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바로 내일,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합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연니버스, 끝내 좀비영화의 역사를 새로 써버리다
김지연 / ★★★☆ / 확실히 엔터테이닝한, 연상호식 히어로 무비
이화정 / ★★★☆ / 〈부산행〉과 〈지옥〉의 절묘한 콤비네이션, 연상호의 세계는 무한확장 중
성찬얼 / ★★★ / 몸을 박박 씻고 싶어지는 압도적 이미지...를! 걷어차는 인물들의 헛발질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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