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게임" 검색 결과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가 7월 4일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는 미국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SF 미스터리 드라마인데요. 공개에 앞서 드라마 속 세트를 구현해 놓은 팝업존이 홍대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씨네플레이가 6월 19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누구보다 먼저 체험하고 왔습니다. 윌의 집, 아케이드존, 포토존 등 드라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놀라운 비주얼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분들이라면 꼭 들르셔야 할 성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가 볼까요.
고! 지! 라! 오리지널 테마를 활용한 몬스터 오페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음악

고! 지! 라! 오리지널 테마를 활용한 몬스터 오페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음악

포스터 는 와 의 뒤를 잇는 ‘몬스터버스’의 세 번째 작품이다. ‘몬스터버스’는 레전더리 픽쳐스가 워너브러더스와 손잡고 일본 도호 영화사의 시리즈와 유니버셜의 등을 기반으로 한 대괴수들이 나오는 프랜차이즈 기획이다. 애초 출발은 고지라에 대한 아이맥스 3D 단편을 만들기 위해 개발되던 프로젝트였다. 여기에 흥미를 보인 대작 전문(?)의 레전더리 픽쳐스가 관여하여 판이 커졌고, 로 인상 깊은 작품을 만들어낸 신예 가렛 에드워즈를 연출로 앉히며 고지라 60주년을 맞은 2014년에 개봉해 전 세계 5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하며...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제8일의 밤> 크랭크인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제8일의 밤> 크랭크인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크랭크인 박해준, 이성민, 김유정, 남다름, 김태형 감독. (감독·각본 김태형)이 5월 19일 크랭크인했다. 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리틀빅픽처스가 배급한다. 이성민은 ‘그것’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진수 역을, 박해준은 살인사건의 실체를 쫓는 베테랑 형사 호태 역을, 김유정은 오묘한 기운을 가진 애란 역을 맡았다. 2020년 개봉 예정이다.
개봉 앞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쟁점을 중심으로 미리 보기

개봉 앞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쟁점을 중심으로 미리 보기

진화와 퇴화에 대한 극적인 드라마의 최종장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이자 12번째 작품 (이하 )가 6월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십세기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며 폭스에서 제작하는 마지막 시리즈가 된 이번 영화는 지난 19년을 이어온 의 문을 닫는 대망의 피날레이자, 앞으로 마블의 우주에서 새로운 활약을 선보일 뮤턴트들을 위한 고별사이기도 하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하차하고 몇 차례 재촬영하는 등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는 영화는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마지막답게 강렬한 마무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어머님이 누구세요? 영화 잘 만드는 '형제' 감독

어머님이 누구세요? 영화 잘 만드는 '형제' 감독

​ 벨기에의 명감독 다르덴 형제의 대표작 (1999)가 한국 극장가에 걸린다. 재개봉이 아닌, 20년 만의 첫 개봉이다. 가혹한 삶을 버텨내야 하는 로제타의 절절한 일상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 다르덴 형제와 함께 영화계를 대표하는 형제 감독들을 소개한다. ​ 로제타 일자리 구하기, 친구 만들기, 엄마와 행복하기누군가에게 가장 평범한 일상조차 로제타에겐 쉽게 허락되. . . movie. naver.
그새 많이 늙었… 오랫동안 한 캐릭터 맡은 배우들

그새 많이 늙었… 오랫동안 한 캐릭터 맡은 배우들

어떤 배우는 캐릭터로 기억이 남는다. 특히 오래도록 한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 그 캐릭터는 곧 배우의 역사가 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0년 이상 한 캐릭터를 도맡아온 배우들의 처음과 끝 모습을 모았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들은 얼마나 변했을까. 10년해리 포터 &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론 위즐리다니엘 래드클리프 & 엠마 왓슨 & 루퍼트 그린트- 2001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11 캐릭터의 성장이 곧 배우들의 성장이었고, 관객들의 성장이었던 '해리 포터' 시리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기록된 사실, 역사가 된 이유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기록된 사실, 역사가 된 이유

나아가기 위해 돌아가야 한다, 어디로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글입니다. (이하 )은 문득, 시작한다. 바튼 의 가족이 전원의 집 주변에서 한가한 오후를 보낸다. 잠시 후 그를 제외한 나머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 장면의 정체는 뭔가. 이어 크레딧이 나오고 현재로 돌아오는데 전편의 엔딩에서 대충 몇주가 지난 시점이다. 그렇다면 첫 장면은 불과 몇주 전의 것이다. 관객으로 치면, (이하 )를 본 게 꼭 1년 전이니 당시의 장면으로 여길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첫 장면은 플래시백인가. 정확히 말하면 ‘아니다’.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게임 오랜 역사와 함께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시리즈. 지난 4월15일에는 시퀄 삼부작을 마무리하는 에피소드 9의 제목이 로 정해지고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됐다. 또한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스핀오프 드라마 도 준비 중이다. 그런데 이런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은 영화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 규모에 한몫을 담당하는 것은 다름 아닌 게임. 그중에는 단순히 영화의 내용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이야기를 구축한 것도 있다. 대표적으로 게임 (이하 ).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영화 전문 기자나 평론가가 내린 별점을 보고 영화를 골라본 관객이라면 한 번쯤 ‘배신감’을 느낀 적 있을 것이다. 별점이 높았는데 막상 별로였거나, 별점이 낮아서 미뤄뒀다 봤는데 굉장히 좋았다던가. 이런 전문가와 대중들의 평가가 갈린 건 영화 역사에도 자주 있었던 일이다.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선정한 평론가와 대중들의 반응이 달랐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 ※ 제목 하단에 소개하는 ‘토마토 미터’와 ‘오디언스 스코어’는 해외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관객 점수다.
봄철 호러 영화음악의 대공습

봄철 호러 영화음악의 대공습

호러 영화는 여름에 보는 것이란 공식이 깨진 지 오래다. 여름이 계절 특수라는 건 이제 옛말. 할로윈이 있는 가을은 전통적인 호러 시즌으로 자리매김했고, 와 시리즈가 성공한 건 싸늘한 기온과 크리스마스 캐럴, 새하얀 눈이 휘날리던 한겨울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봄에도 호러가 도래한다. 재작년 이 개봉해 깜짝 히트를 기록하고, 작년에는 과 가 선전하며 꽃놀이 대신 공포를 즐기는 게 어색하지 않아졌다. 바야흐로 연중무휴 사시사철 호러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된 셈이다. 이런 변화로 올해도 어김없이 일찍부터 여러 호러물들이 대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