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국내외 고양이 집사 배우들
고양이 집사를 자처한 스타들이 TV와 영화를 점령했다.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 에서는 고양이들과 함께 하는 집사 윤균상의 일상이 방영됐다. 극장가는 또 어떠한가. 요즘 상영 영화 가운데 최고의 신스틸러는 단연 의 고양이 구스다. 구스와 닉 퓨리의 ‘케미’는 영화의 가장 큰 웃음 포인트였다. 평소 고양이 애호가였던 사무엘 L. 잭슨 덕에 영화에서 훨씬 좋은 연기가 나왔다고. 2018년 열풍으로 한국에서 재조명 됐던 프레디 머큐리 역시 세상에서 고양이를 제일 사랑한 소문난 원조 고양이 집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