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첫 반응]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만달로리안〉이 스크린으로! 오는 5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성찬얼 / ★★★★ / “엄마, 나도 커서 만달로어인이 될래요!”

〈만달로리안〉이 사랑받는 그 이유 그대로 돌아왔다. 딘 자린은 여전히 차가운 듯 따뜻하고, 그로구는 한없이 귀엽다. ‘스타워즈’ 세계를 아우르는 비주얼 콘셉트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화면만 보고 있어도 행복할 지경. 삭막한 세계에 녹아든 위트, 육해공 전반에서 펼쳐지는 액션과 추격전은 짜릿하다. 농담이 아니라 ‘존 파브로의 스타워즈엔 감동이 있다’. 예상외로 소소한 메인 플롯은 조금 아쉽지만.

영화인

[인터뷰] 호랑이 같은 배우를 잡아먹는 라이징 스타, '맨 끝줄 소년' 최현욱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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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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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호랑이 같은 배우를 잡아먹는 라이징 스타, '맨 끝줄 소년' 최현욱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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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

[인터뷰] 호랑이 같은 배우를 잡아먹는 라이징 스타, '맨 끝줄 소년' 최현욱①

‘다음에 계속’될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배우. 02년생 최현욱이 62년생 최민식과 맞붙으며 절대 밀리지 않을 기세로, 더 나아가 그야말로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게 될 줄 누가 예상했으랴.​최현욱이 청춘의 싱그러운 얼굴을 벗고, 속내를 쉽게 읽을 수 없는, 서늘하고 의뭉스러운 얼굴로 돌아왔다. 최현욱은 전작에서 날것의 에너지와 터뜨렸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감정의 고저를 누른 채 미세한 눈빛과 절제된 몸짓만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지난 6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 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공대생 ‘이강’ 의 천재적인 글에 매료되어 집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현욱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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