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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검색 결과

덕통사고 주의! 영화 속 귀염귀염 캐릭터를 한데 모았다

덕통사고 주의! 영화 속 귀염귀염 캐릭터를 한데 모았다

패딩턴 2 겨울왕국의 무민 "귀여운 것이 세상을 구원한다"고 믿는 에디터에게 요즘 극장가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영국과 스웨덴을 대표하는 캐릭터 패딩턴과 무민을 내세운 영화 와 이 함께 개봉했기 때문이다. 스틸만 봐도 귀여움이 터지는 패딩턴과 무민이 각자 다른 몸짓으로 움직이는 형상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니! 귀여운 걸 쳐다보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일 터. 애니메이션/영화 속 귀요미 캐릭터들을 주루룩 모아봤다. 선정 기준은 에디터 취향이다.
마블의 첫 흑인 슈퍼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 언론시사 반응

마블의 첫 흑인 슈퍼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 언론시사 반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마블의 첫 흑인 슈퍼히어로 영화 가 지난 2월 2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처음 한국에 공개됐다. 블랙 팬서는 (2016)에서 처음으로 등장해, 마블 세계관 속에서 가장 강력한 금속으로 설정된 비브라늄으로 만든 수트를 입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바 있다. 마블 최고의 기대주로 손꼽히는 건 시간 문제였다. 이후 2년 만에 선보인 블랙 팬서의 첫 솔로 영화에 개봉 일주일 전부터 예매율 선두를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그 기대치가 남다르다.
[할리우드 말말말] 시상식에서의 흥미롭고 뜻깊은 소감들

[할리우드 말말말] 시상식에서의 흥미롭고 뜻깊은 소감들

지난주 미국에서는 3월 아카데미 시상식을 예측할 수 있는 주요 시상식인 제작자조합상(Producers’ Guild Awards), 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 시상식이 열렸고,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도 발표됐다. 한 해 영화계를 정리할 순간이 점점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말도 쏟아졌다. 한 주간 나왔던 흥미로운 말들을 모아봤다. “모두의 이야기는 들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은 더 그렇고요.”크리스틴 벨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2018년 개봉 대기중인 디즈니 라인업 10편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2018년 개봉 대기중인 디즈니 라인업 10편

디즈니의 2018년 라인업을 살펴보려 한다. 디즈니는 픽사와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 필름을 거느리고 있으며 최근 폭스도 인수한 영화 컨텐츠의 거대 기업이다. 그런 까닭에 여기 소개하는 디즈니의 개봉 예정작 10편은 모두 기대작이 될 수밖에 없다. 이 포스트는 해외 매체 ‘콜라이더’의 기사를 참고했다.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긴 했지만 라인업에 포함하진 않았다.
2018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최다 수상 노리는 영화는?

2018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최다 수상 노리는 영화는?

영화 팬들에겐 새해를 여는 행사,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마침내 수상 후보를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월 23일 오후 10시, 인터넷 생중계로 후보들을 공개했는데요, 작품상 후보부터 주요 부문 후보들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후보들은 작품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합니다. 국내 미개봉작의 경우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제목을 표기하고 미개봉작이 많은 관계로 별도의 표기를 하진 않습니다. 작품상 후보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속편은 태어날 때부터 실패의 DNA를 가지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속편의 운명은 전작의 성공 요인에 기대고 있는데 이를 뛰어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몇몇 영화들은 실패의 DNA를 지워낸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성공한 속편은 , 등이 있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는 꾸준히 21세기 베스트 20 리스트를 소개해왔다. 2000년 이후 각 장르별, 부문별로 눈여겨볼 만한 작품을 그들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번엔 ‘21세기 속편 베스트 20’를 발표했다. 일러두기.
9개월의 인턴 에디터 생활을 마치며 돌아본 영화 8편

9개월의 인턴 에디터 생활을 마치며 돌아본 영화 8편

눈썰미 있는 씨네플레이 독자라면 눈치 채셨을 겁니다. 포스팅 마지막에 쓰여진 에디터들의 이름 중 달랐던 하나가 있다면, 바로 '인턴'입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저의 인턴 생활은 끝이 납니다. 이대로 떠나긴 아쉬워 지난 9개월간의 연대기를 8편의 영화와 함께 훑어볼까 합니다. 인용구 속에 포함된 글은 TMI 이니 알아서 걸러 보시길~ 겟 아웃백인 여자친구 집에 놀러간 흑인 남자에게 수상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마주친 흑인들은 눈물을 흘리고 코피를 쏟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입니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
트럼프 시대를 반영한, 현재 가장 뜨거운 미국 영화들

트럼프 시대를 반영한, 현재 가장 뜨거운 미국 영화들

사회는 영화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가디언>에서 트럼프 시대를 반영한 영화들에 관해 썼습니다. 수년 전부터 제작을 준비하던 영화가 일찍부터 트럼프의 당선을 예견했을 리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누가 됐든 반드시 지금 문제 제기를 해야만 했던 이슈들일 것입니다. 2018년 소개될 영화는 트럼프 시대의 공기가 적극 반영됐으리라 짐작합니다. 기사 전체를 옮겨올 수는 없으니 어떤 작품이 거론되었는지 간략히 소개합니다. 미국 사회의 지금을 가장 뜨겁게 녹여 넣은 영화들입니다. 겟 아웃>감독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12월,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순위를 쏟아내고 있다. ‘플레이리스트’ 라는 해외 매체에서는 ‘2017 최고의 액션 시퀀스’를 선정했다. 이 리스트는 한국 감독이 만든 두 편의 영화를 포함하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다. 액션 장르 팬들이 보면 다소 낯선 영화가 있을 수도 있다. 왜냐면 이 순위는 플레이리스트의 필자들이 개인적인 기준을 갖고 선정했기 때문이다. 아래에 소개하는 영화의 액션 시퀀스를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