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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배두나, 조정석 <마약왕> 촬영 완료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배두나, 조정석 <마약왕> 촬영 완료

송강호X배두나X조정석, 마약왕> 크랭크업 우민호 감독, 조정석, 송강호, 배두나 . 마약왕>이 지난 10월 10일 부산 촬영을 끝으로 100회차에 가까운 긴 촬영을 마쳤다. 계절을 세 번이나 지나며 보낸 6개월여의 대장정이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와 내부자들>(2015)의 우민호 감독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가 된 마약왕>은 배두나, 조정석, 이성민 외에도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등 개성적이고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참여로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외 매체 선정, 촬영이 가장 훌륭한 영화 12편

해외 매체 선정, 촬영이 가장 훌륭한 영화 12편

는 지루한 영화다. SF 액션 영화인 줄 알고 이 영화를 선택했던 관객들이 실망할 만도 하다. 는 전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와 한 핏줄이다. 그러니 전작과 같은 우울한 분위기의 SF 누아르 영화일 수밖에 없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전형적인 누아르 영화 장르의 공식에 따라 영화를 만들었다. 다만 그 배경이 미래일 뿐이다. 리들리 스콧이 상상했던 미래 사회의 비주얼은 당시 충격이었다. 지금 봐도 놀랍긴 하다. 역시 전작의 공식을 고스란히 따랐다.
영화로운 만남의 장, 부산을 찾는 주요 해외 게스트

영화로운 만남의 장, 부산을 찾는 주요 해외 게스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해외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면면을 소개한다. 으로 호흡을 맞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함께 방문하고, 아오이 유우는 로 지난해에 이어 부산의 팬들과 조우한다. (1995)의 주역 나카야마 미호도 으로 오랜만에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 화제작 를 연출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피에르 레오 등 굵직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올해의 최고의 화제작 를 들고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찾아온다.
왠지 낯익은 이 배우, 오마 사이를 아시나요?

왠지 낯익은 이 배우, 오마 사이를 아시나요?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누구더라. ’ 싶은 배우들 중 아마 오마 사이도 있을 겁니다. 요즘 프랑스 코미디 영화에 매번 얼굴을 비추는 배우죠.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2009), 언터처블: 1%의 우정>(2011), 드림팀>(2012), 무드 인디고>(2013), 웰컴, 삼바>(2014) 등으로 이미 오마 사이가 익숙한 관객도 있을 텐데요. 최근 그의 신작 투 이즈 어 패밀리>가 개봉했습니다.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그것. 바로 '제목'입니다. 영화의 얼굴임은 물론, 흥행 여부를 결정짓는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관객들에게 첫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엎치락뒤치락 제 모습을 갈고닦는 영화들. 그 과정에서 영화의 제목이 수정되기도 합니다. 극장에 걸리기 직전 제목이 수정된 영화들도 있었죠. 이 영화들의 제목은 왜 바뀐 걸까요. 이번 주 알쓸신잡은 바뀐 제목 속 사연을 나열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밤의 열기 속으로 바뀐 제목 의 원제는 '밤의 열기 속으로'입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소설가 김영하와 영화의 연결고리

알아두면 쓸모 있는, 소설가 김영하와 영화의 연결고리

살인자의 기억법 감독 원신연 출연 설경구, 김남길 개봉 2016 대한민국 상세보기 소설가 김영하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려 한다. 그는 의 원작자다. 또 어떤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졌을까 궁금했다. ‘김영하’를 네이버 영화(movie. naver. com)에서 검색해봤다. ‘원작 김영하’의 영화들 네이버영화 김영하 페이지. (2000)김영하 원작의 첫 영화는 단편영화 이다. 원작은 1999년 출간된 김영하의 단편소설집 에 수록된 작품이다. (2009)의 홍기선 감독이 연출했다.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공간에 대한 기억은 개인적입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도 서로가 느끼는 게 다르듯이,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니까요. 장소라는 공통된 주제 하나만으로 여러 감독이 모여 만든 영화는 어떨까요. 서울부터 로마까지, 대도시를 중심으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감독 최시형, 이우정, 정재훈, 김태용, 이정홍, 정혁기, 조현철 출연 고현, 박주희, 구교환, 이채은, 여수아, 조현철, 윤박 등 제작연도 2014감독 7명이 모여 단편영화 6편을 만들었습니다.
[9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손예진-소지섭, 영화서 부부로 만난다

[9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손예진-소지섭, 영화서 부부로 만난다

손예진, 소지섭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부부로 호흡 손예진 , 소지섭 (사진 씨네21). 손예진과 소지섭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치카와 다쿠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1년 후 비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예진은 아내 수아를, 소지섭은 남편 우진을 연기한다. 지난 8월 12일 인천에서 촬영에 들어간 영화는 신인 이장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18년 개봉 예정이다.
모태 구두쇠의 징하기 짝이 없는 환골탈태기, <페니 핀처>

모태 구두쇠의 징하기 짝이 없는 환골탈태기, <페니 핀처>

스튜핏-! 여기, 김생민보다 더한 남자가 있습니다. 적어도 김생민은 쓸 데 쓰고, 아낄 데 아끼는 사람이지만 페니 핀처>의 프랑수아(대니 분)는 어디에도 자기 돈이 드는 꼴을 못 보는 리얼 구두쇠입니다. 쇼핑에 목숨 건 아버지를 견디다 못한 어머니의 임신 중 분노(?)로 인해 프랑수아에겐 절약의 DNA가 생겨난 듯합니다. 오케스트라의 실력 좋은 바이올리니스트로 일하는 프랑수아는 겉보기엔 그럴 듯하지만, 유통기한 하루이틀 지난 것쯤은 신경조차 쓰지 않고 집안의 불이란 불은 모두 끈 채 창밖 가로등을 벗삼아 생활하는 짠돌이 중의...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미지와의 조우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스튜디오: Sony제작사 : EMI Films 상영관 수 : 700+장르 / 등급 : SF, 드라마 / PG출연 : 리차드 드레이퓨즈, 프랑수아 트뤼포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자, 이번주엔 두편의 작품이 와이드 공개되는데요, 두편 모두 신작은 아닙니다. 한 편은 40주년 기념 재개봉작이며 또 한 편은 오리지널 신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