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드라마"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조던 다큐멘터리의 90%가 거짓?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조던 다큐멘터리의 90%가 거짓?

올해 기대작 중 하나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는데, 엄청난 프로덕션 규모와 세련된 스타일, 배우들의 퍼포먼스에 압도되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 , 를 나노 단위로 분석하고 열광하게 한 건 영화의 설정이었다. SF와 첩보 스릴러를 접목했다는 도 예고편에 많은 걸 보여주었지만 (주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은 “이렇게 많이 보여줘도 되는 건가. ”라고 말했다. ) 이 영화의 정체는 더 알 수가 없다. 이 궁금증을 제대로 해결하고 영화를 즐기기 위해선 무조건 극장에 가야 할 것 같다.
이유도 가지가지! 할리우드 캐스팅 교체 사례 모음

이유도 가지가지! 할리우드 캐스팅 교체 사례 모음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 속 그 캐릭터. 사실은 다른 배우가 연기할 뻔 했을 수 있습니다. 혹은 시리즈로 제작하며 여러 이유로 도중하차 후 다른 배우로 교체되는 경우도 있죠. 할리우드에서 벌어졌던 캐스팅 교체 사례를 모았습니다. 역할 위해 살찌웠는데역변했다고 교체ㅜㅜ 출연 당시 라이언 고슬링, 마크 월버그 배우들은 맡은 배역을 위해 살을 찌우거나 빼곤 합니다. 라이언 고슬링도 역할에 리얼리티를 더하기 위해 살을 찌운 적이 있었는데요. 영화 를 위해서였습니다.
별나게 웃기고 설레면서 아프기도 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별나게 웃기고 설레면서 아프기도 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방심할 수 없지만, 따뜻해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것 같다. 이럴 때, 상큼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로맨스 코미디를 꺼내보는 건 어떨까. 나 혹은 주변 친구들을 보는 것 같은 친밀감이 있으면서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최근 몇 달간의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해 줄 것 같다. 보는 데도 부담 없게 에피소드당 30분만 투자하면 되는 드라마 10편을 찾아봤다.
얼굴 없는 작가가 쓴 베스트셀러 원작 이탈리아 드라마 <나의 눈부신 친구>

얼굴 없는 작가가 쓴 베스트셀러 원작 이탈리아 드라마 <나의 눈부신 친구>

영화 이나 넷플릭스 드라마 , 혹은 헤르만 헤세의 소설 을 재미있게 보셨나요. 앞에 언급한 세 작품을 흥미롭게 본 구독자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드라마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HBO가 제작한 첫 번째 외국어 드라마로 화제를 모은 입니다. 이탈리아 언어로 된 이탈리아 드라마인데요. 나름 드라마 덕후를 자부하는 필자 역시 이탈리아 드라마는 처음이라 더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왓챠플레이에 4월 29일 공개되니 이번 황금연휴에 정주행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2018년 6월 개봉해 이제 막 데뷔작을 내놓은 아리 애스터 감독을 단숨에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르게 한 이 다시 한번 한국 극장가에 상영되고 있다. 에 관한 갖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 유전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 개봉 2018. 06. 07. / 2020. 04. 22. 재개봉 ___ 은 디오라마와 실제를 연결하면서 시작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자가격리 중인 해외 유명 감독들이 본 영화 5편

코로나19 팬데믹 자가격리 중인 해외 유명 감독들이 본 영화 5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1/3 Alright- here we go- just a few ideas: I hope this can be about things we love. Not about things we hate or things we are weighed down about. We cannot answer questions out in the open but please read and respond to each other as much as possible.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극장에서의 즐거움을 OTT 플랫폼이 대신 만족시켜주는 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유행과 함께 몸집을 불린 OTT 플랫폼들 사이 막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미국에서 2020년 5월 론칭 예정인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가 그 주인공이다. 워너 브러더스와 HBO, 카툰 네트워크와 등을 방영한 방송사 THE CW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이니만큼, 그 어떤 플랫폼보다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
[할리우드 말말말] 휴 잭맨, <캣츠>에 출연할 뻔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휴 잭맨, <캣츠>에 출연할 뻔했다?

사회활동을 자제한 지 두 달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 위협을 느낄 만한 시기다. 날씨가 저렇게 좋은데 창문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 해야 한다니 평소 집순이, 집돌이라 자신하는 사람들도 우울할 만하다. 하지만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어도 지금도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만 더 참자. 나만큼 다른 사람들도 힘들 것이니, 타인을 좀 더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자. 이미 다른 사람들이 수만 번은 한 말이지만, 상황이 심각한 만큼 자주 되새겨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타임머신 타고 오신 분? 시대극 속 ‘옥에 티’를 모았다

타임머신 타고 오신 분? 시대극 속 ‘옥에 티’를 모았다

시대극을 보는 가장 큰 재미 가운데 하나는 시대 고증이다. 지금은 볼 수 없는 클래식한 풍경을 완벽히 재현한 시대극은 관객의 마음을 홀리고, 한 해 최고의 작품을 총괄하는 각종 시상식의 미술상, 의상상의 유력 수상 후보가 된다. 이렇게 완벽한 세트를 구현한 미술팀과 스탭들도 어쩌다 한 번씩 실수를 하기 마련. 시대를 거스른 소품들이 앵글 안에 잡혀 갑자기 장르가 판타지로 변경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여러 번 영화를 돌려본 이들만 확인할 수 있는 시대극 속 옥에 티를 한자리에 모았다.
[스포일러] 다음 이야기 어떻게 기다리죠? 충격과 분노, 혹은 슬픔에 빠뜨린 시즌 피날레

[스포일러] 다음 이야기 어떻게 기다리죠? 충격과 분노, 혹은 슬픔에 빠뜨린 시즌 피날레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드라마 제작진들은 엔딩 무렵이면 흔히 말하는 ‘떡밥’을 양념처럼 뿌린다. 시청자의 관심을 붙잡고 다음 시즌을 포석하고자 이야기를 확장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모든 게 마무리됐다고 여기는 순간 수상쩍은 조짐을 암시하거나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유도한다. 이 정도는 비일비재하니 그러려니 해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 놓고 끝내 버리면 할 말이 없어진다. 주요 인물의 죽음이나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그런 상황 말이다. 혹은 계속해서 더 깊은 수렁으로 밀어 넣는 것도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