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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나도 유효한 <왓치맨>의 질문, 누가 감시자들을 감시하는가

30년 지나도 유효한 <왓치맨>의 질문, 누가 감시자들을 감시하는가

※ 도서와 영화의 구분을 위해 도서는 작은따옴표(‘ ’), 영화는 부등호()로 표기한다. 1986년부터 약 1년간 연재되었던 그래픽노블인 ‘왓치맨’은 동 장르 중에서 유일하게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영문 소설 100선’에 들어가기도 했던 작품이다. ‘브이 포 벤데타’의 작가로도 유명한 앨런 무어가 스토리를 쓴 ‘왓치맨’은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는 명작 중 하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개학 시기가 다가오니 힘이 빠진 것일까. 지난주 깜짝 1위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19금 초등학생 코미디’ 가 에게 1위를 넘겨주었다. 비록 오프닝 스코어는 시리즈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프랜차이즈 최초 1위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리즈뿐 아니라 2007년작 이후로 단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던 제라드 버틀러의 한까지 풀어주는 데 성공했다. 함께 개봉한 종교 영화 와 R등급 블랙코미디 공포 신작 도 작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질주 본능, 액션 쾌감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음악

질주 본능, 액션 쾌감의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음악

(이하 )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나 과 동일하며, 본편 시리즈도 이루지 못했던 흥행 기록이다. 폴 워커의 유작이었던 은 12일에 200만을, 가장 최신작인 은 10일에 200만을 달성했으니, 무려 2배나 빠른 속도다. 빈 디젤과 미셸 로드리게스, 타이리스 깁스, 루다 크리스, 조다나 브류스터 등 주연배우들이 빠진 스핀오프지만, 혼자서도 거뜬히 영화 하나를 이끌어가는 두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앞세워 국내에선 내심 프랜차이즈 내 최고 흥행 자리를 노릴 기세다.
액션은 아무나 하나! 후덜덜한 배우들의 운동법

액션은 아무나 하나! 후덜덜한 배우들의 운동법

근육 대 근육, 액션 대 액션의 대결이다. 8월14일 국내 개봉한 스핀오프 . 이전 시리즈에서는 대립 구도였던 홉스 와 쇼 가 팀을 이뤄 공동의 적을 상대하는 이야기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들은 악역들이 불쌍해 보일 정도의 무지막지한 액션을 자랑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스타로 활약 중인 두 사람은 운동선수 출신답게 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체력과 몸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의 위치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일궈낸 것. 그렇다면 그들처럼 작품을 위해 운동의 운동을 거듭했던 배우들에는 누가 있을까.
연예인 더빙, 성우 더빙 뭐가 낫냐고? 할리우드 스타 배우 더빙의 좋은 사례부터 알아보자

연예인 더빙, 성우 더빙 뭐가 낫냐고? 할리우드 스타 배우 더빙의 좋은 사례부터 알아보자

국내에서 제작된 는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주인공 스노우 화이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레드슈즈 감독 홍성호 출연 클로이 모레츠, 샘 클라플린, 지나 거손, 패트릭 워버튼, 짐 래쉬, 아바 콜커, 안소이, 신용우, 전진아, 권성혁, 정재헌, 최한, 윤세웅, 프레더릭 하멜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덕후들의 성지, ‘샌디에고 코믹콘 2019’ 가 17일 부터 21일까지 열렸다. 수많은 영화, 드라마, 코믹스들에 대한 새 소식이 소개됐다. 특히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관련 소식은 바다 건너 한국의 관객들까지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마블의 신작 소식과 함께 어떤 작품들이 코믹콘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을까.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마블 페이즈 4 공개
웨스 앤더슨은 초기작부터 이렇게 음악을 잘 썼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웨스 앤더슨은 초기작부터 이렇게 음악을 잘 썼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웨스 앤더슨은 화려한 컬러와 명징한 화면 구도로 만드는 작품마다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다. 한편, 그는 이미지를 다루는 능력만큼이나 음악을 고르고 배치하는 데에도 기가 막히는 감각을 보여주기는 감독이기도 하다. 1998년 발표된 두 번째 영화 (원제 'Rushmore')와 함께, 웨스 앤더슨의 끝내주는 선곡 솜씨를 곱씹어보자. ​ ​
얼마나 닮았을까? 할리우드의 자매 배우 모음 zip.

얼마나 닮았을까? 할리우드의 자매 배우 모음 zip.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할리우드에는 혈연 관계에 있는 배우들이 참 많다. 흔히 '배우 집안'이라 불리는 곳에 태어나 영향을 받고 영향을 끼치는 이들. 할리우드의 대표 자매 배우인 패닝 자매를 비롯해, 다른 자매 배우들을 모아봤다. 외모만으로 단번에 알아챌 수 있는 자매도 있지만 각각 다른 개성으로 승부하는 자매도 있다. 패닝 자매 /
가상현실 여행 안내서, BIFAN 비욘드 리얼리티 추천작 6

가상현실 여행 안내서, BIFAN 비욘드 리얼리티 추천작 6

올해 BIFAN이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선보이는 비욘드 리얼리티 섹션의 VR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 VR 업계가 뉴미디어 기술이 지닌 어떤 특징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어떤 삶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 초청작에 비해 기술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둔 작품, 매체의 한계를 딛고 다양한 크로스오버에 도전하는 작품도 있다. 그중 가장 혁신적인 방식으로 VR의 매체 특징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시리즈에 출연한 토미 리 존스 와 윌 스미스. 에 출연한 테사 톰슨 과 크리스 헴스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