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만달로리안〉이 스크린으로! 오는 5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성찬얼 / ★★★★ / “엄마, 나도 커서 만달로어인이 될래요!”
〈만달로리안〉이 사랑받는 그 이유 그대로 돌아왔다. 딘 자린은 여전히 차가운 듯 따뜻하고, 그로구는 한없이 귀엽다. ‘스타워즈’ 세계를 아우르는 비주얼 콘셉트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화면만 보고 있어도 행복할 지경. 삭막한 세계에 녹아든 위트, 육해공 전반에서 펼쳐지는 액션과 추격전은 짜릿하다. 농담이 아니라 ‘존 파브로의 스타워즈엔 감동이 있다’. 예상외로 소소한 메인 플롯은 조금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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