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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제가 취소되면, 영화는 어디서 공개하죠?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제가 취소되면, 영화는 어디서 공개하죠?

밝고 즐거운 소식을 접하기가 어려운 시기다.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정리해고와 임금삭감 소식이 들려온다. 이런 때 외출도 제대로 하지 못하니 우울함은 더 심해진다. 갑갑하고 속상해도 나와 다른 사람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외출과 모임은 삼가고, 책을 읽거나 VOD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 가능한 엔터테인먼트를 잘 활용해보자. 이젠 영화제, 공연 실황 등 안방에선 즐기기 어렵다고 생각한 것들이 스트리밍 서비스로 여러분을 찾아오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도? 영드&미드 리메이크한 국내 드라마 5

이 드라마도? 영드&미드 리메이크한 국내 드라마 5

국내 영화‧드라마들이 해외에서 리메이크 되는 등, 문화 콘텐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국내에서도 해외 유명 작품들을 리메이크한 사례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비교 대상이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있기도 하지만, 첨예한 스토리와 재미가 한차례 인정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안정성이 보장되기도 한다. 실제로 드라마의 경우, 리메이크된 작품들의 다수가 완성도를 인정받아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기도 했다. 호평 속에 종영한, 혹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리메이크 드라마 다섯 편을 모아봤다.
영잘알 틸다 스윈튼이 가장 좋아한다는 영화 9편

영잘알 틸다 스윈튼이 가장 좋아한다는 영화 9편

속 틸다 스윈튼 틸다 스윈튼이 영국영화연구소 에서 발간하는 영화 잡지 를 통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11편을 공개했다. 각 영화에 틸다 스윈튼이 시적인 코멘트를 덧붙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터 등 남다른 감성의 영화들에 출연해왔던 틸다 스윈튼의 ‘최애 영화’를 소개한다. ​
1화 눌렀을 뿐인데 왜 아침 해가..? OTT로 즐기는 시간 순삭 SF 드라마 6

1화 눌렀을 뿐인데 왜 아침 해가..? OTT로 즐기는 시간 순삭 SF 드라마 6

분명 자기 전 가벼운 마음으로 1화를 눌렀을 뿐인데 정신차려보니 아침 해가 뜨고 있다? 말 그대로 시간이 '순삭'되어 버리는 경험은 기자만 해본 것이 아닐테다. 코로나19로 극장에 방문하기 힘든 요즘, 집에서 OTT로 영화나 드라마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볼만한 작품 추천을 요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근미래 혹은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한 SF 드라마 여섯 편을 모았다. 여기 있는 드라마 모두 한 번 재생하면 핸드폰을 쉽게 손에서 놓을 수 없을 테니, 시간 잘 비워두시고 읽길 바란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외출을 꺼리는 추세가 계속되면서 ‘집콕족’ 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덩달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TV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OTT와 VOD 이용량도 급증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니 드라마를 한 번에 몰아보기 편한 넷플릭스나 왓챠가 평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보유 작품 수는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여도 꾸준히 라이브러리를 보강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드라마를 소개한다. 지난해 7월에 10편의 작품을 소개한 바 있는데(https://blog.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해외매체 반응으로 살펴보는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수상 가능성

해외매체 반응으로 살펴보는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수상 가능성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현장의 팀 지난 2월 4일,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 8469명의 투표가 끝났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이 투표를 바탕으로 2020년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이 결정된다. 은 올해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6개의 오스카 주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카 역사 최초로 돌비 극장의 문턱을 넘은 한국 영화의 수상 결과에 전 세계 영화인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바. 다수의 해외매체 역시 올해 작품상의 유력 후보로 떠오른 과 , 그 외 후보들을 비교하며 2020년 오스카 수상 결과를 점치고 있다.
해외 드라마 속 눈물 나게 짠해지는 순간들

해외 드라마 속 눈물 나게 짠해지는 순간들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 드라마를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눈물을 흘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일부러 울리려고 작정한 것도 아닌데, 인물들이 처한 상황에 빠져들다 보면 코끝이 시큰거리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특히 그들이 놓인 상황이 힘겹고 절망적일수록 감정이 마구 요동치고 짠한 마음에 사로잡힌다.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되어 눈물을 글썽였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드라마를 보다 마음이 부서질 것 같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아래의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훌쩍였던 순간은 훨씬 더 많을 것이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 (1995)과 (1999)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를 영화화 한 (2010)가 올해로 개봉 10주년을 맞았다. 는 작년 말 쏟아졌던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리스트마다 빼놓지 않고 한 자리를 차지할 만큼 우리 시대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주 영화음악 감상실은 영화 속 음악을 중심으로 를 돌이켜본다.
조던 필 <어스>, (n).....1111:1111.....(n)

조던 필 <어스>, (n).....1111:1111.....(n)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