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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규형에게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캐릭터는?

[인터뷰] 이규형에게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캐릭터는?

이규형은 팬들을 200% 만족시키는 배우다. 그의 필모그래피엔 공백이 없다. 등 굵직한 무대 위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연기 경력을 쌓은 그는 드라마 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무대와 카메라 앞을 오가며 부지런히 새로운 캐릭터를 쌓아왔다.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통틀어 2017년 이후 출연한 작품만 무려 15편. “일을 안 하면 컨디션이 더 안 좋아진다”는 그의 말이 빈말이 아님을 증명하는 성과다. ​
믿기 힘든 극적인 실화에 기반한 해외 드라마 10편

믿기 힘든 극적인 실화에 기반한 해외 드라마 10편

상상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현실을 이기지 못할 때가 있다. 그래서일까. 놀랍고 충격적이고, 가슴 아프며 감동적이기도 한 여러 실제 이야기들이 꾸준히 드라마로 제작된다. 지난해 가장 인상 깊은 성과를 거둔 은 비극적인 실화에 기반하며, 올해 상반기에 뜨거운 반응을 얻은 다큐멘터리 는 발 빠르게 드라마 제작에 착수했다. 열심히 구글링하면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쉽게 알 수 있는데도 어떻게 재현됐는지 자연스레 궁금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허구와 현실의 경계에 대한 호기심이 작품으로 이끄는 게 아닐까.
권력형, 사이코패스형, 집착형… 유형별로 보는 한국영화 속 나쁜 놈들

권력형, 사이코패스형, 집착형… 유형별로 보는 한국영화 속 나쁜 놈들

사탄이 기립박수 칠만한 이들을 모아봤습니다. 나쁜 놈들에도 종류와 급이 있다. 권력을 앞세워 온갖 악행을 몰래 저지르고 다니는 권력형부터, 감정 없이 사람을 죽이는 사이코패스형, 타깃은 절대 놓치지 않는 집착형까지. 현실에서는 누굴 만나도 오금이 저리겠지만 우리에겐 스크린이란 든든한 편이 있다. 푹신한 의자에 앉아서 ‘누가 누가 더 나쁜 놈인가’를 골라 보면 된다. 만약 내 마음 속 최고의 한국영화 속 악역이 없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사이코패스형 조규환
<오케이 마담>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케이 마담>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출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
부모님들 주목! 유튜브 조회수만 5억 4천 뷰 자랑하는 북미의 공룡 덕후 소녀

부모님들 주목! 유튜브 조회수만 5억 4천 뷰 자랑하는 북미의 공룡 덕후 소녀

는 8월 13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드라마보다 강렬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주역들의 스크린 대표작

드라마보다 강렬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주역들의 스크린 대표작

화제성이 심상치 않다. 종영을 앞둔 드라마 가 지난주 파격적인 반전을 드러내며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7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신드롬에 가까운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의 강점은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매회 “연기를 살살 해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는바. 그중에서도 화제의 중심에 있는 네 명의 배우들을 선정해봤다. 그들의 스크린 대표작에는 어떤 작품이 있을지 알아보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출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심규한 기자 화려한 캐릭터와 현란한 카메라가 구현한 세련된 액션 ★★★☆ 복수를 위한 추격, 단순한 서사를 빠르고 힘있게 끌고 간다. 한국, 일본, 태국이라는 공간적 이질감을 적절하게 활용해 장면마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언뜻 익숙하면서도 도무지 낯선 독특한 캐릭터들이 추격물의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공들인 로케이션의 공간 속을 휘저으며 타격감 있는 액션 장면을 담아낸 촬영이 돋보인다. 화려한 캐스팅과 현란한 촬영이 만나 만들어 낸 세련된 액션 영화.이은선
타계한 알란 파커 감독의 음악 세계

타계한 알란 파커 감독의 음악 세계

알란 파커 감독이 오랜 지병으로 투병하다 지난 7월 31일 타계했다. 향년 76세. 조금은 이른 이별이라 할 수 있지만, 2003년 이후로 연출 일선에서 물러나 사실상 은퇴한 상태였다. 리들리 스콧과 토니 스콧 형제, 에이드리안 라인, 휴 허드슨 등과 함께 60년대 후반부터 영국 광고계를 대표하던 연출자로 활약했으며, 역시 같은 필드에 몸담았던 제작자 데이빗 퍼트남과 만나 1971년 의 각본을 쓰며 영화계와 인연을 맺는다.
<트랜짓>이 현재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과거의 사건을 진행시키는 방식

<트랜짓>이 현재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과거의 사건을 진행시키는 방식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소두배우 서예지? 더 있다구요! 배우 서예지에 대한 TMI 7

소두배우 서예지? 더 있다구요! 배우 서예지에 대한 TMI 7

시원스럽게 뻗은 키, 작은 얼굴, 그 속에 담겨 있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얼굴과 듣기 좋게 울리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서예지다. (2020)의 주인공 고문영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그. 어떤 얼굴에선 청순함과 처연함이, 어떤 얼굴에선 사랑스러움이 묻어 나는 가지각색 매력을 갖춘 배우 서예지에 대한 TMI를 정리해 보았다. 사이코지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