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SNS로 나를 보여주는 게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이 영화를

'SNS로 나를 보여주는 게 괜찮을까?' 걱정된다면 이 영화를

인류가 개개인의 삶을 완전히 공유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과연 투명하고 완벽한 공동체가 될까요, 아니면 서로 의심과 반목이 섞인 군중이 될까요. 엠마 왓슨과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최근 개봉작 은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을 주인공으로 합니다. 24시간 자신의 삶을 낱낱이 중계하는 메이 의 모습을 보면 몇몇 영화들이 떠오르는데요, 어떤 영화들인지 한 번 만나볼까요. 더 서클 감독 제임스 폰솔트 출연 엠마 왓슨, 톰 행크스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SNS의 태생은 '외모 품평' 때문.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또 한 번의 '지구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등장하는 가 6월 21일 개봉했습니다. 변신 로봇의 끝을 보여주는 시리즈, 사실은 완구 제품에서 시작됐다는 걸 아시나요. 이렇게 하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로 그려내는 걸 영미권에선 '미디어 프랜차이징' 혹은 '머천다이징', 일본에선 '미디어 믹스', 우리나라에선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신작 개봉을 맞아 완구에서 시작한 미디어 프랜차이즈를 살펴볼까요.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미이라> 시리즈의 악역들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미이라> 시리즈의 악역들

톰 크루즈 주연이자 다크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가 얼마 전 개봉했죠. 이에 따라 전에 나왔던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2017년의 가 리부트한 1932년의 고전 호러 영화 와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이어진 시리즈 속 빌런들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1932)임호텝 무려 80년 전에 나온 영화 (1932). 고전영화답게 리메이크된 시리즈보다 훨씬 차분함이 돋보이는데요. 공포영화지만 굉장히 조용하구요, 액션 또한 거의 없습니다. 미라의 모습도 거의 나오지 않죠.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두둥.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월 9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결정됩니다. 누구에게 한 표를 던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영화를 사랑하는 씨네플레이 독자라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로 후보를 살펴보는 것도 재밌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디터만 궁금한 게 아니었는지, '씨네21'과 'TV조선'이 대선 후보들에게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영화 속 캐릭터를 물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두 매체의 기사를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의인. 생. 영.
귀신으로 나와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배우들

귀신으로 나와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배우들

들어가기 전에 밝힐게요. 에디터는 12세에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12세 관람가였던 이었죠. 그리고 너무나 큰 충격(+멀미)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귀신 나오는 공포물은 쳐다보지도 않았죠. (=공포 영화 쪼렙이라는 말. )그런데 말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귀신이 있더군요. 웃긴 귀신도 있고요. 사랑스러운 귀신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섬뜩, 코믹, 사랑스러움 장착한 귀신 연기한 여배우들. 함께 보시죠. 천우희, 천우희는 에서 귀신도 사람도 아닌 존재 무명을 연기했습니다.
이게 실화라고? J-호러의 기원 <링>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이게 실화라고? J-호러의 기원 <링>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2017년 2월 미국에서 개봉한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2위에 라는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무슨 영화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일본 공포영화 의 미국 버전 영화였습니다. 1998년 등장한 영화 의 명성이 미국에서 아직까지 유효한가 봅니다. 새삼 이 어떤 영화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거나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1998년 개봉한 . 플레이 버튼 누르지 마세요. 1. 은 실화가 바탕이다 1998년 일본에서 개봉한 은 스즈키 고지의 동명 소설이 원작입니다.
인도판 <아저씨> 제목은?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들

인도판 <아저씨> 제목은?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들

리메이크작 , 리메이크작 리들리 스콧이 곡성> 리메이크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올드보이>, 등의 걸작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적이 있지만, 원작의 매력을 뛰어넘지 못했었지요. 다른 문화권에서 독특한 소재의 작품을 제대로 ‘현지화’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같은 아시아권에서 진행된 한국영화 리메이크 작품들을 돌아보겠습니다. 이미지= 조용한 가족(1998) / 카타쿠리가의 행복(2001), 일본 김지운 감독의 조용한 가족>은 산장을 운영하게 된 평범한 가족이 본의 아니게 살인과 시체유기의 전문가가...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경기도 화성에 만들어진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무산 결정이 났습니다. 아직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려면 우리는 해외로 가야 하죠. 그래도 언젠가 꼭 가볼 그날을 생각하며 전 세계 가보고 싶은 테마파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하죠. 디즈니랜드 월트 디즈니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 현실 속에 디즈니 월드를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역대급 딸바보. 디즈니 테마파크 체인은 미국의 애너하임과 올랜도,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홍콩 란타우 섬, 중국 상하이에 있는데요.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올해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대박 터진 영화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에 서둘러 극장가를 떠나버린 영화도 있었죠. 갈수록 자본력 좋은 영화는 사랑받고 돈 많이 버는 데 반해 저예산 영화는 사랑 못 받는다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의 단단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많은 관객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을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를 볼 기회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
21세기 해외 시리즈영화 국내 흥행 TOP 10

21세기 해외 시리즈영화 국내 흥행 TOP 10

21세기 영화 흥행사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히어로'가 아닐까 합니다. 2008년 이후 마블 스튜디오가 급부상하면서 히어로물의 영향력은 보다 강해지고 있죠. 히어로 영화의 성공은 곧 시리즈 영화의 부흥과도 이어집니다. 시기마다 그 양상은 살짝 다릅니다. 2000년대의 첫 번째 10년 동안 해리 포터, 스파이더맨, 배트맨 등 다양한 출처의 주인공들에게 환호를 보냈다면, 새로운 10년에 접어들면서는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등 마블의 히어로에게 열광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