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별점]
처음으로 범죄 장르에 도전하는 박보영!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4월 29일(수), 1~2회를 공개했습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2회까지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첫 회부터 쫄깃하다, 상황 파악 안되는 박보영이 만들어내는 금괴의 서스펜스
성찬얼 / ★★★☆ / 한탕주의와 도박근절 캠페인의 절묘한 동거, 오랜만에 연민가는 주인공이 이끄는 피카레스크
김지연 / ★★★☆ / 기시감 가득한 장르물에 신선함을 불어넣는 박보영의 얼굴, 속도감과 몰입감이 좋은 초반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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