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검색 결과

팬으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배우 부부 5

팬으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배우 부부 5

누구나 한 명쯤 마음에 품고 있는 연예인이 있죠. 그리고 가끔 '저 사람과 내가 결혼하면 어떨까. ' 하는 밑도 끝도 없는 상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상상을 현실로 만든 '꿈★은 이루어진다'의 대표 부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 "를 외치며 누가 있는지 확인해보시죠. 이선균♥전혜진 이선균과 전혜진의 러브스토리는 뭐, 워낙 유명한데요. 이선균이 무명배우였던 시절 전혜진은 '대학로의 전지현'으로 불리며 잘나가는 연극배우였는데요. 그녀를 만나보고 싶고 궁금해하던 찰나.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야수의 날갯짓, <댄서>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야수의 날갯짓, <댄서>

춤출 땐 어떤 생각도 하지 않는다. 춤이 그냥 나이기에. 메인 예고편 댄서>는 ‘발레계의 제임스 딘’이란 별명을 가진 댄서, 세르게이 폴루닌의 성장과 고뇌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삶의 목표를 모두 이뤘다면, 그 뒤의 삶은 어떻게 이어지는 걸까요. 댄서>는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채 스무살도 되기 전 영국 로열 발레단 최연소 수석 무용수 자리를 꿰찬 천재 댄서 세르게이 폴루닌이 정점을 찍고 난 뒤의 고뇌에 집중합니다.
홍상수의 진정한 페르소나, 영화음악가 정용진

홍상수의 진정한 페르소나, 영화음악가 정용진

메인 예고편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영화가 개봉한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제67회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경쟁부문에 출품돼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주목을 끌었던 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부터였다. 일체 공식적인 발언을 자제해오던 두 사람은 이번 3월 23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개봉이 정해지며 기자회견에 참석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오늘의 포스팅은 뜬금없는 자기고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에디터는 배우 조진웅의 팬입니다(리. 얼. 뜬. 금). 네, 이상형이고요. . . (가지고 싶을 뿐이고요. . . ) 연기 잘하지, 기럭지 훈훈하지, 성격 좋지. 부족한 게 뭔지 모르겠는 내 사랑, 아니. . . 조진웅. 그래서 오늘은 사심 듬뿍, 애정은 더 듬뿍 담아 배우 조진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들. 바로 출발~. A lcohol : 애주가이다 술 냄새가 나는 기사 사진. jpg 조진웅은 술을 좋아합니다.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20주년 재개봉 포스터 의 재개봉(3월 9일) 소식을 접했습니다. 1997년 3월 개봉한 지 꼭 20년이 지났네요. 오래전 기억에 떠올랐습니다. 을 재밌게 봤던 기억입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략 2000년대 초반인 것 같습니다.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모였습니다. ‘영화나 한 편 볼까’ 했습니다. 그때는 영화를 다운로드 받던 시절이 아니었죠. 20인치 브라운 TV와 연결된 비디오테크에 테이프를 넣었습니다.
[3.1절 특집]일제강점기 실존 인물 & 영화 속 인물

[3.1절 특집]일제강점기 실존 인물 & 영화 속 인물

3월 1일 수요일은 삼일절입니다. 꿀맛 같은 공휴일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일제강점기라는 기구한 역사를 살았던 분들도 함께 기억하면 좋겠죠. 일제강점기는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배경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시절을 살다 간 인물들을 영화, 드라마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윤동주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시절, 시를 쓰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독립투사도, 널리 이름이 알려진 시인도 아니었지만 그는 시와 삶을 일치시키려 했던 인물이었죠.
한국을 사랑하는 배우, 오다기리 죠의 양파 같은 매력

한국을 사랑하는 배우, 오다기리 죠의 양파 같은 매력

2월 16일은 오다기리 죠의 생일입니다. 짝짝짝. 그의 생일을 맞아, 오늘은 오다기리 죠에 대해 낱낱이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외롭고 고독하기만 할 것 같던(. . . ) 이 남자. 파면 팔수록 색다른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더군요. 키워드로 알아보는 배우 오다기리 죠. 그의 매력 하나하나,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 캘리포니아 유학생 어린 시절, 그는 어머니와 친분이 두터운 영화관 주인과 자주 마주했다고 합니다. 자연스레 영화관은 그의 삶의 터전으로(. ) 자리잡았죠.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스크린> <로드쇼> <키노>를 아시나요? 한국 영화잡지의 흥망사

2016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에서 까지’ 특별기획전. “우리 삼촌이 그러던데요. 예전에는 잡지를 보고 영화 정보를 얻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진짜예요. ” 삼촌 같은 에디터가 옛날 얘기를 좀 해주려고 한다. 인터넷에 온갖 정보가 있기 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잡지를 사서 보고 독자엽서를 보냈다. 잡지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요한 창구였다. 1980년대 이후 어떤 영화잡지가 있었는지 살펴보자. 그때 그 시절의 영화잡지에 대한 이야기다.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5리터의 눈물 ㅠㅠㅠㅠㅠ ▶강하늘의 목소리 때문일까요.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요한 요한슨, 베어 맥크레리,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니콜라스 브리텔, 클리프 마르티네즈 음악감독 의 마이클 지아치노, 아벨 코제니오스키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래드 윔프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와서 올해의 영화들이 공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붙어있어야 시상식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또 그게 관행처럼 굳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작품들이 종종 한해 결산 리스트에 포함되고, 해를 넘겨 뒤늦게 소개되는 경우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