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중국-호주 공동 제작 블록버스터 <더 휘슬블로어> 출연
탕웨이 호주에서 액션 연기를 펼치는 탕웨이를 만나볼 수 있을까. 9월 27일 , 해외매체 는 “탕웨이가 주연을 맡은 호주-중국 합작 영화 가 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호주 기준 제작비 약 5500만 달러(한화로 약 400억 원)를 들인 작품으로, 호주-중국 합작 영화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다. 는 한 개인이 기업의 음모를 알아채고 그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