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검색 결과

닮아도 너무 닮은 닮은 꼴 배우들

닮아도 너무 닮은 닮은 꼴 배우들

검색창에 라이언 레이놀즈를 치면 라이언 고슬링이 연관 검색어에 뜰 만큼 이미 두 ‘라이언’은 닮은꼴로 국내외에서 유명합니다. 해외에서는 라이언 레이놀즈&라이언 고슬링 구분하기 퀴즈’도 있을 정도니까요. 한 팬이 “레이놀즈와 고슬링의 차이점을 모르겠다”라고 트위터에 올렸는데요, 그 질문에 레이놀즈가 직접 답을 했습니다. 오늘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라이언 고슬링처럼 형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은 배우들, 다른듯 닮은 꼴 배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머리 색이 달라요. 라이언 고슬링은 밝은 금발이고, 라이언 레이놀즈는 XXX 입니다.
급변하는 남북 정세! 다가올 남북 소재 국내 영화들

급변하는 남북 정세! 다가올 남북 소재 국내 영화들

지금 대한민국은 시시각각 변하는 남북 정세로 떠들썩하다. 4월27일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북미정상회담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취소한 이후 열린 2차 남북정상회담. 5월31일 현재 취소됐던 북미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 예정이다. 2018년,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분단국가 한반도에 비핵화, 종전 선언, 평화 협정 등 남북 관계에 대한 사안들도 끊임없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남북 분단은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지만 매우 흥미로운 영화 소재기도 하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

마냥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성인인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티켓을 끊었다 눈물 쏟고 극장 밖을 나온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대개 그러한 작품들 중 하나는 꼭 픽사·디즈니 혹은 지브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아, 그들을 제외한 작품 중에서 골라봤다. 어른이들의 심금을 울릴 애니메이션 7편.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뒤흔든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길.
역대 칸 초청된 한국 영화들의 이모저모를 따져봤다

역대 칸 초청된 한국 영화들의 이모저모를 따져봤다

5월 8일 개최된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재작년 , 작년 , 에 이어 올해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이 경쟁부문에 올라 황금종려상을 놓고 각축을 벌이는 중이다. 지난해 씨네플레이에서는 제70회 칸영화제를 맞아 칸에 초대된 한국 영화들을 굵직하게 정리한 바 있다. 이번 주 ‘알쓸신잡’에선 칸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장편 영화들을 바탕으로 몇 가지 소소한 통계를 정리해봤다. 봉준호 , 홍상수 칸 경쟁부문 진출. . .
보는 내가 다 슬퍼!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

보는 내가 다 슬퍼!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

보는 것만으로도 짠한 캐릭터들이 있다. 하려는 행동마다 다 어긋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고 등을 토닥여주고 싶은 캐릭터들. 오늘은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리스트에 없어 아쉬운 캐릭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로키톰 히들스턴어벤져스, 2012 짠내지수 ★★★★ 빌런이어도 괜찮은 캐릭터는 처음이야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대표하는 빌런. 오딘(안소니 홉킨스)의 아들이자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 아스가르드의 왕자로 살던 로키(톰 히들스턴)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고 나서부터 악역의...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램페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램페이지감독 브래드 페이튼출연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나오미 해리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제목 그대로 ‘광란’의 깨부수기★★☆예상대로다. 드웨인 존슨이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그림과 괴수 장르에서 그려지는 전개가 만나 한 치의 오차 없이 예정된 코스를 차곡차곡 밟는다. 스토리와 개연성의 부재를 규모와 CG로 지우려 한 흔적이 역력한데, 스토리는 기대에 못 미치지만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생각보다 막강하다.
7명의 주인공, 돈 가방, 쟁탈전…<머니백>을 보면서 이 영화들이 떠올랐다!

7명의 주인공, 돈 가방, 쟁탈전…<머니백>을 보면서 이 영화들이 떠올랐다!

7명의 남자가 펼치는 돈 가방 쟁탈전. 4월 12일 개봉한 은 단순한 스토리처럼 보인다. 실체는 조금 다르다. 돈 가방을 차지하려는 인물들에게 각자의 사정이 있다. 전당포에 맡긴 총을 찾으려는 부패경찰 최형사 , 정치 자금을 조달하려는 문의원 . 이처럼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진 캐릭터들이 무려 7명이다. 7개의 다른 스토리가 하나로 맞물린다는 뜻이다. 게다가 시간의 흐름도 일반적이지 않다. 보통 이런 형식을 다중 플롯 , 비선형적 플롯이라고 부른다. 이 영향을 받았을 법한 영화들을 에디터의 시선에서 골라봤다.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오랜만에 스크린행! 영화보다 드라마가 더 익숙했던 배우들의 귀환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를 따로 구분 짓지는 않지만, 유독 드라마와 영화 중 어느 한 쪽이 더 잘 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요즘,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스크린행을 선택해 눈길을 끄는데요. 오랜만에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 미개봉작, 특별 출연한 경우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광렬 (2002) "안녕하세요. 신인 영화배우 전광렬입니다. " 언론 시사회에서 그가 한 자기소개입니다. 돌이켜보면 스크린에서 그의 모습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7인 7색 돈가방 레이스, <머니백> 언론 시사 첫 반응

7인 7색 돈가방 레이스, <머니백> 언론 시사 첫 반응

은 의문의 돈가방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쫀득한 추격 레이스를 담았다. 빚에 허덕이는 청춘 , 그를 쪼는 양아치 , 그 위의 사채업자 , 검은 돈을 굴리는 국회의원 , 그를 죽이려는 킬러 , 분노조절장애를 지닌 형사 , 지나가다 사건에 휘말린 택배기사 가 다 함께 하나의 돈가방을 두고 사투를 벌인다. 4월 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로 베일을 벗은 . 시사 직후 반응을 소개한다.
[3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해영 감독, 동성 성추행 의혹에 강경 대응

[3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해영 감독, 동성 성추행 의혹에 강경 대응

이해영 감독, 동성 성추행 의혹에 강경 대응 이해영 감독 (사진 씨네21). 이해영 감독이 동성 성추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3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히며, 성추행 폭로 게시자가 지난 2년간 자신의 성정체성과 인지도를 약점 삼아 협박을 계속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지인과의 결별 이후, 저뿐만 아니라 지인들에게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한 협박과 허위사실을 담은 언어폭력을 가해왔다”며 “개인적인 피해를 넘어, 공적인 명예가 실추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