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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보장! 재밌다고 입소문 난 아시아 영화 5편

꿀잼 보장! 재밌다고 입소문 난 아시아 영화 5편

수없이 본 할리우드, 한국 영화에 질렸다면 주목. 가까운 아시아에도 은근히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에서는 모르고 지나치기 아쉬운 아시아 영화들을 모았다. 아쉽게도 소개할 다섯 편의 영화 중에서 은 국내 수입사가 VOD를 수입하지 않아, VOD로 볼 수 없다. 널리 알려져 N스토어에도 하루빨리 입점하길 바란다. 을 제외한 네 편은 8월 18일~8월 24일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크레더블 2>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크레더블 2>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크레더블 2감독 브래드 버드 출연 사무엘 L. 잭슨, 홀리 헌터 송경원 기자1편 못지않다. 시대를 읽을 줄 안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슈퍼히어로의 피로. 남 일 같지 않다. 악당 스크린 슬레이버를 중심으로 미디어의 힘, 히어로의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를 까는 한편 시대의 필요에 화답하듯 일하는 여성과 육아하는 남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북미에서 흥행, 국내에서 폭망한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5

북미에서 흥행, 국내에서 폭망한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5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는 대개 한국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한다. 북미에서 소위 대박이 났어도 국내에 개봉하면 힘을 못 쓰는 건 매한가지. 미국식 코미디가 우리나라 정서와는 맞지 않기 때문일까. 이유가 무엇이든 중요한 건 ‘어찌 됐든 흥행은 어렵다’는 것. 오늘 VOD 추천작은 이 어려운 영화 중 5편을 꼽았다. 할리우드 개그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이미 여러 번 본 영화일 수도 있겠고,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이들이라면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볼 생각이 없는 영화일 수 있겠다.
김남길과 그의 ‘단골 만화방’에서 나눈 이야기 ①

김남길과 그의 ‘단골 만화방’에서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언니들의 시원한 액션 부터 일본 재판부에게 당당하게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 까지. 극장가에서 여성들의 이야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동한 궁금증! 어떤 영화가 가장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올까요? 수많은 영화들을 전부 뒤져볼 수가 없어 아쉽게도 나름대로 선정한 영화들 중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선별한 우먼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영화를 기준으로 주조연의 수를 합친 결과입니다. 1위. (26명)
<라이크 크레이지>에서 시작된 물음

<라이크 크레이지>에서 시작된 물음

우리가 사랑한 시간 “내가 아는 한 이 사진첩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사랑 때문에 죽은 이는 아무도 없었다. 슬픔이 웃음이 되어 터져나올 때까지 하루하루 무심하게 세월은 흐른다”()고 시인 비슬라바 심보르스카는 말했지만, 사랑만큼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것은 많지 않다. 정확히 말하면 사랑의 상실이 과거를 소환한다. 상실은 언제나 상실하지 않았던 과거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시간을 탐구한 작가 알랭 레네의 (1968)가 사랑과 상실을 소재로 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치고 힘든 순간, 위로가 되어주는 영화 5

지치고 힘든 순간, 위로가 되어주는 영화 5

한 것도 없이 시간만 훌훌 흘러 다음 주면 6월이다. 새해 결심은 어느덧 흐려진지 오래,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삶이 고단하게 느껴지기 일쑤다. 이런 순간 나와 비슷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늘 힘이 된다. 지치고 힘든 지금, 주인공에 빙의해 볼 수 있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아래 영화들은 5월 26일 부터 6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1989감독 피터 위어출연 로빈 윌리엄스, 에단 호크 바로보기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과 연근칩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과 연근칩

전 세계를 떠돌다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10년 만에 고향인 부르고뉴로 돌아온 장(피오 마르마이). 그를 맞이하는 건 고향에 남아 있던 여동생 줄리엣(아나 지라르도)과 막내 남동생 제레미(프랑수와 시빌)입니다. 아버지가 위독하신 동안 줄리엣은 아버지를 대신해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고, 제레미는 그 사이 결혼해 부잣집 처가살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동생들의 삶이 변하는 동안 장의 삶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결혼을 했고 아이가 생겼고 자신의 농장을 운영하느라 대출 빚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버닝>이 전부가 아니다. 영화화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들

<버닝>이 전부가 아니다. 영화화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들

*버닝> 포함, 무라카미 하루키의 원작 소설, 영화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드디어 그 실체를 꽁꽁 싸매왔던 버닝>이 모습을 드러냈다. 버닝>은 칸영화제에서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영원히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누군가의 연인으로 남을 것만 같은 청춘 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으며 부모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스크린에서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강동원·송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