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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영화가 교과서? 교육열 자극해 더 흥행 성공한 영화들

영화가 교과서? 교육열 자극해 더 흥행 성공한 영화들

어린이 책에 'OO 선정 필독도서'라는 띠지가 둘러져 있으면 판매 부수가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어려운 출판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책도 어린이 책이죠. 그 바탕에는 아이의 교육에 있어선 무엇도 아끼지 않는 한국 부모들의 남다른 교육열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필독 도서'가 요즘엔 '필람 영화'로 옮겨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이의 손을 잡고, 온 가족이 함께 영화관을 찾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흥행에도 직결되죠. 이처럼 배우, 감독, 스토리, 장르보다 한국 특유의 교육열을 자극해 흥행 성공한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트랜스포머>를 보는 또 다른 이유, 메가트론은 어떤 캐릭터?

<트랜스포머>를 보는 또 다른 이유, 메가트론은 어떤 캐릭터?

현재 지면으로 된 만화, TV 방영용 만화 시리즈, 완구 라인업,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는 영화 시리즈까지 문화 다방면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는 콘텐츠 개발과 성공에 있어 내러티브의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가장 좋은 예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서 주인공격인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 그리고 적수 ‘메가트론’ 정도는 조금 과장하자면 10대~40대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유명 인사가 되었다.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또 한 번의 '지구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등장하는 가 6월 21일 개봉했습니다. 변신 로봇의 끝을 보여주는 시리즈, 사실은 완구 제품에서 시작됐다는 걸 아시나요. 이렇게 하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로 그려내는 걸 영미권에선 '미디어 프랜차이징' 혹은 '머천다이징', 일본에선 '미디어 믹스', 우리나라에선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신작 개봉을 맞아 완구에서 시작한 미디어 프랜차이즈를 살펴볼까요.
<라라랜드>가 뮤지컬로?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한 영화들

<라라랜드>가 뮤지컬로?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한 영화들

영화 를 실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주옥같은 OST를 들려주는 콘서트 형식의 '라라랜드 인 콘서트: 어 라이브 투 필름 셀러브레이션(LALA LAND in Concert: A Live To Flim Celebration)' 세계 투어 계획이 발표된 것이죠. 이뿐 아닙니다. 쪽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제작 가능성도 넌지시 던져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국내 천만 영화' 도 뮤지컬 버전 주연배우 캐스팅을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어떤 영화들이 뮤지컬, 연극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만났는지 살펴볼까요.
파워레인저만 있나? 추억의 전대물 BEST 5

파워레인저만 있나? 추억의 전대물 BEST 5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 파워레인저가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으로 돌아왔습니다. 넓고도 깊은 전대물 의 역사를 다 다룰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몇 개를 돌아봅니다. 지구방위대 후뢰시맨1989년 우리나라 비디오 시장을 강타하며, 수많은 전대물 덕후를 양산한 지구방위대 후뢰시맨>(超新星フラッシュマン)입니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굉장히 훌륭했었는데요. 비극적인 결말로 더욱 기억에 남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우주에서 자란 다섯 명의 지구 아이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돌아옵니다.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을 추억하며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을 추억하며

2003년 4월 1일, 배우 장국영이 거짓말처럼 돌연 세상을 떠났다. 중화권 최고 스타의 자리를 지킨 장국영은 앞으로 보여줄 모습들이 무궁무진한 배우였기에, 14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빈 자리는 크게만 느껴진다. 해마다 이날이 되면 만우절 농담보다 그의 부드러운 표정들이 더 먼저 떠오르는 이들이 한국에도 많을 것이다. 기억 속 장국영의 모습을 선명히 하기에 좋은 4월이다. 지난 3월 30일엔 장국영의 대표작 (1990)과 (1993)가 다시 극장가에 걸렸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임시완 신작 소식 등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임시완 신작 소식 등

크랭크업. 불한당감독 변성현 출연 설경구, 임시완설경구와 임시완이 호흡을 맞춘불한당>(가제)이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약 4개월간의 촬영을 12월 10일 끝냈다. 불한당>은 교도소 내의 룰을 만든 1인자 재호(설경구)와 교도소의 룰을 어기다 1인자 재호의 눈에 띄게 된 현수(임시완)가 출소 후 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과정을 그렸다. 연출은 나의 PS 파트너>를 만든 변성현 감독으로, 후반작업을 거쳐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신하균 과 도경수.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크리스마스와 영화는 좋은 친구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보면 좋을 고전 영화를 소개한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클래식’이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에는 흑백영화가 어울린다고 에디터는 생각한다. 시끌벅적한 파티가 아닌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면 한번쯤 눈여겨 보시길.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미국인이 가장 많은 보는 ‘크리스마스 클래식’인 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만약 이번 크리스마스에 을 본다면 아마도 내년 크리스마스에 또 보게 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