들과 친구 입장에서 보는 네이딘은 말 그대로 ‘지랄발광’ 중입니다. 훠. . 왜 우리 엄마 아들은 이렇지 않죠. . . 어릴 때부터 네이딘은 잘 생기고 인기 폭발인 ‘엄마 아들’과 자신이 철저히 다른 존재라 생각하고 자랐습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이사벨라 모너 이화정 기자12명의 작가, 그들 각자의 전투★★중세 아서왕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 설정, 흥미로웠다. 새롭게 합류한 영국 삼인방, 에드먼드 버튼 경, 비비안, 그리고 로봇집사 코그모의 활약도 꽤 재밌었다. 그럼에도 150분 동안, 이건 안봐도 본 것 같은 기시감의 연속이다. 익숙한 로봇들의 전투씬 가운데, 캐릭터들은 등장했다 갑자기 한동안 사라졌다 다시 또 아무렇지 않게 등장하기를 반복한다. 짜맞추려고 해봐도 애초 불가능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