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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해외에서 활약 중인 국내 영화인들

해외에서 활약 중인 국내 영화인들

지금까지 많은 감독, 배우, 스태프들이 해외 무대에 도전해왔다. 이제는 해외 작품들의 크레딧에서 한국 이름들을 만나는 것은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다. 여기 소개된 이들 외에도 많은 영화인들이 있지만 최근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을 각 부문별로 소개한다. 박찬욱 감독 / 박찬욱 ​ 박찬욱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그것도 BBC 드라마다. 이미 미국에서 영화 를 만든 바 있지만 해외 드라마는 처음이다.
흥행 결과는 아쉽지만 다시 보면 좋을 2018년 개봉 영화 5편

흥행 결과는 아쉽지만 다시 보면 좋을 2018년 개봉 영화 5편

사실 오늘 소개할 영화들이 진짜 망한 건 아니다. 다만 2018년 영화 가운데 마음에 들어서, 지금보다 더 많이 거론되거나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하는 마음으로 골라본 리스트다. 간단히 말해 기자가 뽑은 2018년 최고의 영화 같은 작품들이다.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해당 작품 VOD 상품페이지에서 30%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니 못 본 작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관람해보자. 万引き家族|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릴리 프랭키, 안도 사쿠라, 마츠오카 마유|15세 관람가 ▶ 바로 보기 먼저 사과한다.
[정시우의 Aroom] 천우희의 공간은 ‘가족’이다(with 친오빠) ②

[정시우의 Aroom] 천우희의 공간은 ‘가족’이다(with 친오빠) ②

드라마를 보다가, 유독 다정한 남매가 나오면 생각했다. ‘아, 이거 드라마지. ’ 실제로 현실에선 그런 남매가 드물다는 의미로 ‘현실 남매’란 신조어도 등장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속단은 금물. 어디에나 예외는 있는 법이니까. 천우희와 그녀의 오빠 사이가 그렇다. 서로가 서로의 고민 상담 대상 1순위이자, 가장 친한 친구이고, 가끔 둘만의 여행도 훌쩍 떠나는 사이. 그러니까 비현실남매랄까. 동생의 얼굴로 쏟아지는 햇살까지도 세심히 신경 쓰는 오빠의 손이 어쩜 이리도 달달할 수 있단 말인가.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극장에 애니메이션이 쏟아진다.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 진단, 늘어난 편수와 시장의 정체된 인식 사이에서 “경쟁이 치열해 다소 어려움은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외면받을지는 몰랐다. ” 오랜 제작기간을 거쳐 선보인 한국 장편애니메이션 이 18만7천명(2018년 2월12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오성윤 감독은 의 부진에 대해 “아쉬움만큼 장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이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앞으로 만날 여성 영화감독의 신작들

앞으로 만날 여성 영화감독의 신작들

'여성'이 영화를 비롯한 당대 예술계 전반에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는 와중, 여성 영화감독의 활발한 행보 역시 눈에 띈다. 올해와 내년 공개될 그들의 신작을 소개한다. 아녜스 바르다 ······ Varda by Agnès 바르다 바이 아녜스 아티스트 JR과 함께한 (2017)로 전세계의 갈채를 받은 프랑스의 시네아스트 아녜스 바르다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를 통해 신작 를 공개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슈퍼볼로 침체된 주말 극장가, <글래스> 3주 연속 1위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슈퍼볼로 침체된 주말 극장가, <글래스> 3주 연속 1위 차지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의 영향으로 2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는 잠잠하게 마무리됐다. M. 나이트 샤말란의 는 예상대로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2019년 최초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지만, 타 개봉작들과 신작의 부진으로 2000년 이후 최악의 슈퍼볼 주말로 기록되는 것까지는 막지 못했다. 물론 의 부진도 크게 한몫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디즈니가 넷플릭스를 이길까?

디즈니가 넷플릭스를 이길까?

극장가를 장악한 월트 디즈니 2018년 전세계 흥행성적 1위가 , 2위가 , 4위가 였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2018년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회계년도 기준(2017년 10월~2018년 9월) 약 594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다양한 사업분야 중 마블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 필름 등이 활약한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부분의 매출은 전년대비 27%나 증가했다. 약 73억 2500만 달러로, 76억달러를 기록한 2016년에 이어 역대 2위의 성적이었다. 2019년에 개봉을 기다리는 작품들 역시 무시무시하다.
추울 때 봐야 제맛인 ‘이냉치냉’ 영화 5

추울 때 봐야 제맛인 ‘이냉치냉’ 영화 5

한겨울이다. 생각보다 춥진 않은데, 그래도 춥긴 춥다. 이럴 때 따스한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는 휴양지 여행이라도 가면 좋겠지만, 턱도 없다. 그렇다고 여행 영화나 예능을 보자면 조금 쓸쓸해진다. 더위는 더위로 이긴다고, 추위도 추위로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추위를 잊게 할 추운 영화 5편을 소개한다.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2004 포스터 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빙하기가 도래하는 재난의 현장을 그린다. 기후학자 잭 홀 은 이런 징조를 읽어내지만, 학회와 정부 모두 그의 호들갑이라고 생각한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최고작이라 불리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매력 분석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최고작이라 불리는 <드래곤 길들이기>의 매력 분석

포스터 세상은 넓고 볼 애니메이션은 많다. 디즈니, 픽사, 지브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이 많은 제작사의 작품들을 다 볼 수 없다면 우선순위를 매겨야 한다. 이때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지침으로 를 맨 앞에 둘 것을 추천한다. ​ 어른, 아이 할 것 없는 너른 사랑을 받아왔던 가 지난 17일, 시리즈의 완결인 3편 개봉을 앞두고 1편을 재개봉했다. 그것도 4DX로. 소문으로만 접했던 가 궁금한 분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기회다. 의 매력, 도대체 뭐길래. 몇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