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별점]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이 지난 6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습니다. 여러분은 〈월간남친〉을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월간남친〉을 정주행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뷰티 인사이드〉와 〈사랑의 블랙홀〉과 〈그녀〉의 흥미로운 하이브리드, 아무튼 지수 연기력 논란은 끝.
추아영 / ★★ / 신뢰지만... 도파민마저 불합격, 전개가 늘어져 구독은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지연 / ★★★ / 〈그녀〉의 K-드라마식 재해석, B급 연출 사이에 감춰진 이 시대의 질문들
성찬얼 / ★★☆ / 서은호 박경남은 나가있어… 대본이 기술에 관심이 없으니 후킹함만 남고 세계가 빈약하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