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3학년10반" 검색 결과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이미 2019년의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지나는 와중에도, 미처 만나지 못한 2018년의 수작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 작년 연말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서 자주 언급됐던 작품들 가운데, 국내 극장가에 걸리지 못한 작품들을 추려봤다.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If Beale Street Could Talk (2016)의 베리 젠킨스 감독은 '흑인'과 '동성애'라는 핸디캡을 두르고 당당히 2017년 오스카 작품상을 거머쥐었다. 새 영화 는 제임스 볼드윈이 1974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여성 배우 졸업 사진 7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여성 배우 졸업 사진 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그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있다. 도대체 그들은 언제부터 예뻤을까. 그래서 준비한 한국에서 미모로 인정 받은 배우들의 졸업 사진. 열심히 찾아봤지만 굴욕 따윈 없었다. 잔인할 만큼 정직하게 찍는 사진사 앞에서도 빛을 발하는 그들의 미모, 지금 확인해 보자. 김태희 김태희데뷔한지 벌써 18년째지만 여전히 김태희는 미(美)의 고유명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일찍이 학교에서도 스타였다는 그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학생이었다. 그가 체육 시간에 운동장에 나가면 남학생들의 함성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정마담으로만 알고 있다면? 김혜수에 대한 10가지 사실

정마담으로만 알고 있다면? 김혜수에 대한 10가지 사실

김혜수 하면 ‘나 이대 나온 여자야’만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주목해 보자. 최고의 배우로 자리 잡고 있는 김혜수. 그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험난한 연예계에서 정상에 섰다. 데뷔 때부터 약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국민을 홀리는 김혜수는 어떤 사람일까. 최초, 최다, 최고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김혜수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타짜 감독 최동훈 출연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개봉 2006. 09. 28.
흑역사 or 리즈? 톱배우 된 스타들의 과거 뜻밖의 방송 활동

흑역사 or 리즈? 톱배우 된 스타들의 과거 뜻밖의 방송 활동

우리가 떠올리는 톱배우의 이미지는 수많은 스포트라이트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방송출연이 어색하고 긴장되었을 시기가 있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들의 데뷔 전, 혹은 신인 시절 출연했던 뜻밖의 방송 출연 모습을 모았다. ※ 저화질 주의. 조용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혜수, 가수 활동도. 조용필 뮤직비디오 속 김혜수 가수 활동 당시 김혜수 카리스마와 당당함은 김혜수를 가장 잘 수식하는 말이다. 그런 그녀에게도 풋풋한 시절이 있었다.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벌써 연말을 코 앞에 둔 시점, 이 2018년 최고의 영화 열 편을 추렸다. 북미 개봉된 작품 기준이기 때문에 국내 관객들에게서도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 있는 반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도 있다. 개봉 소식이 요원한 작품들은 훗날 관람할 VOD 리스트에 적어두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들은 고대해보자. (원문 링크) 10위Paddington 2 사랑스러운 말썽 곰 패딩턴>의 속편 패딩턴 2>가 당당히 10위권에 올랐다.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과 드라이브 인터뷰 ①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과 드라이브 인터뷰 ①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4년 전, 주지훈을 인터뷰로 처음 만난 날을 정확히 기억한다. 예민해 보이는 외모를 기분 좋게 배반하는 좋은 기운. ‘배우 주지훈’과 ‘인간 주지훈’은 그 사이의 거리감을 거의 느낄 수 없는, 물 흐르듯 흘러가는 사람 같아 보여서 인상적이었다.
그 사이 폭풍 성장! 세월 흘러 다시 만난 배우들

그 사이 폭풍 성장! 세월 흘러 다시 만난 배우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이 다른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다. 그러나 신인 배우였을 때 함께 호흡했던 배우들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작품으로 만나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이들이 과거 시절 함께 했던 모습과 최근 작품으로 다시 만난 모습을 모았다. 마동석 · 김새론(2012) → (2018)과 . 제목마저 비슷하다. 에서 마동석은 사채업자 깡패 이웃 혁모를, 김새론은 살해당한 주인공 중학생 소녀를 연기했다.
송혜교 아역부터 <미쓰백>까지, 한지민의 주요 출연작과 미담들

송혜교 아역부터 <미쓰백>까지, 한지민의 주요 출연작과 미담들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배우 한지민이 그렇다. 영화 을 통해 이전에 없던 연기 변신을 시도한 한지민. 그러나 데뷔부터 지금까지 작품 안과 밖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모습은 한결같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지민의 주요 출연작 5편과 각종 미담들을 모았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출연작 베스트 5 2003 한지민의 첫 연기 데뷔작은 .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성인 배역이었던 송혜교와 불과 한 살 차이였다. 하마터면 이 데뷔작이 되지 못할 뻔한 사연이 있다.
미남 배우로만 알고 있다면? 배우 조인성 이모저모

미남 배우로만 알고 있다면? 배우 조인성 이모저모

길쭉한 비율에 조각 같은 외모까지, 미남 배우의 조건을 다 갖춘 배우 조인성. 그렇지만 미남 배우로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연기 실력을 갖고 있다. 오늘은 (2018)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찾아 온 조인성의 필모그래피를 정리했다. 출연작은 많지 않지만 나오는 족족 화제를 몰고 온 배우 조인성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자. 보너스로 조인성에 대한 알쓸신잡도 준비했으니 그를 더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