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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근육만 봐도 이 세계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활동량을 보면 진짜 탈인간이 아닐까 싶은 배우 드웨인 존슨. 시리즈와 시리즈로 흥행 스타가 된 그는 2021년 7월 기준, IMDb에 차기작이 7편이나 등록돼있다. 이번 달에 개봉한 부터 몇년째 묵혀두고 있는 제작 미정의 신작들까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개봉 임박 정글 크루즈 국내 7월 28일 개봉할 신작. 에밀리 블런트와 투톱 주연작이다. 드웨인 존스는 크루즈 선장 프랭크 역을 맡아 식물 탐험가 릴리 의 의뢰로 함께 모험을 떠난다.
[할리우드 말말말] 형이 왜 거기서 나와? 3분 출연하고 에미상 후보가 된 돈 치들

[할리우드 말말말] 형이 왜 거기서 나와? 3분 출연하고 에미상 후보가 된 돈 치들

‘영화는 멈춘 적 없다’는 봉준호 감독의 말처럼 필름은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칸 영화제와 에미상을 비롯해 시상식이 진행되는 것은 물론 , 등 다양한 기대작이 찾아올 예정이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에미상 후보 발표를 두고 상반된 반응을 보여준 돈 치들과 크리에이터 크리스 밴 두센의 소식을 가져왔다. 또한 생명에 위협을 느낄 만큼 고생했다는 에단 호크의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도 살펴보자.
해외 매체에서 보도한 크리스찬 베일의 역대 연기 베스트 10

해외 매체에서 보도한 크리스찬 베일의 역대 연기 베스트 10

크리스찬 베일은 팔색조다. 출연하는 작품에 따라 몸무게는 고무줄처럼 늘어나고, 분장을 하면 아예 다른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엇이 그를 이렇게 뛰어난 메소드 연기의 장인으로 만들었을까. 지난해 4월 (네이버 영화에는 로 표기하고 있으나 개봉 당시 였기에 이에 따른다. ) 개봉 20주년에 맞춰 ‘벌처’ 가 보도한 기사가 뒤늦게 눈에 들어왔다. 그가 출연한 37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에 대한 순위를 매긴 기사다. 이 가운데 베스트 10만 추려봤다. 당신이 생각하는 작품이 몇 위인지 확인해보자.
<흩어진 밤>은 왜 아이들을 불안정한 이주의 상황 속으로 던져놓았나

<흩어진 밤>은 왜 아이들을 불안정한 이주의 상황 속으로 던져놓았나

앙상한 기억의 시절 김보라의 (2019), 윤가은의 (2020), 윤단비의 (2020), 정연경의 (2020) 등 최근 한국 독립영화는 아이들을 전면에 내세운다. 공교롭게도 이들 작품은 여성감독이 연출했다. 이 리스트에 이지형, 김솔이 공동 연출한 까지 더하면, 국내 영화제에서 수상하거나 화제가 된 독립영화의 가장 중요한 특징을 ‘아이’와 ‘여성감독’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다(넓은 맥락에서 보면, 이환의 (2018)과 (2021) 등을 함께 거론할 수도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일단 제외하려 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파워퍼프 걸> 마법소녀의 변신은 나중에…

[할리우드 말말말] <파워퍼프 걸> 마법소녀의 변신은 나중에…

봄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덩달아 우리의 마음마저 들었다 놓고 있다.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날씨처럼 오리무중이 된 할리우드 작품이 있다. 바로 카툰네트워크의 야심작 실사 드라마다. 파일럿 방송 데뷔를 앞두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또한 드라마 속 절세미인 ‘다프네’ 역의 피비 디네버가 애를 먹었던 장면과 셀마 헤이엑의 무시무시한 결심, 킬리언 머피의 훈훈한 습관까지 알아보자.
외신 호평 세례! 불시착한 외계인의 지구 정착기, <레지던트 에일리언>

외신 호평 세례! 불시착한 외계인의 지구 정착기, <레지던트 에일리언>

작가 크리스 셰리던이 각색한 은 코믹스 원작 실사 특유의 기이함과 기발함을 가진다. 때때로 살의를 내보여 보는 이를 당황케 하던 해리 지만, 터딕의 사랑스러운 연기는 해리를 응원하게 만든다. CNN 의 최대 무기는 터딕. 종종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던 터딕은 현실 세계에서 빠져나와서, 크리처의 외양과 매력을 재현해낼 줄 아는 배우다. 월스트리트저널 같은 시리즈는 웃기되 우습지 않아야 하고, 드라마틱하고 마음을 움직일 줄 알되 뻔하게 교훈적이지 않아야 하며, 무섭되 폭력적이지 않아야 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한니발과 윌이 키스할 뻔했다? 한니발이 윌에게 끌리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한니발과 윌이 키스할 뻔했다? 한니발이 윌에게 끌리는 이유

4월이 어느덧 지나가고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설레게 하는 5월이 성큼 다가왔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영화사들도 준비해둔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드는 듯하다. 크루즈 패밀리의 좌충우돌 적응기를 담은 부터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 과 곱슬머리의 애환을 담았다는 공포 영화 모두 5월 5일 개봉한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할리우드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아담 맥케이 각본가가 언급한 미드 과 토마스 빈터베르그가 할리우드 리메이크에 대해 밝힌 생각을 살펴본다.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두 업계의 크로스오버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반가운 이유는 우리가 사랑하는 감독의 세계에 보다 길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겠다. 지금 바로 왓챠에서 볼 수 있는, 재생해서 후회할 일 없는 시네마틱시리즈 5편을 소개한다.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이들마저도, 첫 에피소드를 보고 나면 알 거다. 길어서 걱정할 게 아니라, 훅 봐버려서 금방 끝나버릴까 걱정해야 할 시리즈란 걸.
살인마와 추적자의 기묘한 공조를 다룬 범죄 드라마

살인마와 추적자의 기묘한 공조를 다룬 범죄 드라마

연쇄살인범과 추적자의 쫓고 쫓기는 관계는 범죄물의 기본 공식이다. 악랄한 범죄자와 죽음은 원초적인 감각을 자극하며 어두운 이야기로 끌어들인다. 잔혹하게 타인을 해치는 살인마의 정체에 호기심을 갖고, 그를 추적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을지 집중하며 사건을 따라간다. 보통 범죄 드라마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범인의 정체를 꽁꽁 숨기지만, 늘 그런 건 아니다. 처음부터 대담하게 공개하고 주인공과 묘한 공조 체제를 형성하며 예측불허의 재미를 유발하기도 한다.
[인터뷰] <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이번 영화, 이야기의 편을 들어준 배우들 덕분”

[인터뷰] <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이번 영화, 이야기의 편을 들어준 배우들 덕분”

이준익 감독 이준익 감독이 약 3년 만에 신작 를 들고 돌아왔다. 2018년 에서 힙합에 도전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이준익 감독은 정약전과 그의 제자 창대를 주인공으로 한 로 다시 사극에 도전했다. 설경구와 변요한의 만남, 그리고 '사극 스페셜리스트' 이준익 감독이 만난 는 '사극 왕의 귀환'이란 호평을 받으며 관객 맞을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 서학 을 받아들여 유배 온 대역죄인 정약전 과 한평생 상놈 운명이면서도 한사코 공부를 놓지 않은 창대 에게서 이준익은 어떤 이야기를 발견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