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그래미" 검색 결과

설 연휴, 무슨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영화 별 관람 유형 추천!

설 연휴, 무슨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영화 별 관람 유형 추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20년을 맞이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민족 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4일간의 꿀 같은 휴가가 지나고 나면 당분간은 휴일도 없다비극이다. 어떻게든 이 명절을 알차게 보내야 하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때마침 설 연휴를 맞아 극장가에도 신작들이 쏟아졌으니. 가족들 혹은 친구들, 연인과 함께 극장 나들이를 가기 전, 어떤 영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래 가이드를 참조하자. 영화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보면 좋을 추천 유형을 정리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1990년대, 20대 시절 윌 스미스의 활약상을 추억해보자

1990년대, 20대 시절 윌 스미스의 활약상을 추억해보자

나쁜 녀석들 : 포에버 감독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출연 마틴 로렌스, 윌 스미스 개봉 2020. 01. 15. 상세보기 스파이 지니어스 감독 닉 브루노, 트로이 콴 출연 윌 스미스, 톰 홀랜드 개봉 2020. 01. 22. 상세보기 윌 스미스의 영화 두 편을 극장에서 볼 수 있다. 1월 15일 개봉한 와 1월 22일 개봉 예정인 다. 는 1995년에 개봉한 마이클 베이 감독의 , 2003년작 이후 17년 만에 나온 속편이다. 는 시리즈로 유명한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이다.
우주 신화의 끝,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음악

우주 신화의 끝,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음악

포스터 42년에 걸친 장대한 은하계의 '스카이워커' 사가가 막을 내린다. 1977년 조지 루카스에 의해 만들어진 이 스페이스 오페라는 본편 아홉 개와 여러 스핀오프들이 이어지며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역사를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ILM을 탄생시키며 할리우드 특수효과의 진화를 가져왔고, 수많은 팬보이들을 양산시키며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을 만큼 엄청난 파급력을 선사했다. 단지 미국 내에서만의 얘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스타워즈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캐스 R.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돌아온 <캣츠>의 제니퍼 허드슨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돌아온 <캣츠>의 제니퍼 허드슨

무대 위 고양이들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집 없는 고양이들의 하룻밤을 담은 뮤지컬 가 영화화되며 연출을 맡은 톰 후퍼 감독부터 할리우드의 노래 잘하는 배우들은 다 모아놓은 것 같은 쟁쟁한 캐스팅까지 큰 화제가 되었다. 그중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빠지는 게 없는 제니퍼 허드슨의 활약이 특히 기대되는데, 알고 보면 배우가 아닌 가수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는 그녀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아보았다. 출신의 가수​ 타고난 가창력과 예술적 재능을 겸비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꿨다.
겨울에 들으면 더 좋은 인디 밴드 본 이베어(Bon Iver)의 영화 속 음악

겨울에 들으면 더 좋은 인디 밴드 본 이베어(Bon Iver)의 영화 속 음악

미국의 걸출한 인디 밴드 본 이베어 가 오는 1월 12일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16년 2월 이후 3년 만의 내한공연. 그 사이 본 이베어는 전작과 전혀 다른 스타일의 앨범 과 를 발표했고, 한달 뒤 열리는 그래미 어워드에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 오를 만큼 외적으로도 성장했다. 영화 속에 쓰인 본 이베어의 음악들을 곱씹어보면서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보자. ​ "Roslyn" (2009) 시리즈의 사운드트랙은 오리지널 스코어와 여러 아티스트의 노래들을 모은 컴필레이션 두 판본으로 나왔다.
조지 마이클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조지 마이클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 (2015), (2018)의 폴 페이그 감독과 의 에밀리아 클라크가 만난 로맨틱 코미디 가 개봉했다. 는 2016년 크리스마스에 우리 곁을 떠난 뮤지션 조지 마이클 의 명곡들을 대거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 마이클과 앤드류 리즐리 가 결성한 듀오 왬. (Wham. )부터 마이클의 솔로 작업까지,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겐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과 함께 보면 좋을, 조지 마이클의 음악을 사용한 또 다른 영화들을 소개한다.
<좀비랜드> 좀비가 판을 쳐도 음악은 계속된다

<좀비랜드> 좀비가 판을 쳐도 음악은 계속된다

속편이 나오기까지 그 기간이 길어지는 건 이제 예삿일이 되어버렸다. 스타와 감독이 영화와 TV라는 정해진 플랫폼에 올 인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저마다 난립하는 미디어들에 너도나도 뛰어들며 바쁜 스케줄을 한참 기다렸다 제작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혹은 소재 불황으로 안전하게 속편 카드를 꺼내들어 뒤늦게 제작되는 탓도 있다. 하지만 전편이 나온 지 정확하게 10년 만에 개봉되는 은 위의 어느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2019년 말을 맞아, 2010년대 영화 베스트 리스트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2013년 작 는 그 리스트들 가운데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다. 메이슨이라는 소년이 성인이 되는 12년의 시간을 리얼타임으로 담아 배우들이 나이 들어가고 있는 과정으로 리얼리티를 살린 는 (1992), (2003) 등 음악에 깊은 조예를 보여줬던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선곡 감각이 빛난다.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엘라 콜트레인, 에단 호크, 패트리샤 아퀘트, 로렐라이 링크레이터 개봉 2014. 10. 23.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한스 짐머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화음악가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아티스트다. 영화음악 작업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이 만든 음악들을 최대치로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마에스트로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2017년 가을 한국을 찾았던 한스 짐머가 오는 9월 28일, 29일 다시 한번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의 두 번째 서울 라이브를 기념하며, 한스 짐머 최고의 사운드트랙을 추려 소개한다.
음악으로 차근차근 뜯어보는 <블루노트 레코드>

음악으로 차근차근 뜯어보는 <블루노트 레코드>

​ 위대한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의 역사를 정리하는 다큐멘터리 가 지난 8월 15일 개봉했다. 1939년 창립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블루노트에서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작품인 만큼, 재즈 명곡들이 적재적소에 등장한다. 영화에 쓰인 음악들을 중심으로 를 살펴보자. ​ ​ Lee Morgan Absolutions 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음악은 리 모건의 'Absolution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