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홀" 검색 결과

본드걸, 마릴린 먼로 연기한다는 쿠바 출신 배우

본드걸, 마릴린 먼로 연기한다는 쿠바 출신 배우

최근 관객 사이에서 숨겨진 명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가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플러머,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렛, 마이클 섀넌 등 할리우드의 온갖 명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이다. 이 영화를 관람한 이들이라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할란 의 간병인, 마르타를 연기한 아나 디 아르마스의 얼굴을 잊지 못할 것. 의 ‘진주인공’으로 활약한 그녀는 현재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여성 배우 중 하나다. 누군가에겐 낯설 얼굴일 아나 디 아르마스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정리해봤다.
제77회 골든글로브 후보작, 어디서 볼 수 있을까?

제77회 골든글로브 후보작, 어디서 볼 수 있을까?

2020년 1월 5일 열릴 제77회 골든글로보 후보작이 발표됐다. 예상했던 혹은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 영화와 TV 부문 후보에 오른 가운데, 넷플릭스가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를 제치고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여성 감독 홀대는 여전해 후보 리스트 공개 후 비판이 쏟아진다. TV 부문은 어떨까. 골든글로브에서 가장 많이 후보에 지명된 넷플릭스를 비롯해 아마존, 훌루, 그리고 서비스를 시작한 지 2개월도 채 안 된 애플까지, 후보 리스트를 보면 OTT 시장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2020년 여름 책임질 <블랙 위도우> VS <원더 우먼 1984>

2020년 여름 책임질 <블랙 위도우> VS <원더 우먼 1984>

포스터 2020년 극장가의 메인이벤트 중 하나, 바로 블랙 위도우와 원더 우먼의 대결이다. 최근 일주일 새 나란히 예고편을 공개한 와 가 내년 여름 베일을 벗는다. 한 달 차이로 개봉해 여성 슈퍼 히어로 열풍의 바통을 이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와 DC 확장 유니버스 의 대표 여성 슈퍼 히어로들. 이들의 대결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을 위해 지금까지 공개된 영화에 대한 정보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그리웠어요 용엄마!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해

그리웠어요 용엄마!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해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관객들을 찾아오는 로맨스 영화. 올해는 다. TV 시리즈 으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에밀리아 클라크와 으로 이름을 알린 헨리 골딩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번번이 오디션에 실패하는 가수 지망생 케이트 가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고 있는 톰 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용두사미로 막을 내렸지만 에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에밀리아 클라크. 이번 영화에서도 그녀는 매사 부정적이고 철없던 모습에서 삶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훈훈한 변화를 보여줬다.
MCU 누른 엘사, 안나!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MCU 누른 엘사, 안나!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흥행할 거라 예상했지만 이 정도 속도일 줄은 몰랐다. 가 개봉 17일 만에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들의 마음까지 저격해 나온 결과다. 의 흥행을 맞이해 국내 스크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애니메이션 10편을 돌아봤다. 등 쟁쟁한 슈퍼 히어로 무비보다 더 많은 관객수를 동원한 애니메이션들을 소개한다. 10위  ̄ 관객수 3,399,914 명 9년 만에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도 마음을 벅차게 만들었던 가 역대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0위에 올랐다.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2019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의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볼 영화가 많다는 것. 2019년 12월에도 수많은 대작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외화들을 골라 나열해봤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성공적인 연말 극장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12월 첫째주 개봉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다혈질 갱스터↔바보 도둑, 두 얼굴의 대배우 조 페시

다혈질 갱스터↔바보 도둑, 두 얼굴의 대배우 조 페시

조 페시 왕의 귀환. 정확히는 왕‘들’의 귀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여기에 팬들의 기대가 정점을 찍은 소식은 2010년 이후 장편 영화에서 자취를 감춘 조 페시의 복귀였다. 대배우의 대명사격인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에 비하면 조 페시의 이름이 생소할 수 있지만, 장담한다. 당신은 이 배우를 모를 수가 없다. 아이리시맨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개봉 2019. 11. 20.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물의 의상은 단순한 소품에 그치지 않는다. 의상은 캐릭터의 색채를 구현하는 주요 장치로 쓰인다. 인물의 성격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의상은 다채롭게 나타나는데, 개성 강한 캐릭터일수록 그들이 입는 옷은 남다르다. 멀리서 걸어오기만 해도 누군지 알아볼 만큼 톡톡 튀고, 어떤 때는 따라 입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멋지기도 하다. 드라마 속 배우들처럼 멋스럽게 소화할지는 의문이지만, 패션 교본으로 삼고 싶은 패셔니스타를 소개한다.
3시간은 기본! 긴 러닝타임의 명작들

3시간은 기본! 긴 러닝타임의 명작들

/ 11월 셋째주 개봉작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두 작품이 있다. 마틴 스코세이지와 넷플릭스가 만난 과 영화를 완성하고 스스로 세상을 놓은 故 후보 감독의 다. 각각 3시간 29분, 3시간 54분 동안 진행되는 영화다. 3시간을 넘길 정도로 긴 영화라면 제 작품을 향한 감독의 결단이 따르는 법. 기나긴 러닝타임이 결코 아깝지 않을 영화적인 경험을 안겨주는 명작들을 소개한다. , , 시리즈, 시리즈, 는 포함되지 않은 리스트다. 아이리시맨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개봉 2019. 11. 20.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이십세기폭스가 9개월 만에 웃었다. 가 11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하며 이후 부진의 늪에 빠졌던 이십세기폭스에게 올해 마지막 반등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와 반대로 16년 만에 리부트로 돌아온 와 범죄 스릴러 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씁쓸하게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11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3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2013년 전 세계에 ‘렛 잇 고’ 열풍을 불게 했던 의 속편 와 프레드 로저스의 일생을 다룬 , 그리고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액션 스릴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