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2: 정상회담> 한경재 내각의 과거 ‘인생 캐릭터들’
은 한경재 대통령, 조선사 위원장, 스무트 대통령 외에도 각 국가들의 내각들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 대한민국 정부 내각들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중견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친숙함을 안겨준다. 가장 자주 등장하는 배우는 안보실장을 연기한 이재용 그리고 국방부 장관을 맡은 안내상이다. 이재용은 최근에도 꾸준히 언급되는 드라마 에서 김두한을 집요하게 쫓는 미와 경감 역으로 유명하다. 를 보고 자란 세대라면 그의 대사 “긴또깡~”을 한번쯤 따라해봤을 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