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검색 결과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에 예쁜애, 멋진애 옆에 멋진애 실사판입니다. 절친들이 넘쳐나는 할리우드. 그중에서도 꼬꼬마 시절부터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온 절친들이 있죠. 오늘은 모태우정 자랑하는 할리우드 절친 8쌍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맷 데이먼-벤 애플렉Matt Damon-Ben Affleck 할리우드 절친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두 사람,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어린 시절 동네 친구 사이였습니다. 고작 두 블록 떨어진 사이에 살았던 그들. 두 사람의 어머니가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학교까지 함께 다니며 서로 우정을 쌓을 수 있었죠.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최근 할리우드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바로 #멕시코_영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작 속에서 관객들 시선 사로 잡는 건 물론, 오스카 외 유수 시상식의 상을 휩쓰는 진주인공들이죠. 대감독들부터 이제 막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배우들까지,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 한 번에 외우기 어려운 저 이름이 이제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최근 오스카 의 단골손님이죠.
눈여겨봐야 할 모델 출신 할리우드 새싹 배우 7명

눈여겨봐야 할 모델 출신 할리우드 새싹 배우 7명

갤 가돗, 레아 세이두의 위로 카메론 디아즈, 우마 서먼, 샤를리즈 테론, 밀라 요보비치 등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배우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모델 출신 배우들이라는 점이죠. 남다른 분위기 장착하여 성공적으로 할리우드에 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모델 출신 배우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눈여겨봐야 할 모델 출신 할리우드 새싹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에리카 린더Erika Linder "아니 어디서 이런 꽃미남이. "를 외쳤던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온갖 꽃멋짐 장착해 여심 뒤흔드는 그녀.
<살인자의 기억법>, <그것>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살인자의 기억법>, <그것>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출연 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 송경원 기자누구도 듣고 싶지 않았던 모범답안★★★원작과의 경쟁은 어차피 지는 게임이다. 김영하의 소설이 애초에 영상화하기 쉬운 이야기도 아니다. 원작이 기억에 대한 내적 혼란과 독백에 가까웠다면 영화는 연쇄살인범 간의 대결로 초점을 옮긴다. 갈등을 외부로 꺼낸 건 피치 못할 선택이라고 납득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그 과정에서 서사가 지나치게 평이하고 쉬워졌다. 장면 자체에 서스펜스가 문득 맺히긴 하지만 플롯으로 확장되진 못한다. 미로를 만들긴 하되 너무 쉽다.
<그것>의 '루저 클럽' 아역들, 어디에서 봤더라?

<그것>의 '루저 클럽' 아역들, 어디에서 봤더라?

의 '루저 클럽' 국내외에서 상당한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공포영화 은 '성장영화'로서의 가치도 상당합니다. 실종된 동생을 찾으려는 주인공 빌과 각자 다른 두려움을 품고 있는 '루저 클럽' 친구들이 힘을 합치는 모습이 꽤나 감동적이거든요. 그게 가능할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선명한 캐릭터를 구현해낸 어린 배우들의 매력 덕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역배우들의 활약상을 정리해봤습니다. 빌제이든 리버허 빌 루저 클럽의 리더, 빌은 행방불명된 동생 조지를 잊지 못한 채 데리 마을의 을씨년스러운 비밀을 파헤쳐나갑니다.
넷플릭스의 <데스 노트>, 원작 파괴인가? 할리우드식 재창조인가?

넷플릭스의 <데스 노트>, 원작 파괴인가? 할리우드식 재창조인가?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에는 늘 완성도에 대한 논란이 뒤따르곤 했습니다. 넷플릭스가 제작하여 8월 25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또 한 편의 영화 데스노트> 또한 원작 팬들이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넷플릭스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는 사실 감독과 제작사가 여러 차례 교체되면서 표류하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게다가 각본가 중 한 명은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중 대표적인 망작으로 불리는 판타스틱 4>의 제레미 슬레이터였습니다.
[8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기 영화를 제작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8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기 영화를 제작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1980년대 추억여행 고고!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기획전

1980년대 추억여행 고고!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기획전

어른이들 모이세요. 그 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 향수에 젖어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책받침 여신들과 아이돌급 스타 배우의 영화 13편을 모아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선’ 기획전을 엽니다. 8월9일부터 27일까지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입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요. 자세한 상영일정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영작 13편의 면면을 살펴볼까요.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IPTV, VOD 시장이 커짐에 따라 모니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지는 꽤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스크린을 통해 영화 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많고, 이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이 영화를 강제로 개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영화들이 강제 개봉 당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플립(2010) 먼저 이 포스팅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영화 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팬메이드 포스터 이젠 질릴 만도 한데, 라고 중얼거리며 극장에 가는 순간이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이 개봉하는 날이죠. 마블 스튜디오는 벌써 16번째 영화 까지 내놨는데요, 아직 MCU에 입성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요약본을 준비해봤습니다. 이걸 보고 마음이 두근거린다면 당신은 이미…. MCU는 공식적으로 페이즈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낯선 단어라고요. 쉽게 챕터 , 장(章)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MCU는 2008년 이후 개별 작품 여러 편과 대규모 이벤트인 '어벤져스'로 페이즈를 구분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