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죽음" 검색 결과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2018년 6월 개봉해 이제 막 데뷔작을 내놓은 아리 애스터 감독을 단숨에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르게 한 이 다시 한번 한국 극장가에 상영되고 있다. 에 관한 갖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 유전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 개봉 2018. 06. 07. / 2020. 04. 22. 재개봉 ___ 은 디오라마와 실제를 연결하면서 시작한다.
드라마 <킬링 이브>, 인간성을 도려내니 인간이 보이네

드라마 <킬링 이브>, 인간성을 도려내니 인간이 보이네

우리 시대 인간의 형상들 좋아할까, 말까. 아니 좋아해도 될까. 의 빌라넬 은 관객을 고민에 빠뜨린다. 잔혹한 살인광인 그녀를 좋아해도 되는 것일까.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라고 방어하며 무차별적인 살인 행위를 즐기는 것은 아닐까. 한편으로는 내가 ‘살인 행위’를 인식한다는 사실이 이상했다. 빌라넬은 조직에서 고용한 암살자고 이것은 장르물이다. 스파이물에서 살인은 장르의 정체성과도 같다. 이때 살해당하는 이들 중 다수가 엑스트라이며, 죽음의 무게는 인물의 비중에 따라 극명하게 갈린다.
<사랑이 뭘까>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사랑이 뭘까>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사랑이 뭘까감독 이마이즈미 리키야출연 키시이 유키노, 나리타 료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로맨스의 먹이사슬★★★테루코는 마모루를 사랑하지만, 마모루는 스미레에게 푹 빠져 있다. 하지만 스미레는 마모루에게 그다지 뜨겁지 않다. 한편 테루코의 친구 요코에겐, 헌신적으로 매달리는 나카무라가 있지만 요코는 그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못하다. 이처럼 사랑이 뭘까>엔 주고받지 못하는, 마치 먹이사슬처럼 연결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패자”인 게임 관계가 이어진다.
영잘알 틸다 스윈튼이 가장 좋아한다는 영화 9편

영잘알 틸다 스윈튼이 가장 좋아한다는 영화 9편

속 틸다 스윈튼 틸다 스윈튼이 영국영화연구소 에서 발간하는 영화 잡지 를 통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11편을 공개했다. 각 영화에 틸다 스윈튼이 시적인 코멘트를 덧붙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터 등 남다른 감성의 영화들에 출연해왔던 틸다 스윈튼의 ‘최애 영화’를 소개한다. ​ Nine of Tilda Swinton’s favourite films | Sight & Sound As well as sitting down with us for a career interview and special cover shoot, and...
은근히 '필모 장인'! 마크 러팔로의 '非헐크' 영화

은근히 '필모 장인'! 마크 러팔로의 '非헐크' 영화

(2019)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마크 러팔로의 신작 가 절찬 상영 중이다. 러팔로는 거대기업 듀폰이 저지른 환경 파괴를 고발하는 실존 변호사를 연기했다. CG 가득한 헐크의 육체에 가려지지 않은, 러팔로의 세심한 연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그가 지금까지 거쳐온 작품들을 한데 모았다. 마크 러팔로는 1990년대 중반 저예산 호러/코미디에 출연하면서 경력을 쌓았다. 출중한 연기력을 자랑하기 시작한 건 2000년 작 였다.
분위기로 전 세계 씹어먹는 80라인 프랑스 배우들

분위기로 전 세계 씹어먹는 80라인 프랑스 배우들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산해진 극장가. 개봉을 미룬 대형 영화들의 자리를 다양성 영화들이 메우고 있다. 호평 자자한 로튼토마토 신선도 92% 기록 작 , 누벨바그 거장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전기 영화 등 프랑스 영화들이 돋보이는 바. 최근 개봉작에서 얼굴을 비춘 이들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분위기, 연기력, 매력으로 전 세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1980년대생 프랑스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에바 그린 Eva Green | 1980 런던에서 연기를 공부한 에바 그린은 연극 무대 위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전염성 강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온 국민이 집돌이·집순이가 된 상황. 재택근무 등의 이유로 오랜만에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게 된 이들을 위한 영화 리스트를 준비했다. 집에서 보면 더 재미있는, 사연 많은 집이 등장하는 영화 다섯 편이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3월 7일 부터 3월 13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과연 이 영화들의 운명은? 앞으로 컬트가 될 영화 10

, , , 컬트 영화. 소수 마니아들이 지지하는 영화를 '컬트 영화'라고 부른다. 이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어떤 범주의 것도 들어갈 수 있어서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같이 마법의 단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확실한 건 컬트 영화는 연출자나 각본가의 시선이 뚜렷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확고한 팬층을 거느리며 오래 회자될 거란 점이다. 요즘 시대엔 어떤 영화가 컬트 영화로 남을까.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선정한 컬트 영화가 될 2019년 영화를 소개한다.
영화 속 역대급 거짓말쟁이들의 레벨을 매겨봤다

영화 속 역대급 거짓말쟁이들의 레벨을 매겨봤다

라미란 주연의 는 거짓말로 인해 인생의 위기를 맞은 3선 국회의원 주상숙 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거짓말 없인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던 그녀에게 하루아침만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는 능력(. )이 생기며 각종 소동이 벌어지죠. 쫀득한 긴장감을 전하는 거짓말 소재 영화는 그간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아왔습니다. 주상숙을 보며 생각난 그의 선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거짓말로 먹고살던 영화 속 역대급 거짓말쟁이들, 이들의 레벨을 매겨볼까요. 정직한 후보 감독 장유정 출연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개봉 2020. 02. 12.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리 이삭 정 감독(2시 방향)과 배우들 한국계 미국인 감독 리 이삭 정이 연출하고 윤여정, 스티븐 연, 한예리 등이 주연을 맡은 가족영화 가 2020년 선댄스 영화제 최고상 을 수상했다. 는 세계 영화 팬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자랑하는 제작사 'A24', 봉준호의 (2016)를 제작한 바 있는 브래드 피트의 프로덕션 '플랜 B'가 합작한 작품이라 선댄스 수상 이후의 행보가 더 기대에 실리고 있다. 외에 선댄스 드라마 부문 그랑프리 수상작들이 어떤 작품이 있는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