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 눈 삽니다"...폭망한 만화원작 영화 5선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가 예고편을 발표하고 나서,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원작을 실사화했던 대부분의 영화, 특히 SF/판타지 장르의 실사영화는 거의 모두 처절하게 망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마저 실사화에 실패했다. 폭망한 만화원작 영화들을 돌아본다. 드래곤볼 에볼루션 (2009) 기획은 나쁘지 않았다. 일단 프로듀서가 주성치. 감독은 으로 새로운 공포영화를 제안했으며, 이연걸 주연의 으로 무협과 SF의 가능성을 증명한 제임스 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