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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까 찾지마요!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지 않은 할리우드 영화인 9

없으니까 찾지마요!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지 않은 할리우드 영화인 9

할리우드가 있는 LA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1순위 여행지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명예의 거리로 알려진 ‘할리우드 워크 오브 페임(Hollywood Walk of Fame)’은 유명 배우, 가수, 스타들의 이름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데 의외로 이 명예의 거리에 아직 이름을 올리지 않은 스타들이 있다. 우리에겐 정말 친숙하지만, 아직 거리에서 이름을 찾을 수 없는 할리우드 배우를 모아봤다.
공포영화로 데뷔한 유명 배우들, 누가 있을까?

공포영화로 데뷔한 유명 배우들, 누가 있을까?

공포영화 로 데뷔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혹시 아시는지. 를 연출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전작 를 봤다면 눈여겨봤을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2015)라는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사실을. 공포영화는 적은 제작비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해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의 연기력이 부각되는 특징이 있다. 바꿔 말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배우 가운데 그 재능이 빛나는 이들이 있다는 뜻. 안야 테일러 조이도 현재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여배우 로 성장했다. 그녀 이외에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배우에는 누가 있을까.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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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맛깔난 대사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으로 돌아온 류승룡. 이번 영화에서 그는 수사를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하지만, 오히려 장사가 너무 잘 돼 곤란해하는 마약단속반의 고반장 역을 맡았다. 여러 영화, 광고 등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웃음을 유발했던 그라면 이병헌 감독의 ‘말맛’을 200% 끌어올렸을 듯하다. 작품 속을 넘어 촬영현장에서도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활력을 북돋았다고. 그러나 류승룡은 무겁고 진중한 캐릭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미디와 정극 캐릭터를 괴리감 없이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의 배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새해 첫 주말에도 ‘물맨’이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았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은 의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더니, 이제는 DCEU 최초로 ‘전 세계 10억 달러’와 ‘4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제임스 완과 이 DCEU를 살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으로 휘청였던 소니픽쳐스가 신작 스릴러 으로 2위에 오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 성공했다.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12월26일 개봉한 (이하 )는 현실감 있는 액션을 위해 POV 샷, 시점샷 등 ‘1인칭 시점’을 적극 활용한 영화다. “어지럽다”는 평도 있지만 그 결과로 마치 FPS 게임(First-Person Shooter, 1인칭 슈팅 게임)을 하는 듯한 독특한 장면을 보여줬다. ​
영화 속에서 미래로 묘사한 2019년, 어땠을까?

영화 속에서 미래로 묘사한 2019년, 어땠을까?

2019년은 어떤 영화들에게 미래로 선택받은 연도였다. 꼭 아주 오래된 영화들만 그런 것은 아니었고, 21세기에 만들어진 영화들도 종종 2019년의 지구를 상상했다. 그런데 영화 속에 그려진 2019년의 지구는 하나같이 암울한 디스토피아의 미래였다. 마침내 도달한 2019년 오늘의 인류. 우리는 이 영화들을 두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안도일까, 우려일까?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감독 리들리 스콧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절대 강자 은 없었지만, 올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새롭게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스타 배우들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많고 많은 드라마 중에서 2018년에는 어떤 작품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까.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공개한 ‘신작 드라마 베스트 15’에 선정된 드라마를 소개한다. (로튼토마토/메타크리틱 기준일 12. 20) 15.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Chilling Adventures of Sabrina)
나는 어떤 기숙사? <해리 포터> 시리즈 기숙사별 매력 비교!

나는 어떤 기숙사? <해리 포터> 시리즈 기숙사별 매력 비교!

기숙사 배정은 호그와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의식이다. 해리 포터와 친구들은 용맹한 그리핀도르로, 순혈부심 말포이는 슬리데린으로, 괴짜지만 명석한 루나 러브굿은 레번클로로, 동물을 사랑하는 뉴트 스캐맨더는 후플푸프로 배정 받았다. 뚜렷한 개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개의 기숙사 중 최고의 기숙사는 어디일까. 그래서 준비한 호그와트 기숙사별 매력 비교! 자신의 마음 속 1위 기숙사는 어디인지 댓글로 남겨 보자.* 시리즈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그리핀도르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오랫동안 영화는 물론,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세계관으로 사용되어 왔다. 너무도 친숙한 용어지만 사실 두 장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쓰는 이는 많지 않다. 두 세계관은 공통된 분모를 갖고 있지만 차이점도 존재한다.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차이점을 정리했다. 다만, 장르란 것은 끊임없이 그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변화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구분이란 것은 불가능하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디스토피아 장르가 혼재되어 있는 영화들도 굉장히 많다. 그 점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