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퍼펙트맨>으로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사랑이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설경구, 조진웅이 출연을 이미 확정한 <퍼펙트맨>이 복귀작이다. 김사랑은 설경구가 연기하는 로펌 변호사 동료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퍼펙트맨>은 돈만 주면 무슨 일이든 해결하는 변호사와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건달(조진웅)이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작품이다. 진선규, 허준호, 지승현 등이 출연하며 신인 용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사랑의 영화 출연은 2008년 개봉한 <라듸오 데이즈> 이후 처음이다.
차수연, 배우 정진영 연출 <클로즈 투 유>(가제) 캐스팅
차수연이 <클로즈 투 유>(가제)에 합류한다. 배우 정진영이 연출하는 영화 <클로즈 투 유>는 조진웅이 출연을 확정한 작품으로 뒤바뀐 삶의 진실을 추적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차수연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간직한 여인 이영 역을 맡았다. 차수연은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홍은지 판사로 출연했다. 9월 크랭크인 한 <클로즈 투 유>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 클로즈 투 유(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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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정진영
출연 조진웅, 배수빈, 차수연, 정해균
개봉 2019.00.00.
이세영, 박지영 주연 <링거링> 크랭크업
공포영화 <링거링>이 지난 10월21일 크랭크업 했다. <링거링>은 유미(이세영)가 어린 동생을 맡기기 위해 엄마 친구 경선(박지영)의 호텔로 찾아가면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 영화다. <걷기왕>의 조감독으로 활동한 윤은경 감독의 장편 데뷔작 <링거링>은 후반작업을 거쳐 2019년 개봉한다.
- 링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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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윤은경
출연 이세영, 박지영
개봉 미개봉
봉준호 감독 <기생충> 촬영 완료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9월 크랭크업 했다. 10월 23일 촬영 완료 소식과 함께 3장의 스틸을 공개했다. <기생충>은 직업이 없는 백수 가족의 이야기다. 기택(송강호)의 장남 기우(최우식)가 박사장(이선균)의 집에 과외선생 면접을 보러 가면서 시작되는 일을 다룬다.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이) SF나 크리처 무비, 호러 무비가 아니다. 독특한 가족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생충>은 2019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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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개봉 2019.00.00.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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