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검색 결과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쌍권총, 비둘기...신작 <맨헌트>에도 있는 오우삼의 시그니처 셋

쌍권총, 비둘기...신작 <맨헌트>에도 있는 오우삼의 시그니처 셋

2017년 부산영화제를 찾은 오우삼 감독. 전설의 귀환이다. 1980~90년대 홍콩 누아르 액션의 거장, 오우삼 감독의 가 1월 25일 개봉했다. 장한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하지원 등 중국, 일본, 한국의 스타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는 유능한 변호사에서 하루아침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추락한 두 추 와 그를 쫓는 베테랑 형사 야무라 의 이야기다. 하지원은 두 추를 제거해야 하는 킬러 레인으로 등장한다. 는 국내에서 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다카쿠라 겐의 대표작 (1976)를 리메이크한 영화다.
정현 때문에 궁금해진 테니스, 영화로 배워볼까

정현 때문에 궁금해진 테니스, 영화로 배워볼까

정현 . 정현이 한국 테니스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윔블던, US 오픈, 프랑스 오픈과 더불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 오픈에 참가한 정현은 16강전에서 전(前) 세계 1위(현재 14위) 노박 조코비치를 꺾은 데 이어, 1월 24일 8강전에서 승리하고 준결승까지 진출해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곧 테니스 붐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올봄 코트에서 멋진 스매싱을 날리고 싶은 분이라면 이 영화들을 눈여겨보시라. 테니스 뽐뿌 영화다.
요즘 스크린에서 눈에 띄는 스웨덴 출신 배우들

요즘 스크린에서 눈에 띄는 스웨덴 출신 배우들

가만 스크린을 보니 스웨덴 출신 배우들의 활약이 눈에 띕니다. 잉그리드 버그만, 그레타 가르보, 스텔란 스카스가드, 미카엘 뉘키비스트, 누미 라파스,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이름들이죠. 최근 부쩍 눈에 띈 스웨덴 출신 배우들은 누가 있고 어떤 역할로 관객을 만났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레베카 퍼거슨 스웨덴의 고전 여배우들을 연상케 하는 우아함과 기품이 인상적입니다. 신비롭고 지적인 매력이 있네요. 어떤 역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이단 헌트의 비밀스런 조력자 일사 어떤 역할.
새해맞이, 나에게 운동 뽐뿌를 전하는 영화들

새해맞이, 나에게 운동 뽐뿌를 전하는 영화들

고백합니다. 에디터는 어떤 운동이든 한 달 이상 꾸준히 해본 적이 없습니다. 출근 시간에 54분 지하철을 타기 위해 전속력으로 역을 향해 뛰거나, 신호가 유독 긴 회사 역 앞 사거리에서 초록불이 다하기 전에 질주하는 것을 하루의 운동으로 삼는 운동 루저죠. 숨이 턱턱 차고 온몸이 땀에 젖는, 격한 운동을 매우 싫어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근력과 면역력이 사라지고, 온갖 바이러스들이 침투하기 시작하더군요. 정상적인 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운동이라도 '세 달 이상' 지속해보는 걸 올해의 목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데이지 리들리, 마크 해밀, 오스카 아이삭, 아담 드라이버, 캐리 피셔, 존 보예가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독 J. J. 에이브럼스 출연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 도널 글리슨, 그웬돌린 크리스티, 사이먼 페그, 오스카 아이삭, 막스 폰 시도우,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개봉 2015 미국 상세보기 새 시대에는 새 인물이 필요하다. 시퀄 3부작이라고 불리는 새 영화에는 그전에 보지 못한 캐릭터, 배우들이 등장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카치위스키, 그리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스카치위스키, 그리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술에 관심을 갖고 마시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다. 모든 기호식품이 그렇듯이 술에도 엄연히 중독성이 있다. 그래서 집에서 술을 마실 때는 밥을 완전히 먹고 난 후 안주 없이 마시고 하루에 한잔 이상은 마시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바에서보다 집에서 술을 더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다. 술은 그대로지만 내 입맛이 그날그날 바뀌기 때문이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집에 와서 살림살이를 마치고 온전히 혼자가 된 시간에 잔에 따른 술을 조금 입에 머금은 뒤 ‘아, 오늘은 다른 거였는데. . .
연기, 연출 종횡무진 활약하는 '셰익스피어 전문가' 케네스 브래너

연기, 연출 종횡무진 활약하는 '셰익스피어 전문가' 케네스 브래너

저 콧수염 탐정,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의 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케네스 브래너가 연기했다. 브래너는 의 주연 및 연출도 맡았다. 감독과 배우를 오가는 영국 배우 케네스 브래너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그런데 진짜 어디서 봤더라…. 오리엔트 특급 살인 감독 케네스 브래너 출연 케네스 브래너, 조니 뎁, 데이지 리들리, 미셸 파이퍼, 페넬로페 크루즈, 주디 덴치, 윌렘 대포, 조시 게드, 데릭 제이코비, 레슬리 오덤 주니어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록허트 교수브래너의 얼굴을 기억하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각본 없는 드라마' 같은 스포츠 실화를 담은 영화들

'각본 없는 드라마' 같은 스포츠 실화를 담은 영화들

실화 기반인 영화들은 '와, 진짜 영화 같은 얘기다' 하고 감탄하게 하는 구석이 있다. 특히 스포츠를 다룬 영화들이 그렇다. 여성 테니스 선수와 남성 테니스 선수가 '스포츠계의 양성평등'을 걸고 대결을 펼치는 도 영화 같은 실화를 담았다. 당시 3만 명의 관중과 전세계 9천만 명의 시청자들이 이들의 경기를 지켜봤다는데, 사실 이 일화는 한국 관객에게 조금 낯설다. 바다 건너 유명한 스포츠계 일화를 담은 영화들, 또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