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리즈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나? 말 많고 탈 많은 <007> 이슈 정리
드라마 속 리차드 매든. 의 유명 판타지 드라마 속 비운의 왕자, 롭 스타크를 연기한 리차드 매든이 시리즈의 차기 제임스 본드로 물망에 올랐다. 10월14일 , 영국 매체 은 “의 리차드 매든이 차기 제임스 본드로 급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의 총괄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가 그를 다니엘 크레이그를 대체할 인물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서 북부의 왕에 등극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리차드 매든. 또한 그는 뿐 아니라, 최근 의 첩보 드라마 에서 유명 정치인을 경호하는 주인공 데이비드를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