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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폭우와 폭염이 오락가락하는 하루하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월등한 영화평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이번주엔 여러분들이 고대하던, 특히나 한국 관객들이 좋아하는 감독이죠? ‘미스터 서프라이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한번 관객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등장합니다. 자, 함께 29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1덩케르크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하... 보고 난 뒤 눈호강 제대로 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에디터만은 아니겠지요..?
[인터뷰] 크리스토퍼 놀란이 직접 말하는 <덩케르크>

[인터뷰] 크리스토퍼 놀란이 직접 말하는 <덩케르크>

2017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 영화 가 베일을 벗었다. 놀란이 지금껏 선보인 콘셉트 짙은 픽션을 버리고 자국의 보편적인 역사를 끌어안은, 작가적 모험으로 똘똘 뭉친 야심작이다. 지난주 개봉해 세계적으로 박스오피스를 정복한 현재, 국내외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한편, 일반 대중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상황이다. 지난 7월 초, LA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을 만나 에 대해 물었다. ​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핀 화이트헤드, 해리 스타일스, 톰 하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온전한 체험으로서의 영화★★★★☆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연출가의 시각은 영화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놀란은 덩케르크 철수작전을 '생존을 향한 시간'으로 결론내려 압축한다. 땅과 하늘, 바다에서 서로 다르게 흘렀던 세 개의 시간을 교차 편집한 이야기는 스펙터클의 드라마가 아닌 인간다움을 향한 하나의 점으로 수렴한다. 서사적 낭비는 한 톨도 없다. 영화는 무언가 자꾸 보태기보다는 전장의 공포와 그 안에 있는 이들의 숨결만을 건져 올린다
부천의 가장 충격적인 화제작 <로우>, 어떤 영화이길래

부천의 가장 충격적인 화제작 <로우>, 어떤 영화이길래

로우Raw줄리아 뒤쿠르노 | 프랑스 | 2016년 | 99분 | 월드 판타스틱 레드올해 BIFAN 상영작 중 가장 충격적인 화제작이 아닐까. 작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몇몇 관객이 발작을 일으켜 응급차에 실려 나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선정적이거나 잔인한 장면 묘사를 전시하는 데 급급한 영화는 아니다. 부모님과 언니의 뒤를 이어 생텍쥐베리 수의학교에 진학한 저스틴은 채식주의자다. 고기를 절대로 입에 대지 않는 그녀에게 입학과 동시에 인생 최악의 고비가 찾아온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다크하우스 감독 대런 린 보우즈먼 출연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6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제니퍼 코넬리도 출연, 어떤 역일까?

[6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제니퍼 코넬리도 출연, 어떤 역일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MCU가 아니라 이번엔 스파이더맨의 SMU라고? 그게 뭔데?

MCU가 아니라 이번엔 스파이더맨의 SMU라고? 그게 뭔데?

개봉을 앞두고 이번 스파이더맨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2016년 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참전하게 된 스파이더맨, 하지만 단독 영화 개봉도 전에 소니가 독자적인 세계관 '소니의 마블 유니버스(Sony's Marvel Universe, 이하 SMU)' 영화를 제작한다며 묘한 줄다리기를 시작했습니다. SMU는 과연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