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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조직의 보스가 밝혀졌다?! <명탐정 코난> 트리비아 17(스포주의)

검은조직의 보스가 밝혀졌다?! <명탐정 코난> 트리비아 17(스포주의)

(2018) 올해도 돌아왔다. 의 22번째 극장판, (이하 )이 8월 8일에 개봉했다. 1994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은 무려 24년 간 이어져왔다. 역사가 긴 만큼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리비아가 많다. 오늘은 에 대해 알아둬도 쓸 데는 없지만 흥미로운 트리비아들을 준비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이야기. 이전 기념 포스트를 먼저 보고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 뒤 보면 더 재밌다. *마지막에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콘셉트 아트. 마블 스튜디오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무 번째 영화이자 올해의 마지막 마블 영화인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했다. 바로 직전에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의 참담하고 엄청난 결말(. )을 생각해본다면 과연 어떤 식으로 바통을 이어받을지 예상조차 힘들었는데, 3년 만에 돌아온 앤트맨> 속편은 전작의 색채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경쾌한 톤 앤 매너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신명 나게 펼쳐내고 있다.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나탈리 포트만 이스라엘 출생의 미국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서른일곱의 나이로 어느덧 20년을 훌쩍 넘긴 경력의 베테랑이다.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그녀의 데뷔작 이 오는 19일 재개봉을 앞둔 시점. 그간 그녀가 관객들과 만났던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짚어봤다. Leon, 1994마틸다 나탈리 포트만이 배우로서 첫 발을 뗀 작품. 은 청부살인업자 레옹 과 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열두 살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다.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장마철이다. 눅눅한 공기가 달라붙어 마음도 어쩐지 눅눅해지는 시기다. 아가미가 있었다면 그걸로 숨을 쉬었을 지도 모른다. 추적하게 내리는 비처럼 아무 이유 없이 처지고 우울할 땐 마음을 잔잔하게 울려 주는 영화를 처방해주자. 날씨도 축축한데, 영화가 억지로 눈물을 짜내면 마음은 더 지치고 만다. 그러니 조심스럽게 영화를 골라야 한다. 오늘은 억지 눈물 없이,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역대급 망작, 로튼토마토 신선도 0%! 존 트라볼타 주연의 <고티>는 어떤 영화인가?

역대급 망작, 로튼토마토 신선도 0%! 존 트라볼타 주연의 <고티>는 어떤 영화인가?

존 트라볼타의 야심작 고티>가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0%를 받았다. 대체 어떤 영화인 걸까. 고티 감독 케빈 코넬리 출연 존 트라볼타, 켈리 프레스톤, 스테이시 키치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한 때, 청춘의 상징이었던 대배우 존 트라볼타 더 루키스>, 미스터 티 앤 티나> 등의 TV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던 존 트라볼타는 두 편의 음악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1977)와 그리스>(1978)로 일약 스타가 된다.
오늘 나 좀 예쁜 듯! <아이 필 프리티>처럼 외모 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영화들

오늘 나 좀 예쁜 듯! <아이 필 프리티>처럼 외모 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영화들

외모와 자신감에 대해 다룬 영화 아이 필 프리티>가 6월6일 개봉했다. 아이 필 프리티>는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 있는 주인공 르네(에이미 슈머)가 머리를 다친 후, 갑자기 스스로가 너무 예뻐 보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한 번 더 보고 싶은 영화”, “자존감을 되찾게 해주는 멋진 영화. ” 등의 호평을 보였다. 하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 등 진부하다는 평가 역시 있었다. 사실 삶을 사는 데 있어 외모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독이 되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의 역사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의 역사

메인 예고편 클레이/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아드만’ 의 신작 이 5월3일 개봉했다. 시간을 저~만치 돌려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악당과 축구 대결을 벌이는 소년, 그의 친구 멧돼지의 대결을 그린다. 등 아드만의 대표작을 만든 닉 파크가 13년 만에 발표하는 새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만큼,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영국의 스타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 메이지 윌리엄스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남·여친 제조기! 바람둥이로 명성 날렸던 할리우드 배우들

남·여친 제조기! 바람둥이로 명성 날렸던 할리우드 배우들

시끌시끌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재미있는 소식, 바로 배우들의 열애설이 아닐까.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능력자들의 사랑과 전쟁. 오늘은 화려한 연애사를 자랑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콜린 파렐Colin Farrell 에밀리아 위너, 브리트니 스피어스, 데미 무어, 킴 보드네이브, 콜린 파렐, 안젤리나 졸리, 알리샤 바흘레다추루시, 엠마 포레스트, 콜린 파렐과 그의 일반인 여자친구 (2017)에서 존재만으로도 여성들을 매혹하던 마성남 존으로 열연한 콜린 파렐.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시얼샤 로넌 성장기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시얼샤 로넌 성장기

밀랍인형 같은 얼굴. 시얼샤 로넌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다. 이질적일 정도로 푸른 눈동자, 창백한 피부,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독보적 아우라를 지닌 시얼샤 로넌은 9살 때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4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후보에 3번이나 이름을 올린 실력파 배우. 할리우드에서 가장 굳건히 제 입지를 다진 아역 출신 배우이자, 탄탄한 필모를 구축한 20대 여성 배우이기도 하다. 올해 아카데미의 화제작이었던 로 돌아온 시얼샤 로넌, 현재의 그녀를 만든 베스트 캐릭터들을 정리해봤다.
전교생이 몰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배우, 송지효

전교생이 몰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배우, 송지효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에이스, 멍지효, 멍지로 익숙한 배우죠. 4월 5일 개봉한 영화 바람 바람 바람>(2017)으로 돌아온 배우 송지효입니다. 송지효는 SNS와 사랑에 빠진 미영 역을 맡았으며, 봉수(신하균)의 아내이자 석근(이성민)의 동생으로 등장합니다. 오늘은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2016)와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 B주임과 러브레터>(2017) 이후 오랜만에 본업으로 복귀한 배우 송지효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