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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 그녀는 수상소감 대신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를 위한 연설을 했는데요. 할리우드란 다양한 곳에서 온 사람들의 집합일뿐이라고 이야기하며,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의 출신지를 하나하나 짚어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로 온 배우들의 다양한 출신지를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누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확인하러 가볼까요. .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미권 배우들은 제외했습니다.
여심스틸러 현빈의 여섯 가지 얼굴

여심스틸러 현빈의 여섯 가지 얼굴

여심을 흔드는 단 하나의 캐릭터만 만나도 남자 배우로서는 행운일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두고두고 회자되는여심 스틸 캐릭터를여섯 개나 보유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현. 빈. 여자들이라면한 번쯤은 반드시 설렜을 여심 스틸의 순간들과 명대사들을 모았으니. 설렐 준비 단단히 하시고. 출바알→→ 내면의 상처 +까칠한 재벌 2세 st. 삼식이 드라마 (2005) 은 5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김삼순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였습니다. 지금도 보고 또 봐도 재밌는 마성의 드라마죠. 현빈은 이 드라마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결혼 따윈 필요 없어, <매기스 플랜>

결혼 따윈 필요 없어, <매기스 플랜>

이번주에 주목한 영화는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여자의 독특한 인생 계획을 다룬 영화 입니다. 매기의 첫 번째 계획 혼자 임신할 거야 뉴욕 시내를 함께 걷는 여자와 아이. 이란 영화를 이미지 한 컷으로 압축해본다면 이런 모습일 것 같군요. '아이'는 주인공 '매기' 라는 여성의 인생 계획입니다. 요새 혼밥, 혼영, 혼술 등등 온갖 혼자 하는 것들을 지칭하는 신조어 만들기가 유행인데 주인공 매기는 '혼임', 그러니까 혼자 임신을 하겠다고 나섭니다.
설날, 고향 집에서 만날 것만 같은 영화 속 캐릭터들

설날, 고향 집에서 만날 것만 같은 영화 속 캐릭터들

설날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그간 소식 못 들었던 먼~ 친척들까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죠. 영화를 보다 문득, "어. 저 캐릭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우리 가족 중 누구랑 똑 닮았는데. " 하신 적 있었을 거예요. 오늘은 영화 속 친척 유형 캐릭터들을 모아봤습니다. 우리 가족 중엔 누가 누가 닮았나, 비교해보며 스크롤 내려보세요~ # 콧노래 달고 사는 흥부자 할머니수상한 그녀, 오말순 / 나문희 "아이고~ 우리 손주 왔어. . " 글만 봐도 목소리 자동 재생되는 오말순 할머니.
보기만 해도 눈 정화 보장! 색이 아름다운 영화들

보기만 해도 눈 정화 보장! 색이 아름다운 영화들

, 2014 한 편의 멋진 스토리보다 '색'에 압도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역시 선명하고 쨍한 색감들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데요. 큰 스크린을 가득 채운 화려한 색들은 영화를 완성시켜주었죠. 최근 복잡한 시국으로 다들 마음이 싱숭생숭하실 겁니다. 이럴 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극장에서는 로 눈 정화하시고. 집에서는 이 영화들 보고 힐링하시기를~ 그럼 추울발~. (언제나 그렇듯 "이 영화 왜 없어.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빼빼로 데이' 포스팅. 바로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인데요. 빼빼로 초콜릿보다 11월 11일이 더 달콤한 것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나누는 뜨거운 키스 때문이 아닐까요. 연인과 함께 있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영화 속 키스신 한 번 싹~ 보시고 달달하고 격렬한 키스를 실행에 옮겨봅시다. 솔로 분들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이건 우리를 위한. 솔로들 마음 달래줄 포스팅이기도 하니까요. 바람도 차갑고 길거리에 쌓인 빼빼로들과 커플들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마세요.
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마릴린 먼로, 비비안 리, 오드리 헵번 어떤 영화나 캐릭터를 생각했을 때 함께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하면,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환풍구에 서서 치마를 부여잡았던 모습이 떠오르고요. 를 떠올리면 커튼을 뜯어 벨벳 원피스를 만들었던 스칼렛 이 떠오르죠. '오드리 헵번'의 패션 아이템은 한가득이지만, 그중에서도 속 블랙 드레스를 빼놓으면 서운할 것 같네요. 이처럼 하나의 아이콘이 된 영화 속 패션 아이템은 또 뭐가 있을까요. 셀 수 없이 많아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영화 속 그 아이템들. 오늘 이 자리에 한가득 모아보았습니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감독 : 이준익 / 출연 : 이제훈 이제훈 (사진 씨네21) 건축학개론>,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제훈이 이준익 감독의 12번째 장편 박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영화는 일본에서 무정부주의 비밀결사 흑도회를 조직, 일본 천황의 암살을 계획했던 독립운동가 박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 (사진 씨네21) 이준익 감독은 전작 동주>에서 소박하고 차분한 흑백의 화면을 통해 식민시대를 사는 젊은 시인 윤동주의 고뇌를 스크린에 옮겨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9월 28일 같은 날 개봉한 와 (이하 ). 개봉 전날인 27일 는 예매율 65. 9%로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으며, 은 2위였지만 예매율은 그보다 훨씬 밑도는 숫자인 8. 1%였습니다. 그리고 끝내. 3일 연휴의 마지막이었던 지난 10월 3일 은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거친 화면으로 남자들의 액션을 그려내는 와 동화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 이렇게 두 영화는 개봉날만 같았지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였는데요. 하지만 유~심히 보니 닮은 점이 보였습니다.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을까요.
영화 속 그곳, 여행가고 싶어지네: 해외편

영화 속 그곳, 여행가고 싶어지네: 해외편

안녕. 친구들. 이제부터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인데 다들 어디로 여행갈지 정했어. 해외여행 가고 싶다고. 파리. 런던. 도쿄. 아직 고민중인 사람이 많을 거야. 자, 지금부터 관광지 위주로 돌아다니는 게 싫은 여행자들을 위해 특별한 제안을 할까 해. 영화에 등장한 도시를 찾아 영화 속 모습과 비교하는 거야. 영화를 본 감흥도 배가 되고, 그 장소에 대한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어. 아래 추천 도시들을 여행하기 전에 미리 보고 가면 좋을 영화들을 해시태그로 정리했어. 본 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