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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부천국제영화제, 북한영화 특별상영 (2016), (2012). (1985), (2006). 북한영화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에서 만날 수 있다. 상영작은 지난 2000년 제1호 북한영화라는 타이틀을 달고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됐던 괴수영화 불가사리>(감독 신상옥, 정건조)와 북한, 영국, 벨기에가 합작 제작한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감독 김광훈, 니콜라스 보너, 안자 델르망), 2016 평양국제영화축전 최우수상 수상작 우리집 이야기>(감독 리윤호, 하영기), 그리고 교통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 만화영화 시리즈...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슈퍼히어로가 현실에 존재한다면. 슈퍼히어로 만화를 읽는 독자라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았을 질문이다. 최근에는 대세 장르로 자리잡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일 년에도 3편 이상씩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굳이 상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엄밀히 말해 지금 나오는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어떻게 보면 만화나 판타지물에 가깝다. 좀 더 현실성 있는 슈퍼히어로물을 보고 싶다면 원작 만화로 눈을 돌려야 한다.
잔인한 적에서 형제로,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

잔인한 적에서 형제로,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휴전 직후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혼란스러운 현실 반영과 가능성들 한국전쟁 직후 자연스레 냉전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반공영화가 확산되었다. 일차적으로는 반공 의식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었지만 본래 영화라는 게 딱딱한 틀로 고정하려고 하면 비죽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1960년 이전의 반공영화들은 이데올로기의 고취보다는 전쟁의 비극과 부조리를 조명하는 데 좀더 집중한다.
이 작품까지 봤으면 진짜팬 ㅇㅈ! 배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

이 작품까지 봤으면 진짜팬 ㅇㅈ! 배우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

하정우, 전지현, 강동원 등 지금은 출연만 했다하면 이슈가 되는 배우들이지만, 그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이 있었으니. 이런 영화가 있었나 싶은.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는. 스타 배우들의 숨겨진 영화 다섯 편을 추렸다. 하정우 X 두번째 사랑>Never Forever, 2007감독 | 김진아 출연 | 베라 파미가 , 하정우 , 데이비드 맥기니스 김진아 감독의 한미 합작 영화 두번째 사랑>(2007)은 하정우의 새싹 시절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진실은 언제나 하나!” 한국에도 코난이 있다? 한국 탐정영화들

“진실은 언제나 하나!” 한국에도 코난이 있다? 한국 탐정영화들

“진실은 언제나 하나. ”일반인과는 다른 예리한 관찰력과 명석한 두뇌, 빠른 판단력으로 천재적인 면모를 뽐내는 탐정 캐릭터는 매력적입니다. 형식에 매일 수밖에 없는 형사와는 달리 때로는 기상천외한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평범한 사람은 비범한 사람에게 끌리는 법. 나 시리즈처럼 탐정 캐릭터가 오래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일 겁니다. 영화 속 영광흥신소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 매력적인 탐정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탐정이 합법화되지 않은 한국에서 탐정영화가 만들어지기란 쉽지 않습니다.
<독전>의 신스틸러 박해준, 어디서 봤더라?

<독전>의 신스틸러 박해준, 어디서 봤더라?

마약 조직을 둘러싼 한바탕 잔혹 소동극을 풀어놓는 은,누적 관객수 350만을돌파하는 흥행을 만끽하고 있다. 적재적소에 실력 있는 배우들이알알이 배치된 영화 속에서박선창 역의 박해준은 단연 돋보인다. 지난 6년간 박해준이 선보인영화 속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곱씹어봤다. 화차 박해준은 대학로 연극계에서 10년간 활동한 뒤, 36세에 처음 영화에 출연했다. 변영주 감독의 가 영화 데뷔작이다. 주인공 경선 이 어린 시절 아버지가 쓴 빚을 세월이 한참 지난 후에도 받으러 온 사채업자로 나왔다.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몬 사람들 중 하나인 것.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당신의 취향을 존중해 드린다. 올해도 장편 202편, 단편 44편으로 총 246편이 준비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기괴한 작품만 5편 엄선해 드린다. 미스미소우Liverleaf 눈 덮인 마을의 오츠마 중학교. 도쿄에서 전학 온 소녀 하루카는 심한 따돌림을 당한다. 친구들의 따돌림은 점점 심해져서 하루카의 집에 불을 지르게 되고 하루카는 모든 것을 잃는다. 이에, 하루카가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오시키리 렌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만화는 아직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지만, 어둠의 경로로 감상한 분들이 이미 많다.
출구는 없습니다! 입덕을 부르는 대만의 훈남 배우들은?

출구는 없습니다! 입덕을 부르는 대만의 훈남 배우들은?

중경삼림>(1995)의 금성무, 청설>(2009)의 펑위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2011)의 가진동 등에 이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나의 소녀시대>(2015) 왕대륙까지. 대만을 넘어 대륙. 그리고 국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린 대만의 훈남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1. 진백림(1983. 08. 27) 2002년, 진백림은 대만의 청춘 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했습니다. 한국의 차태현처럼 진백림의 여배우 복 또한 남달랐습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언제 강추위가 있었냐는 듯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곳은 아직 녹지 않은 눈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이번 뒹굴뒹굴 VOD 주제이기도 한 일본 홋카이도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얼마 전 다녀왔던 홋카이도 여행에서 아직 못 빠져나온 상태기 때문. 의외로 홋카이도 배경 영화만 소개하는 포스팅이 많지 않은 것 같아 5편을 직접 뽑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마냥 청춘스타로 남을 줄 알았던,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소지섭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로 대중을 찾아온 소지섭이지만, 아빠 역할을 맡은 건 이번 작품 가 처음이었는데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톱스타가 되기까지 소지섭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다 소지섭은 1995년 청바지 브랜드 스톰 의 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당시 스톰의 메인 모델은 듀스의 김성재였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소지섭이 메인 모델로 발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