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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1)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1)

삼바, 삼바, 삼바. 중계 모드로 소개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펩시입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고질적인 치안 문제,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그로 인한 국내 시위, 비위생적인 물 등 개막 전부터 이런저런 문제가 들려오면서 심드렁해 있었던 게 사실이었어요. 그럼에도 막상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관심이 안 갈 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브라질 하면 무엇이 가장 떠오르세요. 이과수 폭포. 네이마르가 이끄는 삼바 축구. 보사노바.
미사일, 폭탄, 드론...90년대 이후 현대전을 다룬 영화들

미사일, 폭탄, 드론...90년대 이후 현대전을 다룬 영화들

최근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문제가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씨네플레이는 혹시나 이와 관련된 영화가 있지 않을까 찾아봤습니다. 영화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딱히 관련된 영화는 없더군요. 대신 드론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7월14일 개봉한 입니다. 개빈 후드 감독의 이 영화는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는 영국과 미국, 케냐의 합동작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전쟁을 벌이고 있을까요.
영화 속 그곳, 여행가고 싶어지네: 해외편

영화 속 그곳, 여행가고 싶어지네: 해외편

안녕. 친구들. 이제부터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인데 다들 어디로 여행갈지 정했어. 해외여행 가고 싶다고. 파리. 런던. 도쿄. 아직 고민중인 사람이 많을 거야. 자, 지금부터 관광지 위주로 돌아다니는 게 싫은 여행자들을 위해 특별한 제안을 할까 해. 영화에 등장한 도시를 찾아 영화 속 모습과 비교하는 거야. 영화를 본 감흥도 배가 되고, 그 장소에 대한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어. 아래 추천 도시들을 여행하기 전에 미리 보고 가면 좋을 영화들을 해시태그로 정리했어. 본 보야지 .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수잔 서랜든, 지나 데이비스. 지난해부터 여성주의의 범주에 속하는 영화들이 꾸준히 개봉했다. , 최근 개봉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여성주의 영화를 말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는 어떤 작품일까. 너무 쉬운 퀴즈였다. 정답은 다. tvN 드라마 에도 가 등장했다. 희자 는 친구 정아 와 를 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영화는 봐도 봐도 재밌어. 정아야. 우리 델마와 루이스처럼 여행 가자. 이 집 팔아서.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이 뭔가요. 내가 본 영화랑 네가 본 영화가 왜 달라.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와 분명 제목이 같은 동일한 영화인데 제목 뒤에 무슨 무슨 감독판, 어쩌고 저쩌고 확장판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로 굿다운로드나 IPTV를 통해 서비스되는 영화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를테면 최근에 다운로드 서비스로 공개된 의 경우, 극장 상영판보다 30분 이상의 장면이 추가된 확장판인 것 처럼요. 그런데 극장판이니 확장판이니 감독판이니 뭐가 뭔지 너무 헷갈리죠. 먼저 깔끔하게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겠습니다.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영화,그것은 끝날 때까지는끝난 게 아니다. 분명 영화 상영은 끝났는데극장 안 관객들이 요지부동 자리를지키고 앉아 집에갈 생각을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마다 "아, 뭔가 또 있구나" 싶어은근슬쩍 다시 자리에 앉아 본 경험,꼭 한번 쯤은 있었을 겁니다. 영화의 엔딩크레딧이 모두 끝난 뒤에후일담 형식의 짤막한 영상이또 등장하는 걸 보기 위해서죠. 특히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경우에그런 영상이 꼭 등장하곤 합니다. 길고 긴 엔딩 크레딧이 끝나길 꾹 참고기다리면 속편에 등장할캐릭터, 혹은 줄거리를 간략하게 언급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은 순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 최근 재개봉한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 주연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 이 사랑따윈 믿지 않는 썸머 와의 500일을 추억하는 형식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303일째, 105일째, 1일째 이렇게 두서 없이 마구잡이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열된다. 영화 속 형식을 빌어 에서 정말 눈을 정말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소한 재미를 찾아보자. DAY -2555일쯤.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일본 공포영화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두 귀신이 맞붙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공포영화의 대표 프랜차이즈 과 시리즈의 주인공 격인 두 귀신, '사다코'와 '카야코'가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된 것. 그러니까 죽음을 부르는 '공포의 비디오 테이프'와 끔찍한 저주로 뒤덮인 '저주받은 폐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는 일본에서 6월 18일에 개봉하며 국내에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 1 – 만우절 농담에서 시작됐다.
<에브리바디 원츠 썸!!>이 기대되는 다섯 가지 이유

<에브리바디 원츠 썸!!>이 기대되는 다섯 가지 이유

1980년대 미국 텍사스의 한 대학 야구부 이야기를 담은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에브리바디 원츠 썸. . >이 7월14일 개봉했다.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 다섯 가지를 꼽아봤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 1.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이름 스쿨 오브 락>,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보이후드>를 기억하는 관객들이라면 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이름만으로 이 영화의 기대치는 한없이 올라갈 것이다. 과 가 워낙 유명하지만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긴 이름의 감독은 그다지 많이 알려진 것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