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파워" 검색 결과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8월 중순으로 향하면서 2017년의 여름 시즌도 서서히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차례 소개했지만, 올여름 시즌. 기대작들이 참 많았는데 드러난 성적은 기대치를 밑돈 경우가 훨씬 더 많았죠. 그나마 올여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스튜디오라면 소니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말에 소니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다크 타워: 희망의 탑 스튜디오: Sony제작사: Media Rights Capital, Imagine Entertainment, Weed Road Pictures상영관 수: 3,200+장르 / 등급: 액션, 모험, 판타지 (PG-13)출연: 이드리스 엘바, 매튜 맥커너히, 톰 테일러, 수현 등감독: 니콜라이 아르셀 1차 예고편 ​자, 이번 주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첫 번째 작품은 소니에서 배급하는 판타지 액션물 입니다.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 제팬, 그들을 쫓다 <위 아 엑스>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 제팬, 그들을 쫓다 <위 아 엑스>

영화의 시작. 요시키의 내레이션과 함께 'Es Druのピアノ線'이 흐른다. 비장한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의 첫 곡이다. 1998년 공식적으로 일본 문화 개방이 이뤄지기 전까지 알음알음으로('불법'으로) 들어야 했던 일본 음악이다. 1990년대 초중반에 엑스 재팬의 음악은 대표적인 불법 음악 가운데 하나였다. 그럼에도 메이저 앨범인 와 의 인기는 점점 더 지하로 넓게 퍼져갔다. 'Endless Rain'과 'Say Anything'은 음지의 인기곡이었고, 'Endless Rain'를 차용한 듯한 한국 가요도 등장했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장마도 끝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북미 극장가도 아직 여름 시즌이긴 하지만 여름 시즌 같지 않은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가 그다지 '놀랍지 않은' 성적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1위 수성에 성공했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007 최신작의 북미 개봉일 발표 다니엘 크레이그 007 시리즈의 제작자인 마이클 G.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폭우와 폭염이 오락가락하는 하루하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월등한 영화평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이번주엔 여러분들이 고대하던, 특히나 한국 관객들이 좋아하는 감독이죠. ‘미스터 서프라이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한번 관객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등장합니다. 자, 함께 29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와 데이빗 레슬리 존슨. ​1. 새로운 ‘신체 강탈자’ 영화의 각본가로 내정된 데이빗 레슬리 존슨‘신체 강탈자’ 영화가 다시 리메이크될 것이라고 합니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 여름시즌이 기대이하의 성적을 기록중이란 이야기는 수차례 드렸었죠. 그래도 7월은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지지난주 유니버설의 슈퍼배드 3>와 지난주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공개되면서 어느정도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주엔 폭스의 또다른 시리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그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이 절반을 넘어섰는데요, 지난주에 올해 5월과 6월의 성적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설명해드렸습니다. 라인업 자체가 빈약한 건 아니었는데 대부분 왜 또 만들었을까. 하는 영화들이 많았죠. 아니나 다를까, 북미 관객들의 준엄한 심판을 제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는 어느 정도 체면치레를 했고, 그나마 신선한 영화였던 을 제외하면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작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캡틴 마블>에 '닉 퓨리'가 복귀한다?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캡틴 마블>에 '닉 퓨리'가 복귀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그루지> 리부트에 내정된 니콜라스 페스케 감독 고스트 하우스 픽처스가 만드는 그루지> 리부트의 각본과 연출에 니콜라스 페스케가 내정되었습니다.