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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2019년 말을 맞아, 2010년대 영화 베스트 리스트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2013년 작 는 그 리스트들 가운데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다. 메이슨이라는 소년이 성인이 되는 12년의 시간을 리얼타임으로 담아 배우들이 나이 들어가고 있는 과정으로 리얼리티를 살린 는 (1992), (2003) 등 음악에 깊은 조예를 보여줬던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선곡 감각이 빛난다.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엘라 콜트레인, 에단 호크, 패트리샤 아퀘트, 로렐라이 링크레이터 개봉 2014. 10. 23.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속 음악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속 음악들

쿠엔틴 타란티노의 아홉 번째 영화 가 한국 극장가에 걸렸다. 영화 곳곳에 과거의 명곡들을 채워 발견의 기회까지 선사했던 타란티노는 1969년의 배경에 맞춰 1960년대에 만들어진 음악들로만 영화 전반을 채웠다. 속 음악을 하나하나 곱씹어봤다. ​ ​ ​ Treat Her Right Roy Head & The Traits 릭 달튼 의 최대 흥행작 에서의 활약상과 약간의 인터뷰로 시작하는 는 로이 헤드의 노래 'Treat Her Right'로 2시간 40분에 달하는 대장정의 문을 열어젖힌다.
<조커>와 함께 2019년 베니스영화제를 달군 화제작들

<조커>와 함께 2019년 베니스영화제를 달군 화제작들

9월7일 막을 내린 201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던 가 차지했다. 코믹스 캐릭터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에서 최고상을 거머진 것. 이에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관객들의 를 향한 기대는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 그러나 2019년 베니스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것은 뿐만이 아니다. 거장들의 신작을 비롯한 여러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났다. 대부분 국내 개봉은 불투명한 작품들이지만 와 함께 베니스를 장식한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남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남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최근 유튜브에 1990년대 과거 가요 프로그램, 드라마 영상들이 다시금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를 두고 일명 ‘온라인 탑골공원’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씨네플레이는 일명 ‘할리우드 버전 온라인 탑골공원’ 콘텐츠를 준비했다. 지금은 톱배우가 된 남자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장면들을 모았다. 해당 인터뷰들은 미국 TV 프로그램 의 영상들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_16세 또박또박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16세의 꼬마 디카프리오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잘 들어보면 말하는 것마다 줄줄이 스포일러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포스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더 재밌다. 큰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가 있기 때문이다. 공포영화. 당연히 극장에서 봐야 더 무섭다. 컴컴한 관객석을 비추는 스크린 속 공포와 마주하는 기분은 TV나, 모니터에서 맛보기 힘들다. 극장 자체가 영화의 배경이거나 공포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라면 더욱 더 극장에서 봐야 한다. 최근 개봉한 도 미지의 공포 영화라는 소재를 사용해 극장에서 느끼는 공포의 맛을 한층 더했다. 이외에도 극장에서 보면 더 무서운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 속 영화 혹은 극장 자체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다.
순수한 미소부터 살벌한 카리스마까지, 대세 배우 진선규에 대해

순수한 미소부터 살벌한 카리스마까지, 대세 배우 진선규에 대해

8월15일 개봉한 . 중저음이 매력적인 배우 서예지와 대세 배우 진선규가 호흡을 맞춘 공포영화다. 졸업작품을 준비 중인 영화과 학생 미정 이 잔혹함으로 상영이 금지됐던 단편영화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진선규는 금지된 영화를 제작했던 감독 재현을 연기했다. 2017년 를 통해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진선규. 은 그의 첫 공포영화다. 여러 작품들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았던 진선규는 에서 광기에 사로잡힌 재현을 연기, 전작들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자랑했다. 개봉과 함께, 충무로 대세 배우 진선규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내한 콘서트인 줄! 알라딘 덕후들 다 모인 <알라딘> 4DX 싱어롱 현장기

내한 콘서트인 줄! 알라딘 덕후들 다 모인 <알라딘> 4DX 싱어롱 현장기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끝을 모를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 지난 5월 23일 개봉 이후 두 달여의 시간이 흐른 뒤인 7월 19일, 팬들을 위한 특별한 상영회가 용산 아이파크몰 CGV 4DX관에서 열렸다. 일명 '4DX 모션 체어 싱어롱 PARTY'. 영화 상영 중 마음껏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성을 지르며 즐길 수 있는 상영회다. 상영회 시작 전 풍경 시사회에 앞서 주최 측은 관객들에게 야광 머리띠, 야광봉, 탬버린과 가사집을 나눠줬다. 오후 4시에 열린 이 날 상영회에는 1020 여성 관객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웨스 앤더슨은 초기작부터 이렇게 음악을 잘 썼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웨스 앤더슨은 초기작부터 이렇게 음악을 잘 썼다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웨스 앤더슨은 화려한 컬러와 명징한 화면 구도로 만드는 작품마다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다. 한편, 그는 이미지를 다루는 능력만큼이나 음악을 고르고 배치하는 데에도 기가 막히는 감각을 보여주기는 감독이기도 하다. 1998년 발표된 두 번째 영화 (원제 'Rushmore')와 함께, 웨스 앤더슨의 끝내주는 선곡 솜씨를 곱씹어보자. ​ ​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명문 사립학교 러쉬모어의 졸업반에 재학 중인 맥스 피셔(Max Fischer: 제이슨 슈왈츠먼 분)는 대단한 . . . movie. naver.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 설마 아직 이 영화를 안 놓아준 관객이 있을까. 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천사와 악마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퇴마사로 활약하는 존 콘스탄틴이 주인공이다.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나오미 스콧, 유역비, 할리 베일리 자스민, 뮬란, 에리얼 이 천만을 돌파했고, 이 개봉했다.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에리얼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1990년대 디즈니 만화영화 개봉하던 때 이야기냐고. 2019년 영화계 소식이다. 즈음부터 전투적으로 자사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데 맛 들인 디즈니. 실사화되지 않은 작품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그래서 준비한 재미로 보는 가상 캐스팅. 국내외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꼽아보았다. 혹시 더 찰떡같은 배우가 떠올랐다면 댓글 남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